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희정회장님 이상국행님 박남순누이 최병구아우와 돈독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벽2시까지 피곤한 기색없이 다들 즐거운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본선을 위해 준비 하기로하고 헤어졌습니다.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궁금하군요. 숙취의 고통으로 매우 힘듭니다.^^ 나만 혼자 너무 달렸나.. 다음기회에는 다른분들도 놀러오셔서 즐거운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작성자차진헌(3)작성시간11.08.15
앞으로 세번의 기회가 있지만 탈락의 후유증이 많이 괴롭고 힘듭니다. 많이 아쉽고 답답한 맘 잠시 공황상태에 이르러 그저 제 할일에만 매진해야 할 듯 싶습니다. 변론대회에 대한 자신감이 교만은 아니었는지 반성이 듭니다. 너무 논문 통과에 대한 기대가 컷나 봅니다. 이렇게 좌절감에 어쩌지를 못하는 걸 보면.....ㅠㅠ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8.14
논문제출 전 날새가면서 결론을 세번이나 고치고 또 고치면서 절취부심한 생각이 납니다. 노력한자에게는 정당한 보상이 주어지는 그러한 사회가 꼭 되기를 기대합니다. 김욱한 부표님 실망하시지 마시고 아직도 세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실망하지 마시고 또 도전해 보세요. 모두들 고생하셨고 없는 시간에 서로의지하고 노력해준 저희 솔로몬팀 사랑합니다. 이여새를 몰아 결선진출의 욕심도? ㅋㅋ 원래목표는 논문 통과 였는데 내일 우리 솔로몬팀 모여서 본선에대한 논의도 가지면서 술한잔하기로 했는데 같이 술한잔하실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놀러오세요 저희가 대접하겠습니다.작성자차진헌(3)작성시간11.08.13
숨이 목구녕까지 차도록 사는 것이 숨가쁘지만 그래도 죽는 것보다 살아서 꼼지락거리며 제 그릇의 크기만큼 만들어 감이 의무이자 책임이기에 서러운 삼백예순날의 땀방울과 노력은 배신하지 않으리란 말에 믿음을 갖고 살아 보고자 합니다. 세상끝에 서있는 것처럼 허무하고 허탈함에 울컥하는 가슴을 잠재우고 꿋꿋하게 한걸음씩 앞으로 발걸음을 여명을 깨치고 내딛습니다.(에고 오늘도 꼴딱 새버렸네요)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