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자 된지 거의 한 달 되어가는데, 아직까진 넘 좋습니다.ㅎ 글구 집에서 노는디 왜케 할 일은 많은쥐~ㅋㅋ 오랜만에 여유있는 아침을 맞이합니다. 옆에 따뜻한 커피도 한 잔 놓구..ㅎ <전.. 맥심 모카골드만 마셔요~> 푸하하하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이진영(4)작성시간11.07.27
김욱환 학우님!!! 존경스럽습니다!!!임원진에서 해얄일을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외롭게 투쟁하는 모습에서 대의를 위한 신념과 확신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또한 정의를 위한 인간의 몸부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셨습니다.우리 전북지역 법학과의 보배이십니다.애쓰셨습니다.변론대회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2주만인가 3주만인가 겨우 방문해서 이제야 알았습니다.작성자최문순(3)작성시간11.07.27
오늘 빌라 청소하면서 우거진 풀도 뽑으며 제마음에 꺼려진 티끌과 사심과 제 욕심으로 우거져 보지 못하고 가려지는 자신의 독선으로 가득찬 저 자신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발자욱 떨어져 바라보면 보이는 것이 자아인데 왜 평소엔 그런 여유조차 없이 저를 추락으로 치닫게 만드는지.... 주변을 돌아보면 배움이 아닌게 아님을 감사하게 됩니다.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7.26
4학년 학우님들~. 8.7.(일) 번개모임 동상면 대아리 사전답사 마치고 왔습니다. 수업 마치고 아래 도서관에서 피서 즐기고 있죠. 별도로 총무님께서 4학년들의 방에 글을 올릴것입니다만, 먼저 좋은 장소로 계약금까지 주고 왔습니다. 이제 그 날을 기대하면서~~. 생각만해도 아싸 아싸...하. (모두들 나오셔야 되요. 당일 날 다른 계획이 있을 땐 그 계획 취소하시고 우리 쪽으로 오시는거예요. 당연하죠~. 그먼 못나온다는 것은 어느때냐~. 내 주위의 친인척 등 상을 당했을 때, 병원 입원 중, 당일 국가자격시험 날 등은 이해되지만 나머진 이해 안할렵니다. 수업 끝.ㅎㅎㅎ) 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