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입니다. 그러나 2학기가 시작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2학기 편입생도 있을 것 입니다. 2학기를 맞이하여 학년 대표를 새로이 선출 또는 불신임 할 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발목을 잡는 풀 한 포기로 인하여 계속 전진해 나가야 할 우리 들이 주저 앉줄수는 없습니다.
없는 빈대를 빈대라 칭하면서 빈대 잡겠다고 초가를 태우려고 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집을 다 태울수는 없지 않습니까?작성자이기수(13-2)작성시간13.08.14
여러 의견들이 생기면서 이해, 관용이라는 단어들이 생겨난 것인데,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무조건 욕을 하는 것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잘 먹으면서 개고기를 먹는 모습을 보고 역겹다고 하는 것과 일맥상통하지 않은가.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여러 사람이 모여 문화를 만들고 그 속에서 다른 문화가 만들어지는 것을 받아 들여야 할 때다. 드높게 푸르른 하늘 아래 자신의 생각이 모두 맞다고 보는 것은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이다. 우선 이러한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역지사지'가 아닐까? 작성자정강원(2009졸업)작성시간13.08.14
크던 작던 매사에 충실해야 한다.공을 이루기에는 긴 세월이 걸리지만 망치는 것은 눈 깜짝할 사이다. 삼국지(三國志) 오서(吳書)편의 주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一爲不善 衆善皆亡 일위불선 중선개망 "한 가지를 잘못하면 만 가지 선행이 물거품이 된다."작성자탁윤곤(12졸업)작성시간13.08.14
오랫만에 들어와봅니다. ~~ 개인사정으로 당분간 공식적인 활동에선 볼수없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항상 마음속에 법학과가 자리잡고 있음은 변할수 없을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공하시고 학생회활동또한 열심히 해주시길 바래봅니다. ^^ 시간이 흘러 안정이 되면 다시 여러분을 뵐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작성자이희정(13졸업)작성시간13.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