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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우님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전 이제야 컴퓨터 앞에 앉아 보네요. 부지런하신 대표님을 비롯한 학우님들 벌써 다녀가신듯........다음 만날때까지 건강에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양미옥 작성시간 10.05.02
  • 오늘 교수님께 수업을 마치고 스승의 달을 맞이하여 3학년 학우님들의 성의를 담아 선물을 드렸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도 이런 일은 처음이다고 하면서 감동하신 듯 보였습니다. 조그마한 것이 큰 것입니다. 또한 선물을 준비하여 주신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05.02
  • 오늘 마지막 출석수업을 잘 마쳤습니다.수업 마치고 가까운 호프가게에서 맥주를 기울이며 "법학과는 하나다 하나다 하나다"로 건배하면서 편입생과 함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어제는 행정학과와 가정학과 일일호프에 서울 본대 법학과 교수님과 함께 참석하여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1차 행정학과, 2차 가정학과, 3차 노래하고 춤을추고....집에 와서 보니 새벽 1시경... 참석한 학우님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05.02
  • 3일동안 401호 딱딱한 의자에 앉아 출석수업 받으신 울 3학년 학우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OT때, 혹은 MT에서 잠깐 뵜던 학우님들, 그리고 이번 출석수업을 통해 첨 뵙게 된 학우님들 모두모두 반가웠습니다. 건강하시고 출석셤때 다시 만나요~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5.02
  • 오늘 3학년 학우님들 오랫만에 만나서 공부하니 무척 반가웠습니다. 그립던 얼굴들... 오늘은 30명정도의 학우들이 1일차 수업을 하였습니다. 내일은 더 많은(?) 학우님들이 오셔서 공부하였으면 합니다. 또한 5.15.(토) 법학과 일일호프 티켓을 구입하여 주신 학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3학년은 91장 판매실적 이었습니다만, 내일도 학우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구입하여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내일은 수업을 마치면 방송대 옆 행정학과, 송천동 가정학과 일일호프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함께 동참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남은 시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며...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04.30
  • 오늘은 잔인한 4월의 마지막날이네요. 빨리 이잔인한 달이 지나가고 가정의달 5월이 와야지 넘 힘들어 못해먹겠어요.ㅋㅋㅋ 작성자 이희정(2) 작성시간 10.04.30
  • 어찌됐든 중간고사 마치고... 또 다가오는 기말은 생각도 못할 판... 일일호프 준비도 같이 못해드리고... 목표가 있고 몰입하는 삶이 아름답다지만... 늘 염치없고 죄송해서... 글도 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겠죠???? 작성자 최문순(수석부회장,2학년) 작성시간 10.04.29
  • 겨울인지 봄인지 잘 모르겠네요.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김대희 작성시간 10.04.28
  • 이번주에 3학년 출석수업이 있습니다. 반가운 학우님들 만나 뵐 생각에 벌써부터 맘이 두근두근 합니다.*^^*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4.28
  • 황종수학우님(3학년) 덕분에 오늘시험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더욱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후배님들도 많은 도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점심을 같이 못하여 미안합니다. 조만간 맛있는것 사드릴께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탁윤곤(3대표) 작성시간 10.04.25
  • 오늘은 중간고사 보는 날 입니다. 열심히들 하셨지요? 좋은 결과 나오시기를..................... 작성자 吳亨玉 작성시간 10.04.25
  • 시험 끝나니까 홀가분하네요 ... 작성자 김종표 (1대표) 작성시간 10.04.24
  • 콜록콜록~ㅜ.ㅜ 나이때문인지, 이제 약발도 듣지도 않고,,, 생강차 찐하게 끓여서 한 잔 마셔볼까봐여~ 콜록~ 학우님들~ 즐거운 주말...... 아니... 셤이지~?...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4.23
  • 시간이 안되서 내일 자료만 보려고 했는데.....많이 어려운가 보내요......애들이 요즘 감기를 달고 살아서 하루씩 번갈아 가며 아푸다 보니.... 잠을 제대로 잔적이 없어 같이 병이 나네요~~울애들은 어째 꼭 시험전마다 아픈건지,...............ㅠ.ㅠ 작성자 이서은(3) 작성시간 10.04.23
  • 행정법 진짜루 머리에 안들어 와요... 어케하죠??? 써봐두 안되구 읽어두 안되구 ... 잘써서 씹어 먹어야 할까부다 ㅎㅎ~ 작성자 박유신(3) 작성시간 10.04.23
  • 또 바람이 부네요~~ 둘쭉 날쭉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게 지내세용~~~ 작성자 김종옥(3) 작성시간 10.04.22
  • 2학년 법학과 동지여러분 오늘 시험은 잘들 보셨겠지요
    화이팅입니다 우리모두 과락없이 끝가지 같이가요
    작성자 김기삼(2학년) 작성시간 10.04.21
  • 안녕하신지요......우리 학우님들. 시험은 다가오는데....... 주위는 축제준비가 한창이고(춘향제)....어찌 해야 할지 ? ^^ 작성자 양미옥 작성시간 10.04.21
  • 중간고사공부는안되고 왜이리잠만 오는지 ㅠㅠ낼은 노인정 관광가야되고 ㅠㅠ 작성자 최미정(1) 작성시간 10.04.21
  • 우왕~ 오늘 형법총론 출석셤 봤어야 했는데, 회사에 급한 사정으로 셤보러 못갔어요.ㅜ.ㅜ 다행히 대체셤으로 전환할 수 있어 한시름 놓았습니다.ㅜ.ㅜ 토욜 대체셤 준비로 갑자기 맘이 무지 바빠지네여~ㅎㅎ 작성자 이진영(3) 작성시간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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