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3주전 농협하나로 마트에서 응모했는데
    10만원 상품권이 당첨 되었어요.
    많은 돈은 아니지만 완전 좋네요.
    이 기쁨을 우리님들과....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9 '3주전 농협하나로 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휴가끝~~~~다시 복귀했습니다! 쉬었으니 잼나게 일도 하렵니다....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09
  • 남편이 귀국길에 사온 선물이어요.
    빨강색 지갑이면 돈이 붙는다나..ㅋㅋㅋ
    낡은 장지갑 보구 맘이 쓰였던지 이쁜 내 신랑~~^^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9 '남편이  귀국길에  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무수리 손이예요.
    올해 대학에 입학한 조카가 밤마다 이렇게
    손톱에 마법을 그립니다.

    어느덧 굵은 주름이 손가락에 거미줄처럼 생긴 걸 보니
    세월이 야속하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8 '무수리  손이예요.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와~~`~~~~우 매미 소리가 시원할 정도네염~!!
    앞으로는 더위도 걱정해야 할 듯 주변에 감기 걸리신 분들두 많구요 건강 주의 하세요~!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3.08.08
  • 오늘은 오전 수업을 마치고
    충주에서 오후에 공연이 있어요.

    새벽에 일어나 열무김치 담고, 오랫동안 미뤄둔 깨소금도 볶고
    중국출장 간 ㅡ남편이 어제 와야하는데
    하루 더 연장이 되어서 오늘 온다네요.
    열무는 남편을 위해서....
    더위가 오늘이 절정이라죠.
    조금만 더 참고 견뎌보아요.
    "이 또 한 지나가리라"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8 '오늘은  오전  수업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일찍 잠이 들엇더니 울 조카가 제 손톱에 마법을 걸었네요.
    빨강색에 하얀눈이 ...
    요즘 매니큐어 사 놓고 손톱 꾸미기에 여념이 없는데
    제 생각엔 이건 주부가 할짓이 아니다입니다.
    하루 바르고 나면 그담날 바로 케비어들은 떨어져 버리고
    공주과나 어울리는 저 같은 무수리는 영....
    그래도 기분전환엔 딱이에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7
  • 오랜만에 들어와본 카페ㅎ
    가을컨셉 너무너무 예쁘네요ㅎ 또 찍어보구싶은ㅎ
    사장님, 이실장님, 나래쌤ㅎ
    모두 잘지내시죠?ㅎ
    더위 조심하세요ㅎ
    작성자 똥글이쪼아 작성시간 13.08.06
  • SF,액션,로맨스...등 여러가지 쟝르가 혼합된
    영화 “ 더울버린”을 보고 왔어요.
    아마도 올 여름 저의 휴가는 야심한 밤에 극장찾기 인듯해요.

    여름이 되니 늦은시간까지 사람들로 복잡복잡해요.
    츨장가서 열심히 일하는 신랑에게 좀 미안힌 생각이....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6
  • 해가 쨍 한데 비가 ... 신랑신부님들 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 다들 화이팅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3.08.05
  • 니쥬님~~
    바보 마음님~~
    보노보노7님~~
    혀니님~~
    ㅋㅋ..
    제가 알고 있는 닉네임입니다요.
    무더위에 잘 지내시죠?

    제가 14일날 전주에 가는데 긴급 벙개를 칠까 하는데...
    요즘 통 안보여서 고민되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5
  • 좀 쉬어야지 하면서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느 이 성미땜시...
    두시간여 동안의 사진찍기를 마치고
    저녁은 분식집에서 단원들과 함께 떡볶이, 김밥등으로 간단하게 때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두 아줌마에 눈에 띤 월남치마 ㅋㅋ
    단돈 만원에 혹해서 구입하구, 저 없는 동안 두 아들 잘 보살펴준 조카를 위해
    치즈케잌 하나 사고 , 영화표 끊어서 심야 영화 보구...

    역시 하정우란 배우 대단하더이다.
    뭐 혼자서 2시간동안을....다른 배우얼굴은 거의 볼수 없구 하정우 단독영화라도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네요.

    오늘부터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일하기 시러요..시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5
  • 워크샵 잘 ㅡ마쳤어요.
    오늘은 쉬고 싶은데 9월에 있을 정기 발표회를 위해
    단원들 프로필 ㅡ사진찍으러 가요.
    올해는 또 얼마나 늙었을까요? ㅎㅎ
    옷가지 들고 짐 보따리보따리 싸서 택시타고 갑니다.
    전수현이 가까이 있음 좋으련만 ㅋ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4 '워크샵  잘 ㅡ마쳤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공선생 왈
    47.나는 사줄 사람을 기다린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3.08.04
  • 낼 부터 휴가네여~ 어딜 가야하나 고민중이에요.... 추천해주삼요~~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04
  • 지금까지 장구 연습하느라
    지쳐요?
    낼 아침 각반 발표회해야해요?
    제감난생처음 상쇠를 맡아서리 ㅋㅋ
    부담되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4
  • 점심 먹구 션한 에어컨 바람아래 아줌마들 낮잠을 청합니댜
    2시까지 휴식시간이어요
    밖에 나와 남이 해주는 밥 먹으면 마냥좋아요?

    집에애들이랑 남편은 밥을 먹든 말든?ㅎㅎ
    이게 저에겐ㅇ힐 링입니댜

    이제 저녁시간까진 장구메구 열심히 뛰어야해요?
    오늘도 얼씨구 좋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3
  • 처음이네요 출석이요 작성자 마스코트 작성시간 13.08.03
  • 후덥지근 하지만 오늘은 휴가가셨던 직원들도 복귀하시고
    기분이 좋아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03
  • 자다가 깻어요?
    사람소리 찾아 나왔더니 정자에 시원한 바람과 함께
    이야기 꽂이 한창이네요?

    저는 이 와중에도 전수현 생각이 나서 들러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3
이전페이지 56 57 현재페이지 58 59 6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