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법학과의 자랑이자 행사의 꽃중의 꽃인 변론대회및 연합수련회가 8월27일 부터 28일 까지 1박 2일 동안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변론대회 참가하는 학우님들뿐만 아니라 모든 학우님들이 참석하실수 있는 좋은 행사이오니 많이들 참석하셔서 올해도 좋은 행사가 될수있도록 협조부탁드립니다. ~~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모두 같이 어우러질수 있는 변론대회및 연합수련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작성자이희정(27대 학생회장)작성시간11.08.10
분명 장마철은 아니지요.... 그런데 왜이리 비가 오는지 ....... 이모든 책임이 우리 인류에게 있다는 것이 넘 싫어요. 나름 환경 보호 하며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 잉 ! 우리 모두 CO2를 줄입시다. 즐거운 하루 되삼작성자김미영(4)작성시간11.08.10
오늘 아니 1시가 넘었군요.. 어제 이희정 회장님의 초청으로 맛있는 갈비구이 정식을 먹고 시원한 팥빙수를 2차로 1차 2차를 지나는 동안 알코올은 없었습니다. why? 술드시는 분이 없었음 ㅡㅡ; 많은 참여도 없고 해서 회장님 주머니가 두둑해 졌다는 후문을 남기고 쓸쓸히 익산에 도착 못 채운 알코올을 채우고 이제 집에 왔습니다. ^^ 맞상대가 없어서 술 먹지 못한날은 최근 몇년들어 처음인것 같습니다. 4학년 벙개후의 모임이고 월요일이다 보니 참여율이 많이 떨어졌던것 같습니다. 어쨌건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다음에는 익산으로 초대하겠습니다. 그때는 많이들 참여해 주세요..작성자차진헌(3)작성시간11.08.09
아직 전 10월까지는 꼼짝마라 이지만 열심히 해서 금년을 보람있게 보내고 싶은 마음에 휴가를 못가도 아무리 더워도 싫지만은 않습니다.항상 긴장되고 조바심에 저를 붙잡고 살지만 내년엔 이런 노력이 바탕이 되어 여유를 가지며 임하게 되기만을 빌게 됩니다.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8.05
방금 졸업논문 제출하고왔지요~ 애들방학땜에 시간이 안되서 맘편히 먹고 하는데까지 해보자 하고 최선을 다했지요. 해서 어제 끝냈는데 ... 이제 진짜 1학기가 끝났구나 하는 마음과 뭔가에 쫒기다 이제 좀 여유가 생기니 밀려드는 공허함이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ㅎㅎ 밀린일들을 하나하나 끝내다보면 어느새 2학기가 또 시작되겠지요...! 작성자이서은(4)작성시간1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