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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자료는 최고인데요. 등업이 엄청 안되네요. 대충 방송대 법학과 확인되면 안되나요. 부탁해요. -0-
    지금까지 잘 되되다가 어느날 갑자기.... 꽃꽃꽃
    작성자 이재홍(부산법학2) 작성시간 11.11.25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유의하세요. 기말시험은 다가오고 공부는 안되고 그러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김대희(3) 작성시간 11.11.25
  • 날짜를 세어보면 며칠 안남았고... 계속 놀고 싶고....좀만 참으면 되는데...집안 대청소도 하고 싶고...괜히 책장정리도 하고 싶고....창문도 좀 닦아주고 싶고.... ㅎㅎㅎ 뿌리깊은 나무 하는 날이네요~~지난주에 어떻게 끝났더라....ㅋㅋ 작성자 이서은(4) 작성시간 11.11.23
  • 어제부로 부천에 있는 직장으로 옮겼습니다.....저번주 임원모임때 쐬주한잔씩 기울이며 아쉬움을 달랬지만...
    그래도 계속 아쉬움이 남네요....물론 내년에도 학교는 부천이 아닌 전주로 다니려고 생각하고 있지만요....
    꼭 눈이라도 올것같은 날씨네요...학우님들 건강챙기세요..^^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11.22
  • 선배님들~~ 출석수업은 잘 마치셨나요~~^^ 학생회에서 보내드린 꿀떡 또한 맛나게 드셨나용~~ㅎㅎ
    얼굴들이 가물가물함돠~~ 26일 체육대회때 얼굴좀 보여주삼~~ 부탁혀용~~^^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11.21
  • 올만에 학교가서 공부하니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보고시픈 학우님들 보니 더욱 반가웠고요..
    담주 출시 준비해야하는데.................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11.21
  • 오늘부터 열공모드로 들어갑니다. 쉬잇~.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11.21
  • 입동(立冬)이 지나고 소설(小雪)을 앞두고 아침 저녁으로 옷깃을 깊이 여미도록 싸늘한 기온이 감돕니다. 어느덧 겨울이 벌써 우리곁에 다가왔습니다. 이번주 비가 오고나면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 합니다..학우님들 건강 유의하시고 새로운 한주간도 사랑가득, 행복가득, 기쁨가득, 웃음가득한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윤근한(법4) 작성시간 11.11.21
  • 오늘 4학년 출석수업이셨다구요~? 아~ 보구 싶다.. 양주랑, 미옥언니랑, 종희언니랑, 미영씨랑, 유신씨랑, 종옥형님이랑, 서은씨랑, 전숙씨랑..(이하 생략.. 지송^^;;)
    수업 잼나게 받으시구, 저는 기말때나 뵙죠..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11.20
  • 제가 요즘 과로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허약해졌습니다.

    그래서 몸을 단련하고 마음적 정신수양을 하러 잠시 떠나 있겠습니다.

    몸과 마음이 바로 회복되는되로 계속 봉사드리겠습니다.

    잠시동안만 여러분들이 평소 카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법학과카페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유승현(3) 올림 -


    .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11.18
  • 비가 오고 나면 날씨가 무척 추워지겠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김대희(3) 작성시간 11.11.18
  • 과비 제출자 명단에 제 이름은 빠져 있네요,,ㅠ
    중요한 건 아니지만,,
    출석시험 전일(11월6일) 오전에 2만원 입금시켜 드렸는데,,,
    출석수업 때 강의실 칠판에 적어 주신 계좌번호를 잊어버려
    카페 게시판에 올라온 계좌로 송금했는데,,,
    상관없습니다,,어차피 운영진께 보내졌으리라 믿으니까요,,^^
    도움이 못돼 죄송합니다,,
    작성자 윤용남(3) 작성시간 11.11.18
  • 정 용선배님께 사과 말씀 드림
    지난 날 김욱환 부대표님에 대한 정 용선배님의 의혹이 현실로 드러났습니다. 저는 그 때 김욱환 부대표님의 말씀을 믿었고, 이에 정 용선배님의 의혹에 선배님을 크게 나무랐습니다. 그런데, 어제 청천벽력도 같은 소식을 접하고는 저 또한 너무 경솔했음을 시인합니다. 정 용선배님께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군요. 이번 일로 인하여 인생을 한 수 배우게 됨을 그마나 위안으로 삼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11.17
  • 본 건으로 인한 물의를 일으킴으로 인해 카페탈퇴와 함께 부대표직을 사임하겠습니다.
    머리숙여 죄송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11.17
  • 우리 카페는 필터링(직권삭제)이 좋습니다. [필터링 유효기간 : 2011. 12. 31.]

    제가 관리하고 있는 기간동안 만큼은 더욱 더 신뢰도가 높고 서로가 신뢰할수 있는 그런카페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

    공부하는 카페, 연구하는 카페, 노력하는 카페, 신뢰하는 카페, 전북지역대학 법학과입니다.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11.17
  • 어떤 질타라도 다 받겠습니다 어떤 욕이라도 다 수용하겠습니다 모든것이 저의 경솔함에 빚어진 잘못입니다. 꾸짖어 주시고 저의 당혹감보다는 저로부터 입게 되는 여러 지인분들과 학우님들께 죄송한 마음과 실망을 드리게 됨에 더 용서를 구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11.17
  • 저의 경솔함에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지인의 말에 미리 한달전부터 합격된걸로 알았고 그 사실을 많은 다른 지인과 학우들에게 알렸건만 막상 발표에 탈락이 되었음에 본인도 당혹감을 이루 말하기 어렵지만 저의 경솔한 행동에 큰 잘못으로 실망을 안겨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머리 숙여 잘못을 구합니다. 이때문에 다니던 사무실도 그만두었는데 아내에게도 뭐라 이야기 해야 하는지 막막하네요...ㅠㅠ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11.17
  • 노사관계법 점수 나왔습니다.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11.16
  • 저 또한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기말고사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으시겠군요. 열심히 준비하시어 모두가 A+ 맞으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마지막 학기 열공하여 4년만에 졸업하였으면 하는게 저의 욕심입니다만, 모든 신이 저의 욕심을 받아들이실런지 모르겠군요. 어떤 학우님들께서는 1과목이상 과락하여 내년에 졸업하자는 학우님들도 계십니다. 그 분들에게도 같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신 께서 주신다면 기꺼이 받아들이렵니다. 곧 있을 4학년 출석수업 날 만나서 우리모두 반지 찾으러 갑시당. 반지 찾고 그냥 말 수 없겠죠? ㅎㅎㅎ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11.16
  • 오랫만에 한줄 인사 남깁니다. 오늘 날씨가 매우 화창하고 좋네요.. 주말에는 기말고사 공부하려고 기출문제 출력하고 정리하느라 바쁘게 보냈습니다. 정리된 자료를 1학년, 2학년 2학기 자료실에 올려 놓았으니 참고하시고 좋은 결과 내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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