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랫만입니다.^&^이번 주말 전북지역대학 노령대동제 체육행사에 1학년 법학과 학우님 14명 중 12명 참석예정입니다. 동 행사에 1학년 법학과 학우들의 힘을 보여주겠습니다. 10.4-5일 법학과 전국변론대회에 참석하시는 선배님들 열심히 한 만끔 좋은 결실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법학과 화이팅!!!!작성자탁윤곤(1)작성시간08.09.30
가을은 풍요하지만... 계절의 흐름은 ...막을수가 없는듯... 조석으로..찬바람에 옷깃이 여미어집니다... 가을의 낭만을 찾기에 올 가을은 너무 짧을 듯 합니다.^^ 학우님들 ! 이 가을 가기전... 아름다운 꺼리들 잘 챙겨 보세요.. 항상 행복하시길...ㅎ작성자장기수(3)작성시간08.09.26
요리조리 다녀보아도 덕진공원 어디에 앉았어도 참시원하고 올 여름도 더웠었죠 공원 벤치에 앉아 사자소학을 시시때때로 늘 읽으며 독서하기에 좋은 계절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부처님 달력그림에 참배를 올립니다 유연무연 중생의 무명번뇌의 업장이 소멸하고 생사윤회가 초탈하기를 참회의 절을 항상 올립니다작성자이규훈(3)작성시간08.09.25
방가~방가~ 법 학과 학우님!~~ 지난 주말에는 법학과 학장님이신 이상영교수님께서 2학년 법사상사 특강이 있었습니다. 짦은시간이나마 학과장님과 대화를 통해 많은교감이 있었습니다.법학과 학우님 모두 꼭!~~안부 전하라 는 당부 말씀도 계셨구요.또한 10월4일~5일 제5회 변론대회에도 참석해서 함께하는 멋진 밤이 되였으면 하신다는 말씀도 전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작성자이강우작성시간08.09.22
우러러 생각하오니 밝은 빛이 온 누리를 두루 비추시옵길 빌며 내일은 한센협연구원부설의원에 피부과도 치과도 정형외과도 함께 치료 받을 수 있어 좋습니다 길이 머니 이밤에 갈까 아니면 아침에 갈까.녹초청강상에 굴레 벗은 말이 되어 때때로 머리 들어 북향하여 우는 뜻은 석양이 재너머 가매 님이 그리워 우노라-추구집 고시조-작성자이규훈(3)작성시간08.09.18
법학과 선배님 후배님...추석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잠깐 만나 커피 한잔을 마시고 헤어져도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전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빛만 보고 있어도 편안해지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법학과 학우님 입니다*^^* 오늘 하루 행복으로 열어가시고.. 즐겁고,,행복한 시간 되세요*^^*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아자아자 파이팅!~~ 작성자이강우작성시간08.09.16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법학과 학우님!~~풍요로움과 정이 넘치는 추석을 맞이하여 작은 소망이 알알이 여물어 행복이 넘치는 가을 되시기 바라며~~학우님의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넘쳐지는 알차고 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시길 소원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자이강우작성시간08.09.11
존경하는 이강우 회장님을 비롯 법학과 학우님들께!! 정이 넘치는 한가위와 더불어 풍요로운 명절 보내세요..^^ 안팎으로 어려운 경제 현실 의 대한민국이지만... 한시름 잊어버리시고...가족의 정을 나누시는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명절 맞이 하세요..^^작성자장기수(3)작성시간08.09.09
10월 4/5일(1박2일) 서울에서 법학과 변론대회 및 수련회가 있습니다. 법학과 전국행사이오니 많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뜻깊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법학인이라면 변론대회 및 수련회 만큼은 꼭!~~~ 참석하시길 권합니다. ^ ^ 작성자이강우작성시간08.09.08
오주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일하게하옵소서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그리고 어려운 이웃나에게 도움을 주고 세계평화 와 일류에 역사를 새로 쓸수있는 세계에 리더에 나라 되게 도와주세요 지식을 쌓는 것이 그냥 학교졸업이아닌 지헤를 가지고 미래를 준비하게하는 지혜주옵소서 큰꿈을 간직하게 도와주옵소서작성자구림 정덕권작성시간08.09.07
과장법 대포같은 표현도 서로 이해합시다 서로에 견제와 대결이 우리들에 삶 승리로 이끌며 수직같은 불평등한 평등 질서라고말할수도있고 불합리한 차별을 해소한 평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자신과에 싸움에서 그리고 나에 적은 멀리있는것이아니고 바로옆에서 지켜보고있다고 한다면 방심은 실폐로 다가올수도있습니다 좋은 친구도 옆에 적도 옆에 우리는 항상 깨어있어야하닌까요?작성자구림 정덕권작성시간0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