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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다시 여름으로 되돌아온듯 합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추석 명절 잘~~보내세요
    작성자 구자영(4) 작성시간 10.09.17
  • 날쎄 아주 좋아요~~ 당분간 비도 없고 구불길 한번 걸어볼까요? 작성자 김종옥(3) 작성시간 10.09.16
  • 요즘 심수봉 노래에 꽃혀서리~ 종일 흥얼흥얼~~"사랑밖에 난 몰라" 왜이렇게 좋아요~시어머님 모시고 심수봉 콘서트에 다녀왔는데 그래서 그런가....ㅎㅎ 작성자 이서은(3) 작성시간 10.09.13
  • 오랜만에 카페에서 시간을 보냄니다..... 9.11 일 중간 시험이 있었는데 이은기 회장님과 선배님들 그리고 몇명의 학우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회장님 고기 잘 먹었고요.. 학우님들 즐거웠습니다...
    작성자 김종표 (1대표) 작성시간 10.09.13
  • 오늘 엄마, 아빠 산소에 벌초 다녀왔어요. 남편과 오빠들이 기계로 하기 때문에 제가 거들을 필요는 없었지만 글두 풀 한 포기라도 뽑고 싶어 맨 손으로 하나 잡아 당겼다가 엄지손가락에 가시만 찔리고 저는 작업끝! ㅎㅎ 한 일도 없이 고단하네여~ 피부미용을 위해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넘 초저녁인가??ㅋㅋㅋ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9.12
  • 10월 2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총장배 가요제에 앞서 전북지역대학 예선전인 노령가요제가 오늘 진행됐습니다. 글구 정용 선배님께서 금상을 수상하셨어요. 공부만 잘 하시는 줄 알았는데, 노래실력도 수준급! 쵝오 진정 대~단하십니다요^.^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9.11
  •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 작성자 한남숙(4) 작성시간 10.09.09
  • 어제 오늘 선선한 바람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죠? 근디 저두 가을을 타는지,, 요~상하게 싱숭생숭합니다. 푸하하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9.09
  • 이제 가을의 향기가 제법 바람에 실려옴을 피부로 느낄수가 있군요,,,,,9월11일 오후4시에전북지역대학 4층 강당에서 체육대회 조추천후에 열리는 학장배 노령가요제에 법학과의 많은 학우님들이 참여하시고 즐기는 행사가 되길 바라면서,,,,총학생회에 (곡목,학번, 성명,핸드폰, 학과)를 기재하셔서 접수해주시길,,,,,전화로도 가능합니다. ( 총학생회장 010 9135 9803, 총학생회 254-8219) ,,,그리고 10월9일 노령대동제 행사에 8개 시,군학습관은 학과와 함께 독립팀으로 팀구성 추첨을 할것입니다. 추첨은 가요제 예선 하기전에 4층 강당에서 실시합니다. 회장님이 부득이하게 참석 못하시면 임원이 참석하셔도 됩니다.

    작성자 강종태ㅡ총학생회장 작성시간 10.09.07
  • 아~어제 모악산에서 이춘기 선배님을 만났습니다. 재야로 떠나시니 요즘 법학과 돌아가는 분위기는 잘 모르는것 같구요. 그나 이번 변론대회 해단식때 초정하겠다고 했습니다. 회장님 참고하십시요.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09.06
  •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역시 전북지역 법학과 화이팅 이네요..^^ 작성자 권현숙 작성시간 10.09.04
  • 지난 1학기,,,,,열심히 봉사하시고 학우님들을 위해서 애써주신 이은기회장님을 비롯한 학년대표님과 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2010년 노령대동제는 출석수업등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서 부득이하게 10월9일로 결정되었으며,,,,10월2일-3일(1박2일,대구 개최) 에 열리는 총장배 가요제에 전북가수로 나갈 학우를 선발하는 노령가요제 예선은 예정대로 9월11일 오후6시에 전북지역대학4층 강당에서 열립니다. 학회장님들께서는 학과에서2명씩 선발해서 총학 관리국장에게 9월8일(수요일)까지 접수해주길 바랍니다. 가요제의 엄선을 위해서 체육대회와 가요제를 나누어서 치루게 됨을 학우님들께서는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강종태ㅡ총학생회장 작성시간 10.09.03
  • 방송대 법학과 제7회 변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전북의 위상을 전국에 드높여주신 이은기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님들의 그 아름다운 수고에 큰박수를 보내며,,,,,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더욱 발전하며 하나되는 전북 법학과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전북 법학과 화이팅!! 격려차 임원님들 식사 대접한번 할게요. 작성자 강종태ㅡ총학생회장 작성시간 10.09.03
  • 당신은 창조적인 사람인가? 아니면 교육적인 사람인가? 사람은 첫째 인상이 좋아야 한다. 그러나, 그 사람의 인상 보다는 관상이 더 중요 하고, 관상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관상 보다는 태어난 운명이 더 크다는것.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인생을 잘못 하는 것이다. 태어난 시운보다 도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니!!! 사람의 마음은 단순히 좋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그냥 좋은 것은 진정한 인간이 아닐 수 있다. 진정 중요한 것은 정의로운 마음이다.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한이 있어도 사람은 정의로워야 한다. 이 글이 본 카페의 ................................ (나는 그렇게 생각 한다) 여러분 돈 1백만원에 양심을 팔지 마세요 작성자 吳亨玉 작성시간 10.09.03
  • 아직 디카를 못 받아서 사진을 못 올렸네요~디카를 받는대로 후딱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꽈당양주(윤양주) 작성시간 10.09.02
  • 안녕하시죠~~ 제주법신팀장입니다. 해비치와 법신경연 장면 동영상을 전학년공동자료실에 스크랩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우리쪽에서 찍다보니 저희 얼굴이 쬐~~금 더 나온것 같아죄송하지만 좋은 추억의 자료가 될듯 합니다. 태풍온다는데 피해입지않도록 조심들 하시구요~~ 작성자 제주법신 작성시간 10.09.01
  • 무엇이그리도 바쁜지, 같이 하지 못함도 서운한데 오늘에야 카페 출근했습니다. 준비기간부터 우승하고 내려오실 때 까지 이은기 회장님을 비롯하여 참여하신 선후배님들, 후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선배님, 후배님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최문순(수석부회장,2학년) 작성시간 10.08.31
  • 변론대회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고, 좋은결과에 박수를 드립니다. 짝!짝!짝! 강원도 아들 면회 다녀오느라 오늘에야 카페에 들렀답니다. 이은기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 그외 학우님들 추억의 한페이지를 멋지게 장식하셨음이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작성자 박영임(졸업생) 작성시간 10.08.31
  • 변론대회 우수한 성적 축하합니다.. 작성자 김종표 (1대표) 작성시간 10.08.31
  • 수고 하셨습니다 / 이은기 회장님 탁윤곤대표님의 열정과 노력으로 변론대회에 참석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시고, 전북지역대의 단합된 모습 참 좋습니다.../다시 한번 수고 하셨습니다/ 학우님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김용구 (동문회사무국장) 작성시간 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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