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부로 전 1학년 부대표직에서 사임하고 정용 선배님의 의혹을 제기하신 부분에 어떤 대응도 하지않겠습니다. 상한 마음과 회의가 들어 그저 아무도 뵙고 싶지 않고 조용히 제가 원했던 면학에만 충실히 임하고자 합니다. 정용 선배님의 저를 흔들고자 하시는 그뜻에 충분히 수용하며 저에게 어떠한 원이있으신지는 모르겠으나 서럽고 가슴아프고 회의감이 들 정도의 성공을 하셨음을 알려드리며 더이상 나서지 말라는 뜻으로 알고 자중 자회하겠습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 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10.21
오늘 인간과 사회와 인간과 과학의 기출문제를 정리하며 풀이를 여러 학우님들께 보내 드리면서 많이 고민도 하고 제자신 조차 난해한 과목에 여러번 같은 단원을 되풀이 읽으면서도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겨우 겨우 감이 잡힐 무렵 저와 다른 학우님의 간극이 보내드린 자료를 통해 줄여가기를 소망해봅니다. 열공으로 함께 즐거움을 나눔으로 배가되는 커다란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10.20
어제 총장님과의 대화에서 임원 장학금의 확충에 따른 공정한 심사 기준과 본대 교수님의 순회 특강의 프로그램을 통한 계획에 관해 여쭈어보았습니다.회장님과 더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고 변리사 연수 후 첫 발령 받으면 급여를 학교발전기금으로 내놓으라고 기분 좋은 외압(?)을 받았습니다.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