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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람이 불고 혼자 가는 길이라 외롭고 지켜봐주고 기다려 주는 사람 없어 가는 이 노정이,
    앞서간 이들이 다져 주었던 등산로가 아닌 나와 흡사한 길에 당면한 문제의 해결의 길이라면
    빌려온 맘으로 발걸음을 옮겨야 하는 의무감에 지치지 않고 열정으로 행복하소서~~~~~~~~~~~~~~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4.06
  • 뭐 이런것 있죠! 달리기라는 것. 달리다 보면 1km, 5, 10, 15, 21.0975km, 25, 30, 35, 40, 42.195km....또 그 이상. 저는 여기까지만 뛰어봤는데요(5번 완주). 최근에는 혼자 건강달리기를 하고 있죠. 지난 겨울에는 푹 쉬었구요. 이제 쓸쓸 몸이 건지러워 다시 10km정도 달리고 있습니다. 공부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칼을 뺐으면 42.195km를 목표로 두고 꾸준히 열공하여 졸업하여야 한다고 보거든요. 이렇듯 우리 홈피를 방문하시는 학우님들께서는 중도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마음을 동여매어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4.06
  • 한마디 할라구 했더니 나가봐야 할것 같네여^^ 댕겨 올께여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4.06
  • 이번주 토요일 전주에서 유아교육과 일일호프가 있어서 참석하려합니다.~~ 혹 시간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맥주한잔 합시당~~ 나혼자 외롭잖여~~ㅎㅎ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4.05
  • 땀삐질.. 사진 올리느라...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4.05
  • 오늘 날씨는 쾌청합니다. 한국사회문제....온라인 과제물 제출....진짜루 문제네~. 사전에 신문에서 자료 다 퍼다가 해 놓았더니, 유의사항을 보니깐 서론,본론,결론으로 해야한다고 하고(저는 1,2,3,4,5 했는데~ㅠㅠ), 신문에서 자료 퍼다가 옮기면 '신문명, 날짜 등 기재하라고 하고' 옮겼던 신문을 다시 인터넷에서 다시 봐야하는데, 언제 찾는데요...ㅠㅠ. 힘들다 힘들어 다시 해야지 별 수 있겄어(에라 **놈으거), 처음부터 다시 해야것네요....ㅠㅠ, 빨리해도 문제여. 이것이 한국사회문제 아니감~~.ㅎㅎ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4.05
  • 주말에 일년동안 나누어 할것을 다 했버렸더니 몸에서 반항하네요....입 코에서 흔적 생기구.... 입안이 다 헐어 버리구....열공 해야는디 머리는 책을 거부하구....이번주는 잠자는 겅주가 되어야 할것 가터여... 그래야 4학년 벙개 팅에 참석을 하는뎅...떡실신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4.05
  • 화창한 오늘 환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4.05
  • 누가 과제물 접수 언제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문자로 연락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꾸~벅 작성자 이상현 작성시간 11.04.04
  • 오늘도 전국 법학과 성지 순례를 한결과 역시 3학년 과정과 4학년 과정 자료 구하기기 하늘에서 별따기네요....
    그래도 선배님 홧팅....~~ 이미 선배님들은 프로급 공부역량이 되시잖아요.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4.04
  • 양주야 사진 올려도~오 지발~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4.04
  • 어제 집에 들어가자마자 넉다운되서 아침 알람소리에 일어났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 만나요~~~^^
    작성자 김회두(2) 작성시간 11.04.04
  • 어제 엠티 즐거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주되세요. 작성자 차진헌(3) 작성시간 11.04.04
  • 더부룩 맛있게 먹고 즐겁게 놀고 유익한 mt였습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김종옥(4) 작성시간 11.04.04
  • 어제 M/T는 쵝오 거기서 걍 흔들어 대는 바람에 온 몸에서 비명소리는 나오지만 ^0^ 참잘했어요 박수 박수 작성자 박유신(4) 작성시간 11.04.04
  • 3학년 학우님들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어제 즐거웠고요. 작성자 조형곤(3) 작성시간 11.04.04
  • 총학호프와 MT때 마신 과음으로 부모님의 불호령과 아내의 심한 고문이 오늘 힘든 출근으로 시작된 한주 첫날입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김욱환(01) 작성시간 11.04.04
  • 2011년 M/T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준비하여 주신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탁윤곤(4대표) 작성시간 11.04.04
  • MT 준비해주신 집행부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유승현(3) 작성시간 11.04.03
  • 오늘 M/T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1학년 부터 4학년까지 학년을 구분하지않고 법학과가 하나가 되었던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넘넘 피곤하지만, 사랑하는 선배님이하 학우님들 후배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쭈욱 하나가 되자구요~~ㅎㅎㅎ
    여러모로 애써주신 집행부임원님들 감사해요~~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이희정(27대 학생회장) 작성시간 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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