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과 학우님들 ~~ 올 한가위에 저처럼 예쁜 보름달 잘 들 보셨는지요??ㅎㅎ 혹 못보신분들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바로 사진 보내드릴께요~~ㅋㅋ 더도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란 말처럼 앞으로 남은 달동안 한가위처럼 풍성한 날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이희정(27대 학생회장)작성시간11.09.14
잘못된 것은 바로 잡고 불편한 것은 개선해 가는 것이 제가 종사해 왔던 직장에서나 생활의 지론이었습니다. 허나 개인의 신상과 일상에 관하여는 협조와 화합을 이루는데 저의 작은 머리로 몸짓으로 몸부림 쳐왔던 지난 날이었습니다. 아직도 산재되어있는 구태의연한 권위의식과 행태에 조정하고 고쳐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것들이 개선되어서 공평한 기회가운데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우리의 권리를 규명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대표자가 아닙니다. 그러기에 제가 할 수 있는 여력이나 반경또한 제한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만 불합리하고 형평에 어긋나는 문제라면 제기할 것입니다. 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9.13
안녕하세요 추석명절은 건강히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오래간만에 들어와보니 1학기때 지하실에서 출석수업을 받던 타학과도 있었고 출석수업시험을 그자리에서 치르던 여러 학과들도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민원제기한 부분에 대하여 불이익을 받는 것이라면 제가 책임을 지고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꾸벅^^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9.13
행정실에 출석수업 강의실 배정건으로 전화를 하였는데 속에서 치밀어오르는 화를 누르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른과와 바꿀수 있다면 그리하겠다는 얘기에 그저 확실한답변을 듣고자 한 저에게 따지지 말라는 행정실 직원의 얘기에 "제가 따진 건가요?"라면 의아해서 되물었더니 따진거라며 얘기하길래 "그렇게 말씀하시니 제가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정말 너무도 어이가 없어서 진짜 한번 따져보려다가 참고 또 참았습니다. 글구는 괜히 애꿎은 법학과 조교선생님께 전화해서 푸념을 했습니다. 다른과는 본대 교수님이 수업을 하셔서 라는 행정실직원의 말에 속이상해서 말이죠~~ㅠ.ㅠ작성자이희정(27대 학생회장)작성시간11.09.08
3학년 MT를 추진중인데요. 회장님과 아무리 날자를 잡아봐도 마땅한 날자가 없어서 우선 9월 30일-10월1일로 예정하고 추진하려고 합니다. 3학년 출석수업후에는 각종 학사일정이 잡혀있어 12월에나 가능할거 같아서요. 여행지는 무주이구요. 참가비는 없습니다. 이미 예정했듯이 장학금 받은걸로 콘도객실 2개는 제가 부담하고 맛난 술은 우리 이상국 학우님이 부담하실 겁니다. 부담없이 참여해주시고 1,2,4학년 학우님도 초대합니다. 확정여부는 다음주 임원회의를 하고난 다음 3학년방에 공지하겠습니다. 변론대회 열정이 사라지기 전에 우리 다시한번 뭉치게요. 3학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차진헌(3)작성시간1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