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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학기 과정 미리미리 선별해서 선택하세요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7.22
  • 집보단 도서관이 무지 시원하죠 ㅋㅋ 작성자 신협근(2) 작성시간 11.07.21
  • 덥구... 졸립구... 일은해야 하는뎅...손에 안잡히구...ㅎㅎ 노라죠~잉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7.21
  • 이번 변론대회에서 좋은 성적 거두시길 기원합니다
    광주에서 뵙겠습니다~
    작성자 김천기(대전법학1) 작성시간 11.07.19
  • 에휴~ 변론대회 논문때미 바뻐야 하는디....일때미 새벽까지 난리치고 있으니....더위나 먹지 말아야지..ㅠㅠ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7.19
  • 변론대회 준비하시느라 바쁘죠? 더위 식혀가면서 하세요..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7.19
  • 맨날 맨날 살면서도 아쉽고 항상 매순간이 쫓기는 기분이 드는 것은 왜 그런지..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18
  • 둘래길에서 학우님들을 뵈어 반가웠습니다.
    학우님들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회장님 조심하세요..무언지 몰라도
    작성자 김용구 (동문회사무국장) 작성시간 11.07.18
  • 그동안 잘들 지내셨나요?? 전 그동안 심장벌렁벌렁한일들이 좀 있었답니다. ~~ 지금도 그후유증으로 인해 몸과 맘이 많이 힘이드네요~~ 한 3~4일 지나면 괜찮아 질겁니다. ㅎㅎ 넘 걱정마셔요~~^^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7.18
  • 어제 오후 7시경 어느 때와 같이 삼천용흥초등학교 앞 삼천천변 산책로를 따라 달림을 시작했고 삼천교-신평교를 지나 구이 인터체인지까지 편도 5km를 반환점으로 돌고 돌아오는 길에 전재명선배님을 만나 서로가 같이 즐건 달림을 하였습니다. 법학과학우님과의 오랫만에 즐건 달림으로 마냥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7.18
  • 7월 26일 아시죠???

    최고의 논문을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세요.

    아 그리고 지금쯤 검토는 다 되신거죠.??? 사실 시간이 촉박합니다.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7.18
  • 에구..더워..-ㅠ-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7.18
  • 변론대회 논문 제출일이 바로 앞으로 다가오니 마음이 급해지네요? 다른 팀들은 다들 준비끝나셨는지요?어제는 지리산 둘레길
    행사에 참석 하였는데 법학과 김용구 선배님,조형곤,유영희 학우님을 뵈니 무척 반갑더군요?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낙오자 없이 무사히 행사 끝나니 기분이 ..........?
    작성자 고갑규(3학년) 작성시간 11.07.18
  • 변화가 무쌍한 세월입니다.. 장마와 무더위.. 코스데로 가는군요.....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7.18
  • 오랜만에 활짝 개인 여름하늘이 많이 뜨겁고 더웠지만 상쾌한 하루였습니다. 신나고 행복하고 밝은 생각으로 이 여름의 태양을 사랑하며 닮아보고자 합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17
  • 다들 휴가 가셨나~? 카페가 조용~~
    저는 이사 준비하느라 며칠동안 이불 다~ 뜯어서 빨구, 햇볕 날때 솜이불 널구, 비오면 후다닥 또 걷구.. 애구 허리야..ㅜ.ㅜ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7.17
  • 항상 행운아처럼 여기며 사는 저에겐 제가 해야하는 일에 항상 부족한 것에 아쉬움을 갖게 되고 잘해보고 싶은데 저의 게으름과 수많은 핑계가 앞에 다가서니 작게만 느껴지는 제가 답답하게만 느껴진 오전입니다. 작렬하는 뜨거운 태양을 가슴에 품고 더 열정적으로 저를 일으켜 살고 싶습니다. 선배님들과 같이 그렇게 해서 선배님들처럼 후배들에게 내어줄 길이 되고 싶습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16
  • 변론대회 준비들은 수월하게 하고 계신건지 궁금합니다. 논문은 다 작성들 한거유~~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7.15
  • 살면서 매순간 수월하게 지탱하여 본 기억은 없지만 변론대회를 준비하면서 선배님들의 과년 자료를 살펴보니 그 노고의 흔적을 엿보면서 좋은 전통을 잘 이어가고 싶은 꿈이 생깁니다. 삶속에서 희망과 비전이란 화사한 유채색으로 그도화지에 그려가시는 여러 선배님들과 학우님들의 심장에 열정으로 건배~~~~~~~~~!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15
  • 장마가 1주일만 끝... 4학년 마지막 학기 마무리 잘하고 전공선택을 신중한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선배들의 4학년2학기 가락(58점)이 많이나오는 과목는 국제법입니다.
    작성자 정강원(동문.편집국장) 작성시간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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