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7시경 어느 때와 같이 삼천용흥초등학교 앞 삼천천변 산책로를 따라 달림을 시작했고 삼천교-신평교를 지나 구이 인터체인지까지 편도 5km를 반환점으로 돌고 돌아오는 길에 전재명선배님을 만나 서로가 같이 즐건 달림을 하였습니다. 법학과학우님과의 오랫만에 즐건 달림으로 마냥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작성자탁윤곤(4대표)작성시간11.07.18
변론대회 논문 제출일이 바로 앞으로 다가오니 마음이 급해지네요? 다른 팀들은 다들 준비끝나셨는지요?어제는 지리산 둘레길 행사에 참석 하였는데 법학과 김용구 선배님,조형곤,유영희 학우님을 뵈니 무척 반갑더군요?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낙오자 없이 무사히 행사 끝나니 기분이 ..........? 작성자고갑규(3학년)작성시간11.07.18
항상 행운아처럼 여기며 사는 저에겐 제가 해야하는 일에 항상 부족한 것에 아쉬움을 갖게 되고 잘해보고 싶은데 저의 게으름과 수많은 핑계가 앞에 다가서니 작게만 느껴지는 제가 답답하게만 느껴진 오전입니다. 작렬하는 뜨거운 태양을 가슴에 품고 더 열정적으로 저를 일으켜 살고 싶습니다. 선배님들과 같이 그렇게 해서 선배님들처럼 후배들에게 내어줄 길이 되고 싶습니다.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7.16
살면서 매순간 수월하게 지탱하여 본 기억은 없지만 변론대회를 준비하면서 선배님들의 과년 자료를 살펴보니 그 노고의 흔적을 엿보면서 좋은 전통을 잘 이어가고 싶은 꿈이 생깁니다. 삶속에서 희망과 비전이란 화사한 유채색으로 그도화지에 그려가시는 여러 선배님들과 학우님들의 심장에 열정으로 건배~~~~~~~~~!작성자김욱환(01)작성시간11.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