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성탄절입니다. 흰눈이 없어 조금은 아쉬웁지만요. 문득 떠오르는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흰눈길을 걸어 언덕위에 교회당에 가며는 재미있는 연극도 구경하고 좋은 선물도 안겨주시고, 잠자리에 들기전에 머리맡에 걸어놓은 양말속에 들어있는 과자를 발견하는 아침이면 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었지요.작성자송규원작성시간07.12.25
형님 깊어가는 겨울에 자비방생의 노래와 무상계 명심보감.천자문을 읽고 있어요"모든 일에 인자스럽고 따뜻한 정을 남겨두면 뒷날 만났을 때는 좋은 낯으로 서로 보게 되시리라" 명심보감 계성편으로 마음을 닦습니다 마음을 열고 이야기해요작성자이규훈(법학06)작성시간07.12.16
이규훈 학우님 여기서 뵙니다 언제나 시험공부때문에 마음놓고 놀시간없는데 왜이리 잠은오는지 제발 한번 공부한 내용은 잊어먹지 말아야 할뗀데 그게뜻대로 될까 반복 학습도 해보는데 과연 시험점수는 얼마나나올까 진짜 이제부터 시작인데 좋은점수 받고싶은 마음은 다 똑 같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얼마나 지혜롭게 공부하느냐에 달려있겠지요 ?작성자정덕권작성시간07.10.31
시간 시간 하늘에 구름의 모양이 변하면서 바람과 바람냄새,주위소리들이 변하면서 가을이 온몸으로 느껴 지네요.^^ 우리 법학과 학우님들은 어떻게 이 가을을 느끼시는지요..감기엔 걸리지 않았는지~ 기온차가 큽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따뜻한 물이나 차로 이 가을 건강을 지킬수 있다구 하네요. 시험을 앞두고 있는 학우님들~~파이팅!! 작성자고은아작성시간07.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