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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안녕 하세요. 늘 흔적 없이 다녀 갔는데.....비가 안와서 걱정이네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2.06.28
  • 건강주의들 하시면서 즐겁고 시원한 하루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6.28
  •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이고.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때 복이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오늘도 복 받는 하루가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8
  • 행복하게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7
  • 집안일을 하고와서 친구네 용접을 해주고 오는 길이네요~~~~~~^^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7
  • 식사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도매코리아 작성시간 12.06.27
  • 구들놓은 위에 마사흙을 같다 깔고서
    어머님하고 점심 먹으러 들어 왔네요~~~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서 인지 시원하네요~~~
    행복한 점심시간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7
  • 낼~ 군에 있는 아들이 온다네요.
    할머니 기일에 맞춰서... 기특하게도요...ㅋ
    점심은 집에서 먹여 큰택에 데려 가야해서...
    뭘 해먹이나... 맴이 바쁘네용^^
    오늘도 해피하게!!!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27
  • 어젯밤엔 너무 추워서 이불을 덮고 잤는데 오늘도 덥다네요
    조금만 참으면 된다니 위안 삼아 참아 봅시다
    오늘도 파이팅~~~~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6.27
  • 수요일엔 수많은 즐거움이 당신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기뻐서 웃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웃음으로써 기뻐지기도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미소잊지말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7
  • 아침 날씨가 선선합니다.오늘도 미소 가득하신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6.27
  • 대전 현충원을 다녀 왔어요^^
    아침마당 방송인쌤의 안내로 모르는 것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한주호 준위님~천안함 용사 모든님께도 찾아보고~ 묵념하고 기도하고.....
    당신들이 계시기에~ 행복하게 사노라고~ 편히 영면하시라고 기도 했지요!!
    천안함 용사 묘역 맨 앞에 내 아들 같은 또래가 보이는데~ 울컥하는 바람에~
    눈물이 줄 줄줄 ㅠㅠㅠ고통 없이 편히 쉬시기를 기도합니다 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6.26
  • 형님들과 친구하고 같이 진안에서 저녘을 먹고 오는 길이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6
  • 무지 더우시죠?
    이여름을 어떻게 지낼까 생각 하니 한숨만 나오네요
    아직 초복도 먼데 벌써 복더위처럼 더워서 큰일입니다
    그래도 보양식들 잡수시고 파이팅 합시다아자 아자~~~~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6.26
  • 어제 저녁 시원한 바깥 바람 쏘이며... 형님과 수다 삼매경에...
    아침이 상쾌^^ 즐건하루 되시기를~~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6.26
  • 오늘도 즐겁고 희망에찬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2.06.26
  • 연일 계속 되는 무더운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기바라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하루가되시기바랍니다~~~~~~^*^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6
  • 편안하게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6
  • 행복하고 시원한 밤이 되세요~~~~~ ^*^
    저는 쉴까 하네여!~~~~^*^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5
  • 구들을 놓은 입구에 어머님하고 가마솥을 걸어놓는 일을 다하고 방하고 들어 왔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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