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를 세어보면 며칠 안남았고... 계속 놀고 싶고....좀만 참으면 되는데...집안 대청소도 하고 싶고...괜히 책장정리도 하고 싶고....창문도 좀 닦아주고 싶고.... ㅎㅎㅎ 뿌리깊은 나무 하는 날이네요~~지난주에 어떻게 끝났더라....ㅋㅋ작성자이서은(4)작성시간11.11.23
어제부로 부천에 있는 직장으로 옮겼습니다.....저번주 임원모임때 쐬주한잔씩 기울이며 아쉬움을 달랬지만... 그래도 계속 아쉬움이 남네요....물론 내년에도 학교는 부천이 아닌 전주로 다니려고 생각하고 있지만요.... 꼭 눈이라도 올것같은 날씨네요...학우님들 건강챙기세요..^^작성자이상국(3)작성시간11.11.22
입동(立冬)이 지나고 소설(小雪)을 앞두고 아침 저녁으로 옷깃을 깊이 여미도록 싸늘한 기온이 감돕니다. 어느덧 겨울이 벌써 우리곁에 다가왔습니다. 이번주 비가 오고나면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 합니다..학우님들 건강 유의하시고 새로운 한주간도 사랑가득, 행복가득, 기쁨가득, 웃음가득한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윤근한(법4)작성시간11.11.21
과비 제출자 명단에 제 이름은 빠져 있네요,,ㅠ 중요한 건 아니지만,, 출석시험 전일(11월6일) 오전에 2만원 입금시켜 드렸는데,,, 출석수업 때 강의실 칠판에 적어 주신 계좌번호를 잊어버려 카페 게시판에 올라온 계좌로 송금했는데,,, 상관없습니다,,어차피 운영진께 보내졌으리라 믿으니까요,,^^ 도움이 못돼 죄송합니다,,작성자윤용남(3)작성시간11.11.18
정 용선배님께 사과 말씀 드림 지난 날 김욱환 부대표님에 대한 정 용선배님의 의혹이 현실로 드러났습니다. 저는 그 때 김욱환 부대표님의 말씀을 믿었고, 이에 정 용선배님의 의혹에 선배님을 크게 나무랐습니다. 그런데, 어제 청천벽력도 같은 소식을 접하고는 저 또한 너무 경솔했음을 시인합니다. 정 용선배님께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군요. 이번 일로 인하여 인생을 한 수 배우게 됨을 그마나 위안으로 삼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11.17
어떤 질타라도 다 받겠습니다 어떤 욕이라도 다 수용하겠습니다 모든것이 저의 경솔함에 빚어진 잘못입니다. 꾸짖어 주시고 저의 당혹감보다는 저로부터 입게 되는 여러 지인분들과 학우님들께 죄송한 마음과 실망을 드리게 됨에 더 용서를 구합니다.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11.17
저의 경솔함에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지인의 말에 미리 한달전부터 합격된걸로 알았고 그 사실을 많은 다른 지인과 학우들에게 알렸건만 막상 발표에 탈락이 되었음에 본인도 당혹감을 이루 말하기 어렵지만 저의 경솔한 행동에 큰 잘못으로 실망을 안겨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머리 숙여 잘못을 구합니다. 이때문에 다니던 사무실도 그만두었는데 아내에게도 뭐라 이야기 해야 하는지 막막하네요...ㅠㅠ 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11.17
저 또한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기말고사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으시겠군요. 열심히 준비하시어 모두가 A+ 맞으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마지막 학기 열공하여 4년만에 졸업하였으면 하는게 저의 욕심입니다만, 모든 신이 저의 욕심을 받아들이실런지 모르겠군요. 어떤 학우님들께서는 1과목이상 과락하여 내년에 졸업하자는 학우님들도 계십니다. 그 분들에게도 같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신 께서 주신다면 기꺼이 받아들이렵니다. 곧 있을 4학년 출석수업 날 만나서 우리모두 반지 찾으러 갑시당. 반지 찾고 그냥 말 수 없겠죠? ㅎㅎㅎ 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11.16
오랫만에 한줄 인사 남깁니다. 오늘 날씨가 매우 화창하고 좋네요.. 주말에는 기말고사 공부하려고 기출문제 출력하고 정리하느라 바쁘게 보냈습니다. 정리된 자료를 1학년, 2학년 2학기 자료실에 올려 놓았으니 참고하시고 좋은 결과 내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차진헌(3)작성시간1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