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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아침에 시간 있어 안무 문자 보냈다가 ... 문자 홍수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역시 평소에 안하던 것 하면 안되요..
    (해명 문자에 대해서 더워지니까 추위라는 humor 했다가 반문 문자 또 하고 있슴....)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김미영(4) 작성시간 11.06.17
  • 오늘은 제가 1등입니다 ^^ 어제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변론대회 발대식을 가졌던거 같습니다.
    이정도 열의면 4팀모두 본선진출 전혀 문제없을듯....특히 저에게 관심(?)가져 주셨던 많은분들 고맙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이상국(3) 작성시간 11.06.17
  • 오늘 변론대회 발대식 후 최초로 쓰는군요...ㅎㅎ, 제가 느낀것은 여러분들의 열정이 지리산을 뚫을만큼 웅대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기운과 정신 열정 계속적으로 갔으면 하구요. 1차 (여미가), 2차(노래방) 회장님을 중심으로 뭉치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하여 변론대회에서 좋은 성적 나오길 바랍니다. 또한 이번엔 우승을 차지하였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열공하시어 나름대로의 성적이상 그 것이 바로 우승이었으면 합니다. 전북지역대학 법학과 화이팅!!!!!!~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6.16
  • 오늘은 어느정도 한가할 거 같아요ㅎㅎ공부를 좀 열심히 해야겠군요ㅎㅎ 작성자 박미나(1) 작성시간 11.06.16
  • 아 중압감 이거 어떻하죠 일도 바빠서 9시나 되야 집에오는데 술이라도 한잔하는 날엔 아예 책을 보지도 못하네요. 어떻하죠...
    벼락치기는 안할려고 했는데.. 초단기 암기능력을 발휘해야 하나 ^^: 다들 마무리 잘하시고 몸살 걸리지않게 건강도 챙기세요.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6.15
  • 앗 공부안된당 ㅠㅠ 이제 망한거임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6.15
  • 6월 14일이 kiss day 인가용 ㅠㅠ 아나 14일 무서버.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6.15
  • 눈팅 @.@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6.14
  • 요새는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네요ㅠㅠ매일 바쁘네요ㅠㅠ등록금 기간도 아닌데ㅠㅠ 작성자 박미나(1) 작성시간 11.06.14
  • 창을 통해 부드럽게 간지럽히는 그 햇살에 오르가즘을 느낄만큼 보내는 일상이 무척 행복합니다.당면하는 순간마다 행운과 행복이 아닌 때가 없던 만큼 시험 끝나는 그날까지 열심히 올인하렵니다.응원바랍니다.꾸벅^&^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14
  • 간만에 들어왔어요 다들 잘지네고 계시지요 기말고사준비 열공도하시나요 작성자 김기삼(3학년) 작성시간 11.06.13
  • 주말 잘 보내셨나요?ㅎㅎ전 돌잔치 다녀왔어요ㅎㅎ그덕에 공부는 못했네요ㅠㅠ오자마자 밭일을 도와드려서ㅠㅠ 작성자 박미나(1) 작성시간 11.06.13
  • 어제 마라톤 다녀 오고 나서 팔 다리 허리가 제말을 안듣네요. 5Km도전 하였는데 이를 악물고 완주 했습니다. 마라톤은 첨이라 많이 어렵네요..푸히.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13
  • 단기기억저장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저로써는 절대루 쏘나기는 안할려구 혔는디.. 대~충 '공사다망(?)' 정리된거 같구... 이제부터 열공모드 가동입니돠. 건들지 마셔여..ㅋㅋㅋㅋ 작성자 이진영(4) 작성시간 11.06.12
  • 날씨가 너무덥습니다. 도서관도 덥네요.. 다들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들 조심하고 열공해서 좋은 성적 거두시길 빕니다.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6.12
  • 등업이 되고 나니 자주 들리네요. 출석수업과 시험에도 법학과 2학년 학우님들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법학과가 친숙하세 느껴집니다. 법에 대한 개념이 없다보니 근로보호법 기말준비가 힘이드네요. 앞으로도 자주 들러서 좋은 정보 얻고 법에 대한지식도 많이 쌓아야겠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최병철(09 전북 경제) 작성시간 11.06.09
  • 장마가 시작된다구 하네요 우산 챙기세여... 우산 없는 분은 빗사이로 마~악 ... 거시기 하시구요^.^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6.09
  • 한 뱃속에 태어난 형제의 다름도 있거니와 서로 다른 생각의 영혼의 공감을 끌어내는 것은 인내와 기다림의 필요함을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점점 뜨거워 지는 봄날 날씨가 짜증이 앞서는 매일보다는 태양같은 뜨거운 정열로 포용하고 함께하여 오롯이 동행이란 든든한 공감의 행복을 누려가는 날들이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6.08
  • 우리 카페가 유명해지긴 유명해졌나 봅니다. 음란물 광고 도배꾼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심의해서 -스팸처리 했지만....심의과정에서 눈은 즐거............앗뜨~~~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6.08
  • 셤 문제 한장 들구 조용히 책상에 앉아 열공을 할려구 했더니........ 흠 .....찌져지는 소음땜시 암것두 할수가 없네여... 왕 急...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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