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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월요일 아침 목도 아프고..독감에방접종도 한다는데 다니는 병원에선 15,000원
    보건소에선 중순경에 접종한다네여 무료..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10.04
  • 아궁~
    난 왜 자꾸만 노루묵으로 생각될까나? ㅎㅎ
    그래서 노루묵으로 검색을 해 보니 노루묵이라는 마을도 있고
    노루묵곱창이라는 음식도 있나 봅니다.
    오잉~~ 그러고 보니 곱창이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10.03
  • 오전내내 비몽사몽 자고 겨우 일어나 집안 청소,빨래하고....
    하루가 그렇게 무의미하게 지났네여...ㅠㅠ
    시월 첫 주말 잘 보내셨나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0.03
  • 생전 첨으로 페인트 칠을 했습니다.
    물론 스프래이 페인트지만요.
    베란다에 이사간 집에서 놓고 간 천정에 매 댈려 있는 빨래걸이가 얼마나 시커먼지 ....
    새로 사기엔 비쌀거 같고 떼어 낼수도 없을거 같아 햐얀 페인트를 사다 칠하니
    말끔하니 새것이 되었네요.
    기분이 좋아 빨래를 해서 널어보니 아주 좋네요.
    덕분에 스프래이 페인트가 여기 저기 바람을 타고 날아 내려앉아
    온 방이 하얗게 되어 청소하느라 땀이 뻘뻘 ㅎㅎ
    그래두 무언가를 해 냈다는 뿌듯함이 기분이 좋네요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10.03
  • 비가 온후 상쾌함이 묻어 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3
  • 어제 저녁 내리는 비를 우산쓰고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8키로 전후로 걸었습니다.
    남강 중간에 다리도 있지만 도저히...어지럼증에.ㅜㅜㅜㅜ화려하고 수 많은 등불이 쵝오
    덕분에 많이도 걷고 오른쪽 무릅이 시큰해져서 왔어여^^
    한잔 마시고 자려니ㅠㅠ 울! 엄니 지금까지 1분도 아니 주무시고 계시여 올~나이트했어요
    동생네 식구들도 못 자고.ㅠ 진주는 현재 흐린 날씨입니다.
    아,점 먹고 출발해야쥥^^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03
  • 쌀쌀한 기운이 도는 아침입니다. 어제 저녁에 비가 오더니 기온이 더욱 내렸갔네요.
    울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 만땅 하시길 축복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0.03
  • 하이! 진주 동생 집에 와서 몇가지인지 모를 회에다 청국장에다 ~ㅋ
    소주한잔 캬~ 하고 이제 엄니 맡기고 유등 축제장으로 폴짝폴짝 ,운동화 신고서리
    요리조리 귀경하고 오겠씀당^^꼭! 휴가 받은 기분인데?
    울! 아들 덜도 휴가 받으면 이리 좋겠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02
  • 오늘 저녘엔 비가 온다죠~~
    비가 온후에는 낮에도 춥다고 하네요~~~
    준비 철저히 하셔서 따뜻한 시간을 보내세요~~~~ ^*^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2
  • 완연한 가을날씨 입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찬 하루가 되시길 기원 하면서 봉황표 행복 열차 힘차게 출발 합니다!! 앗사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10.02
  • 자기 마음을 지키는 것이 성을 방어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지요^^
    바쁜 삶에 잘못하면 마음의 평정을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바쁠 수록 하늘 쳐다보며 한번 웃음 짓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0.02
  • 어제 부터 어질어질 한기가 덜고 머리가 띵하더니 자고나니 조금 더한것 같군여..
    오후엔 비오고 추워진다는데..ㅠㅠ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10.02
  • 푸르고 높은 하늘을 보면서 가을이구나!^^
    날씨가 조,석간에 쌀쌀함을 느끼고 반팔옷은 죄다...숨어들어가 자리를 지키고^^
    더 쌀쌀하기 전에 엄니 모시고 대진 고속도로 타고 진주로 쌔~앵 날아 갔다 오겠습니다.
    왜~ 냐구요^^
    부모님들께서는 맨날 막내만 걱정하시잖아요흐흐흐흐흐흐
    히힛^^진주가면 유등 축제도 봐야징 룰루랄라 즐겁게~^&^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02
  • 10월에는 가을의 풍요로움에 감사할 줄 알고 내가 알고 지내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감사를 나누는,마음가득 풍요로운 한달이고 싶습니다,오늘도. 복된하루되세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10.02
  • 너무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십쇼.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10.01
  • 가을이네요... 시월의 첫날...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바다여행 작성시간 10.10.01
  • 청명한 가을 하늘이네요~~~ 잠깐 들려 봅니다.....^^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10.01
  • 필리핀 바기오가 고산지대라 딸아이가 건강이 좀 그런가봐요 어제 문자로 증세를 이야기하며 약을지어보내라기에 아침일찍병원갔는데 외국에있는 사람은 그것도 대리인은 약을지을수없다네요 딸애가 엄마가아프다고하지 고지식해가지구 ㅠㅠ 그래서 용기내어 다른 병원으로갔지요 문자보내준데로 아프다하니 진찰을하데요 가슴이 콩닥콩닥 아프지도않으면서 아프다고 거짓말했으니 그렇지요 의사선생님이 어머님은 알러지비염입니다 감기가아녀요 허걱 사실 비염때문에 고생하면서 요리조리 핑계대고 병원기피했어요 약을 20일분주시네요 어쩜좋아 저 약 못먹는디 딸애덕분에 병원도가고 지혜약은 못사고지금왔습니다 이제 저 구역예배가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10.01
  • )) __ 10월의첫날
    ┃-/┃┓아침공기가 맑고 상큼하지요
    ┃▦┃┛녹차한잔
    ┗━┛ 보낼께요
    오늘도행복하세여

    /)/) ^^ "○"
    () ♣♣♣♣
    ( ☞ ♣♣♣♣
    밝은햇살만큼행복
    한10월이가되시길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10.01
  • 두~어 시간의 쪽잠을 자고 옆지기 간단한 거 드려 나가시구,,,,
    창밖을 보니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은 이쁜 가을 날씨입니다.^&^
    여러분 !
    살찌는 이계절에 그냥 계시지 말고 마음에 양식에 살을 찌우지 않으시렵니까?^&^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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