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연평도에 명백한 무력도발 행동을 했고 국군과 민간인들의 사상자와 재산사고가 났지만 우리는 또 슬기롭게 헤쳐 나갈 것입니다. 전사한 해병대 두분에 명복을 빕니다...........
기말시험 준비들에 스터디들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각 지역학습관에서도 전주학습관에서도..... 우리 만학도들의 공부에 대한 열정은 그 어떤 열기로 비교가 되겠습니까? 제 공약 중 스터디 활성화와 동아리 활동 적극 지원은 학생들을 대변하기 위한 회장의 첫 번째 자세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에 믿음으로 내년 2011년 한 해를 뜻깊은 해로 펼쳐 보이겠습니다. 작성자기호1번 엄덕용작성시간10.11.24
이제야 제대로 겨울을 느낄듯 합니다. 차안에 두었던 생수가 밤새 얼었더군요. 딱딱하고 차가운 얼음을 보니 벌써부터 봄이 그리워졌습니다. 우리 전북지역대 학우님들의 가슴에는 항상 봄 햇살처럼 따스함이 가득하길 기원해마지 않습니다.
저 김흥일의 공약사항중 두번째, 학습부분에 있어, 1.출석시험일자를 기존의 수요일에서 주말,혹은 저녁시간대로 변경하고자하며, 2.스터디 강의실 부족으로 인한 문제점을 효율적 배분을 통해 해소코자 학생회 사무실을 날짜를 정하여 개방하고, 3.선,후배간의 교재물려주기 운동을 장려하여 중요학습 관련을 공유하며, 4.컴퓨터실과 지역학습관을 포함한 헤드셋 교체 및 보충하고자 합니다 작성자기호 3번 김흥일작성시간10.11.23이미지 확대
요즘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날의 연속이네요~사람에 대한 믿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켜야할 의리가 어디까지인지.... 시집간 며느리가 귀머거리 삼년, 벙어리 삼년, 봉사 삼년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그 사람 속은 얼마나 새까맣게 타버렸을까요..?
그래도 저는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할 겁니다~ 저에 대한 학우님들의 믿음을 또한 지켜드려야 할 책임과 의무가 저에겐 있으니까요~ 정말로 학우님들을 위한다면, 정말 학생을 위한 학생회를 만들기 위해서 그들만의 신념과 믿음 또한 굳게 지켜줘야 전북지역의 학생들이 단합되고 그로 인해 전북지역의 총학생회 또한 화합과 단결의 모습으로 거듭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작성자기호2번 김정연작성시간10.11.23
기온이 뚝 떨어져 무척 춥습니다. 우리지역 인근 학습관들을 돌아보면서 학우님들에 편리를 위한 부분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좀 더 욕심을 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부분은 제 세번째 공약사항 ' 지역학습관 적극 지원 확대 추진'과 같기도 합니다. 귀가길에 잘 익은 고구마 냄새에 집사람과 아이들 생각이 나 고구마 한봉지를 샀습니다. 추운날 고구마 한봉에도 집에서 좋아하는 가족들을 보면서 마음이 이렇게 가득 차는데... 낮은자세로 학우님들 작은 소리까지 경청하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작성자기호1번 엄덕용작성시간10.11.22
저 김흥일의 공약사항중 첫번째, 운영부분에 있어, 1.예산의 투명성으로 총학 운영비 사용내역을 월별로 카페에 공지하고, 2.집행부 임원들이 학습관련 내용을 숙지하여 열린 학생회,다가가는 학생회로서 학우들께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며, 3.학생회에 부족한 비품과 필요의료용품(여성용품포함)을 구비하고, 4.지역대학과 각 지역학습관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합니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참 짧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말준비와 함께 건강 또한 지키시길 바랍니다. 작성자기호 3번 김흥일작성시간10.11.22이미지 확대
2010송년의 밤 및 변론대회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참석하여주신 학우님께 감사드립니다. 당일 제가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누가 저에게 그렇게 많은 술을 주셨나요?). 담에는 조금만 주세요. 아침에 일어나니깐 어제일을 전혀 생각이 안납니다( 노래방 간 것까지는 생각이 나는데~ 그 뒤로는...). 앞으로는 술을 끊든가 그래야지 이러다 오래 못 살것 같아요. 그나저나 학우님들 오랫만에 전학년이 모여서 웃는모습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항상 웃고사는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여 주신 우리 회장님과 총무님 감사드립니다.작성자탁윤곤(3대표)작성시간10.11.21
발로 뛰는 총학생회장이 되려다보니 오늘도 하루해가 저물어 갈 즈음 인사를 하게 되는군요,,, 최선을 다해서 더 낮은 자세로 모두를 공경하는 마음으로 저를 보여 줄 수 있는 김흥일이 되겠습니다,,, 기호3번 김흥일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같이 해보지 않으시렵니까!!! 모두 하나되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전북지역 대학을 만들도록 뜻을 같이 해 주십시요,,,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작성자기호 3번 김흥일작성시간10.11.21이미지 확대
어제 2010년 변론대회 해단식 및 송년의 밤이 있었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여러 동기님들 그리고 선배, 후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학년별 장학금 전달과 맛있는 먹거리, 글고 신나는 2차까징..ㅎ 다시 한 번 법학과의 끈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뜻깊은 행사를 마련 해주신 이은기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이진영(3)작성시간10.11.21
대문에 들어오는 코스모스가 이쁘게 보이네요... 토요일 하루 마무리 잘 하셨는지요??? 기호 2번 김정연은 이렇게 글과 함께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인생 속에서 요즘이 최고로 바쁜 시기인 것 같습니다. 또한, 선거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몸으로 느끼며 배워가고 있답니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파이팅입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작성자기호2번 김정연작성시간10.11.21
오늘 법학과 출석수업을 참 재미있게 다 받고(시험 답안 쓰는 건 잘 하지는 못하지만 수업은 정말 재미있게 들었음 ) 6시부터 시작한다는 특강을 듣기 위해 특강실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멀리 분당에서 오신 강사님의 강의를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고 두 귀를 쫑긋세우며 들었습니다. 총 5회에 걸쳐 전북대 방송대인들을 위해 학장님께서 강사들을 초빙하여 마련해주신 특강은 참으로 유익하여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혀주었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주 훌륭한 강의들이었습니다. 훌륭한 특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학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한남숙(4)작성시간10.11.20
제가 사는 곳이 군산이라 새벽에 5~6시에 일어나 전주로~, 다른 지역으로~ 다니며 새벽1~2시가 되어야 집으로 돌아옵니다. 모든 열정을 다하여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이 열정이 학생회로 이어질수록 있도록 힘이 되어 주십시요. 저에게 후원회 주신다면 전북학우님들을 위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기호2번 김정연작성시간10.11.20이미지 확대
커페 가는데마다 기존회원들은 말이 없고, 선거 후보들이 판을 치는군요!!. 뭘? 어떻게? 하겠다는 이상이나 자기의 생각을 말하는것보다는, 온갖 미사려구로 정신을 했갈리게 만드는군요!!. 선거 끝날때까지 후보들 출입을 막는것도 어떨런지요!!.ㅎㅎㅎㅎ..... 그리고 회장이나 학생회임원 아닌 사람이 출마 했다면, 이사람!, 그 임원 아닌사람을 도와줄텐데........작성자이희근작성시간10.11.19
행복한 하루, 웃음 가득 했던 하루 되셨지요? 기호 1번 저 엄덕용은 전북총학생회장 후보로 출마하면서 이번에 치뤄지는 선거는 분명 깨끗한 선거로 마무리가 될 것을 장담합니다 함께 출마 하신 두 후보님들의 높은 인격이 그것을 말해줍니다. 우리 학우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바른 선거가 되도록 함께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그려보고 싶은 학생회의 모습은 첫째로 통합과 원칙이 바른 학생회가 되는 것입니다. 학생회의 통합은 각과,각학우님들로 연계가 될 것입니다. 분명한 원칙이 기틀이 되고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 한다면 못 이룰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함께 해 주신다면 저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작성자기호1번 엄덕용작성시간10.11.19
안녕하십니까? 총학생회장후보 기호 3번 김흥일입니다. 저 김흥일은 제 29대 전북지역 총학생회장에 출마함에 있어 다음 사항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첫째, 하나되는 집행부를 만들겠습니다. 하나되는 학생회를 만들겠습니다. 하나되는 전북지역을 만들겠습니다. < 수 신 제 가 치 국 평 천 하 > 내 몸을 깨끗이 하고, 집안을 닦고, 나라를 다스린 후, 천하를 호령하라는 말이 있듯이 단합된 집행부로 하나되는 학생회를 만들고, 나아가 전북지역이 하나되어 눈부시게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겠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수업과 시험준비로 바쁘신 학우님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기호 3번 김흥일작성시간10.11.19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