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덜 셤보고 왔습니다^0^ 제대하고 2년반!!! 열공하느라 오늘 집에 온 것은 4달만이고 5섯가족이 모인것은 8개월만이네요^-^ 그런대로 잘 보았건만 아덜은 성애 안차서리 ^^^^^^ 이 에미가 했다면 그점수에 반도 못 받았을텐데~~! 수시에 붙어 놨으니 오늘 정시 셤 못봐두 에미는 편하답니다^^ㅋ 식구 없어 안사던 과일!! 다섯가족 모여 복숭아 한박스 다 해 치웠어요^^ㅋ 태풍이 오는데 대비 단단히 하시고 푹 쉬시와요^_^작성자매화작성시간12.08.26
오늘 만보기를 차고 나갔습니다^^ 많이 걸을것 같고 내가 하루종일 얼마나 걸었나~! 를 보고 싶어서요^^ 1,2,861 이란 숫자가 찍혀 있네요^_^ 발바닥두 아프고 늦은 시간이니!! 쿨쿨 모드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울! 아덜 인생 살아감에 있어 젤 중요한 셤 보는날인데,,,,,,,? 근데~왜 제가 가슴이 두근거리고 뛰는지! 아마 지금껏 노력한 만큼 실력 발휘 하겠지요. 그저 마음속으로 두손모아 빌어 봅니다.^0^작성자매화작성시간12.08.26
안녕하세요? 어제는 태풍이 지나가느라 비가 많이 내렸는데, 피해는 없으신지요. 아침에는 세상이 고요하고 햇빛이 나내요. 어제 산행은 비 때문에 증심사까지만 가서, 칠월칠석제에 잠시 참가하고, 동행한 친구들과 전통문화전수관에 들러 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전통문화에 대한 공부를 잠시하고, 식사 후에 다른 모임에 참석 후 늦은 밤 돌아왔죠. 바쁜 하루였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세요.^&^작성자행복한 동네작성시간12.08.25
오늘은 일 끝나고 집에 오기 싫어 ㅁ밖에서 두어 시간 맴 돌았습니다 ㅠ 비가 오고 컴컴한 날은 집에 혼자 있기가 아직도ㅠㅠㅠ 딸두 ~ 모두 저녁 약속이 있어 나 혼자만이~ㅠ 이런 내 마음 누가 알아 줄꺼나? ~~ 아!!~~~~~어머니!!! 작성자매화작성시간1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