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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는 거 같네요ㅠㅠ요새 제 후임이 그만 둔 상황이라 일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네요ㅠㅠ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미나(1) 작성시간 11.07.28
  • 벙개는 아니어도....익산팀은 변론대회 논문제출을 자축하며 공연(?)...아니 식사 맛나게 했네요....
    모두들 삼삼오오 모여서 몸보신들 해가면서 일들하세요...^^ 앞으로도 두달은 무쟈게 더울판이니...ㅎㅎ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7.27
  • 나라가 워낙 넓어서(?)인지 서울 경기는 물폭탄으로 고생인데 여기는 다행으로 별고 없으니 감사하기만 합니다.더울까 싶어 가끔씩 뿌려주는 빗줄기에 상쾌하다고 하면 서울 경기지역 분들에게 욕먹겠죠.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27
  • 실업자 된지 거의 한 달 되어가는데, 아직까진 넘 좋습니다.ㅎ 글구 집에서 노는디 왜케 할 일은 많은쥐~ㅋㅋ 오랜만에 여유있는 아침을 맞이합니다. 옆에 따뜻한 커피도 한 잔 놓구..ㅎ <전.. 맥심 모카골드만 마셔요~> 푸하하하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7.27
  • 학우님들 날씨가 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가득한 날 되세요 *^^*
    작성자 김용구 (동문회사무국장) 작성시간 11.07.27
  • 오늘부터 수강신청입니다.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7.27
  • 김욱환 학우님!!! 존경스럽습니다!!!임원진에서 해얄일을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외롭게 투쟁하는 모습에서 대의를 위한 신념과 확신이 얼마나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지, 또한 정의를 위한 인간의 몸부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셨습니다.우리 전북지역 법학과의 보배이십니다.애쓰셨습니다.변론대회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2주만인가 3주만인가 겨우 방문해서 이제야 알았습니다.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1.07.27
  • 오늘 빌라 청소하면서 우거진 풀도 뽑으며 제마음에 꺼려진 티끌과 사심과 제 욕심으로 우거져 보지 못하고 가려지는 자신의 독선으로 가득찬 저 자신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발자욱 떨어져 바라보면 보이는 것이 자아인데 왜 평소엔 그런 여유조차 없이 저를 추락으로 치닫게 만드는지.... 주변을 돌아보면 배움이 아닌게 아님을 감사하게 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26
  • 휴가 기간만 아니면 이번달안으로 일정잡아 변론대회 준비하시면서 애쓰신 학우님들과 군산에서 식사한번 하고 싶은뎅~~ 아쉽네용~~^^;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7.26
  • 이제 홀가분 하기는한데 이제 누구랑 놀죠? 저랑 놀아 주실 분?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7.26
  • 회사에서 지금 점심시간 전에 잠깐 ㅎㅎㅎ 작성자 김미영(4) 작성시간 11.07.26
  • 이제 변론 논문 마무리 짓고 두번째 고개를 넘었는데 숨이 찹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고개를 넘어야 함에 열심히 체력을 보충해야 할 듯 싶습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25
  • 드뎌 변론대회 논문 마침표, 오탈자 등을 최종수정한 최종본을 오늘 오후에 발송할겁니다. 아쉬움이 많지만 4명모두의 노력과 열정의 결실이 8월초에 발표되겠죠....안되면 어쩔수 없구요....^^ 다른팀들도 파이팅입니다. ^^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7.25
  • 우리의 역사에 관심있으신분은 다음카페에서 S2잃어버린 5000년 찾아서S2을 치면 나옵니다.역사자료 많읍니다.ㅎ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7.24
  • 오늘 시험보시는 법학과 학우님들~. 모두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7.24
  • 오늘 익산 솔로몬팀은 학습관에서 최종 수정 논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월요일 제출예정입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7.23
  • 4학년 학우님들~. 8.7.(일) 번개모임 동상면 대아리 사전답사 마치고 왔습니다. 수업 마치고 아래 도서관에서 피서 즐기고 있죠. 별도로 총무님께서 4학년들의 방에 글을 올릴것입니다만, 먼저 좋은 장소로 계약금까지 주고 왔습니다. 이제 그 날을 기대하면서~~. 생각만해도 아싸 아싸...하. (모두들 나오셔야 되요. 당일 날 다른 계획이 있을 땐 그 계획 취소하시고 우리 쪽으로 오시는거예요. 당연하죠~. 그먼 못나온다는 것은 어느때냐~. 내 주위의 친인척 등 상을 당했을 때, 병원 입원 중, 당일 국가자격시험 날 등은 이해되지만 나머진 이해 안할렵니다. 수업 끝.ㅎㅎㅎ)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7.23
  • 지금 도서관에서 피서를 즐기고 있습니다. 아휴 시원해라~~. 시원하다 못해 춥기까지 하네요.ㅎㅎ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7.23
  • 금일 스터디하러 갔는데 복사기와 전산실 전산기기가 교체되고 냉난방기 작성절차도 간소화 되었고 기분 짱입니다.^^여러선배님들 감사드립니다.꾸벅^^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22
  • 덥죠..주말 물놀이라도 하세요^^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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