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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왼쪽만 보셨죠...이제는 오른쪽도 보실 차례입니다.

    생각의 전환.~~~ 이제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할때입니다. - 전북지역대학 법학과 -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8.16
  • 일단은 변론대회 논문통과 기념으로 익산에서 새벽2시까지 간단(?)하고 조촐(?)하게 시간을 보냈구요....그리고 3학년
    벙개모임을 11월쯤 하는걸로 잠정적으로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많은 학우님들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되기를 바라며.....
    여하튼 공사가 다망한(?) 이희정 회장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익산팀 파이팅 입니다......^^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8.16
  • 어제 이희정회장님 이상국행님 박남순누이 최병구아우와 돈독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벽2시까지 피곤한 기색없이 다들 즐거운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본선을 위해 준비 하기로하고 헤어졌습니다.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궁금하군요. 숙취의 고통으로 매우 힘듭니다.^^ 나만 혼자 너무 달렸나.. 다음기회에는 다른분들도 놀러오셔서 즐거운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15
  • 앞으로 세번의 기회가 있지만 탈락의 후유증이 많이 괴롭고 힘듭니다. 많이 아쉽고 답답한 맘 잠시 공황상태에 이르러 그저 제 할일에만 매진해야 할 듯 싶습니다. 변론대회에 대한 자신감이 교만은 아니었는지 반성이 듭니다. 너무 논문 통과에 대한 기대가 컷나 봅니다. 이렇게 좌절감에 어쩌지를 못하는 걸 보면.....ㅠㅠ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14
  • 오늘 오후 6시 30분 익산 솔로몬팀 변론대회 자축행사 있습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많이 참여해 주세요.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14
  • 날씨가 오락가락합니다. 비가 왔다가 해가 떠 너무나 무덥네요. 모든 학우님들 건강유의하세요. 작성자 김대희(3) 작성시간 11.08.14
  • 논문제출 전 날새가면서 결론을 세번이나 고치고 또 고치면서 절취부심한 생각이 납니다. 노력한자에게는 정당한 보상이 주어지는 그러한 사회가 꼭 되기를 기대합니다. 김욱한 부표님 실망하시지 마시고 아직도 세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실망하지 마시고 또 도전해 보세요. 모두들 고생하셨고 없는 시간에 서로의지하고 노력해준 저희 솔로몬팀 사랑합니다. 이여새를 몰아 결선진출의 욕심도? ㅋㅋ 원래목표는 논문 통과 였는데 내일 우리 솔로몬팀 모여서 본선에대한 논의도 가지면서 술한잔하기로 했는데 같이 술한잔하실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놀러오세요 저희가 대접하겠습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8.13
  • 본선진출 한 3개팀! 축하드려요. (아주 크게~~메아리~~~), 저의 얘기 더 듣고 싶으면 아래 글의 댓글 참고하세요.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8.13
  • 지금 변론대회/논문연구실에서는...와글와글

    총32팀

    강원 1팀, 경기 7팀, 경남 1팀, 광주전남 2팀, 대구경북4팀, 대전충남2팀, 부산5팀, 서울3팀, 인천3팀, 전북3팀, 충북1팀

    게시판에 오셔서 축하 및 와 위로의 글을 올려주세요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8.13
  • 힘빠지는 하루입니다. 에구 그저 절망 그자체입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13
  • 변론대회 본선진출에 당당히 합격하신 솔로몬팀, 법과정의팀, 법도사2기팀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8.13
  • 오늘 변론대회 예선 발표가 있은데 발표 했는지요??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8.12
  • 삼일동안 모 하구 지내지????? 울 가치 노실래여*.*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8.12
  • 낼이 말복이군요. 초복, 중복을 무사히(?) 넘긴 땡칠이들 낼만 잘 넘기면 올여름은 패스~ 하하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8.12
  • 드뎌 오늘 발표일이네요.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8.12
  • 비오다 덥다 그리하여 금요일입니다.. 즐거운 주말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8.12
  • 숨이 목구녕까지 차도록 사는 것이 숨가쁘지만 그래도 죽는 것보다 살아서 꼼지락거리며 제 그릇의 크기만큼 만들어 감이 의무이자 책임이기에 서러운 삼백예순날의 땀방울과 노력은 배신하지 않으리란 말에 믿음을 갖고 살아 보고자 합니다. 세상끝에 서있는 것처럼 허무하고 허탈함에 울컥하는 가슴을 잠재우고 꿋꿋하게 한걸음씩 앞으로 발걸음을 여명을 깨치고 내딛습니다.(에고 오늘도 꼴딱 새버렸네요)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8.12
  • 오후되니 햇님 짱짱! 무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8.11
  • 제가 아침에 인사 합니다. 출근 준비하다가...... 비가와서 출근 하기 싫당.....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람차고 활기찬 하루 되삼. 작성자 김미영(4) 작성시간 11.08.11
  • 아웅.... 목감기....왜케 안떨어지는겨.................. ㅠ.ㅠ 작성자 이서은(4) 작성시간 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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