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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우님들 시험은 잘 보셨나요.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겁게 여름휴가라도 떠나세요 작성자 김대희(3) 작성시간 11.07.04
  • 완고하고 타성적이며 구태의연한 행정처리 센터(학생서비스센터=행정실=편의행정안이행정 학생희생센터)의 처사에 울분과 분노를 느끼는 하루입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04
  • 변론대회 잘 준비하고 계시죠? 전년도 공법분야 준우승 법도사팀의 일원입니다. 후배님들께서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전년도 성적이상을 바라본다면 욕심일런지요. 그렇다 하더라도 부담감가지지 마시고 열심히 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 전망합니다. 최선을 다한다면 그 자체가 정말로 값질 것입니다. 4학년선배들은 당일 가급적 참석하여 응원 할 예정입니다. 같이하는 전북지역법학과 학우님!!! 우리는 하나입니다. 홧팅!!!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7.04
  • 후배님들!! 무더운 날씨에 셤 공부하느라 수고 많으셨지요? 좋은 결과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가벼운 맘으로 몸도 마음도 즐겁게...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보내세요^^
    작성자 이성실(4) 작성시간 11.07.04
  • 정회원 600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00고지로 접어드네요.. 이러다 방송대 법학과 전북지역대학에 다 모이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유승현대표의 공이 아주 큽니다. 바통터치를 누가 해야되누~~ 유대표님 인재양성하여 노하우 전수 바랍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7.04
  • 카페가 조용하니 귀신나올듯 합니다. ^^ 슬슬 변론대회 준비를 위해 문자를 발송하였는데요.. 이번주 수요일 저녁쯤해서 스터디 추진할까 합니다. 유승현대표도 꼭 참석해서 노하우 전수 부탁드립니다. 다들 즐거운 점심시간되세요...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7.04
  • 셤때문에 심~든게 아니라 셤보구 노래방 갔다 왔더니 심~드네여*.*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7.04
  • 맞아요!!!늘 그런다짐하면서 또 다시 벼락치기...실패한 과정을 그대로 반복하는건 참으로 미련한 사람만이 하는거라고 어떤 성공자님이 그러셨는디...2학기땐 진짜루 열시미 열시미 해보자구요. 자료 올리느라 넘넘 고생하는 승현씨의 정성을 생각해서라도...^&*^ 작성자 최문순(3) 작성시간 11.07.04
  • 홀가분하네요 항상 시험끝나면 하는 생각 열심히 할걸 하는 생각
    2학기땐 열심히 해야지 하하 고생하셨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즐거운 여름 되세요
    작성자 김기삼(3학년) 작성시간 11.07.03
  • 시험날 입니다. ㅜㅜ 제 마음과 같이 비가 와요! ~~ 비소리때문에 잠도 못자고 비몽사몽 헤롱헤롱 @@; @@;
    학우님 모두들 시험 잘보고 잘찍삼 !!! 화이팅~~~
    작성자 김미영(4) 작성시간 11.07.03
  • 시험기간이라 모두 긴장하실터인데 조금만 참아봅시다. 좋은 때가 옵니다. 작성자 박종해법학2 작성시간 11.07.02
  • 시험이 코앞이군요.. 다들 열심히 하셨으리라 믿고 또 믿습니다. 제발 찍신 강림하시어 좋은 성적 거두시라고 기도 드리겠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7.02
  • 내일 시험이 코앞인 이시점에서 유승현대표님께 큰 고마움을 느낌을 한줄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승현씨~ 고마버~진짜루!!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7.02
  • 아 열공할라고 그랬는데 내일 시험본다니 걱정된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김기삼(3학년) 작성시간 11.07.02
  • 내일 시험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대희(3) 작성시간 11.07.02
  • 눈팅+댓글 팅+한줄 팅까지 해야것네요. 오늘은 삼천도서관에서 무려 5일간의 긴 시간속에 파 묻혀 있었군요. 6과목을 하다보니 눈이 빠지는데요. 그 중 2과목에 심취해 여타 과목을 지대로 못하고 있어요. 드뎌 결전의 날 2일 남았군요. 그려 한번 붙어보자 시험아~. 니가 이기냐 내가 이기냐(여기서 이기냐는 과락을 말함). 그나 저나 고등학교 때 이렇게 공부했다면 벌써 검판사가 됐을건디. 에라 모르것다. 현재에 만족해야지 우리 학우님(선후배님 포함)들이랑 같이 알고 산다는 것을 행복으로~. 파리야 물러가라 이놈의 자슥들 같으느라고... 열공열공!!!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7.01
  • 아자아자~~ 이틀 남았습니다. ~~ 우리 열심히 해서 좋은 결실 맺자구요~~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7.01
  • 삶이란 도화지에 열심히 자화상을 그려가시는 여러 선배님들의 노고를 엿보자니 저 자신의 어려움에 대하여 겸허함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에 모쪼록 건강관리 감정관리 잘하시고 맑게 개인 하늘처럼 보내시는 매일이 햇살이시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7.01
  • 지인중 한분이 부고하셨다는 소릴 듣고 충격과 슬픔과 허무... 넘 일찍 가시것이 아쉬워 목이메이네요...
    그러던중 민원전화를 받고 웃어줘야 될일이 생겨 웃다보니 ....맘은 넘 아프고 눈물이 나는데.. 입은 웃어야 되는 ...이것이 세상이치인가요??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7.01
  • 등급 관련 문의 긴급전화

    010-8649-5387(유승현)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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