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아빠 산소에 벌초 다녀왔어요. 남편과 오빠들이 기계로 하기 때문에 제가 거들을 필요는 없었지만 글두 풀 한 포기라도 뽑고 싶어 맨 손으로 하나 잡아 당겼다가 엄지손가락에 가시만 찔리고 저는 작업끝! ㅎㅎ 한 일도 없이 고단하네여~ 피부미용을 위해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넘 초저녁인가??ㅋㅋㅋ작성자이진영(3)작성시간10.09.12
방송대 법학과 제7회 변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전북의 위상을 전국에 드높여주신 이은기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님들의 그 아름다운 수고에 큰박수를 보내며,,,,,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더욱 발전하며 하나되는 전북 법학과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전북 법학과 화이팅!! 격려차 임원님들 식사 대접한번 할게요.작성자강종태ㅡ총학생회장작성시간10.09.03
당신은 창조적인 사람인가? 아니면 교육적인 사람인가? 사람은 첫째 인상이 좋아야 한다. 그러나, 그 사람의 인상 보다는 관상이 더 중요 하고, 관상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관상 보다는 태어난 운명이 더 크다는것.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인생을 잘못 하는 것이다. 태어난 시운보다 도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니!!! 사람의 마음은 단순히 좋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그냥 좋은 것은 진정한 인간이 아닐 수 있다. 진정 중요한 것은 정의로운 마음이다.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한이 있어도 사람은 정의로워야 한다. 이 글이 본 카페의 ................................ (나는 그렇게 생각 한다) 여러분 돈 1백만원에 양심을 팔지 마세요작성자吳亨玉작성시간10.09.03
무엇이그리도 바쁜지, 같이 하지 못함도 서운한데 오늘에야 카페 출근했습니다. 준비기간부터 우승하고 내려오실 때 까지 이은기 회장님을 비롯하여 참여하신 선후배님들, 후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선배님, 후배님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작성자최문순(수석부회장,2학년)작성시간10.08.31
수고 하셨습니다 / 이은기 회장님 탁윤곤대표님의 열정과 노력으로 변론대회에 참석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시고, 전북지역대의 단합된 모습 참 좋습니다.../다시 한번 수고 하셨습니다/ 학우님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작성자김용구 (동문회사무국장)작성시간1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