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첨으로 페인트 칠을 했습니다. 물론 스프래이 페인트지만요. 베란다에 이사간 집에서 놓고 간 천정에 매 댈려 있는 빨래걸이가 얼마나 시커먼지 .... 새로 사기엔 비쌀거 같고 떼어 낼수도 없을거 같아 햐얀 페인트를 사다 칠하니 말끔하니 새것이 되었네요. 기분이 좋아 빨래를 해서 널어보니 아주 좋네요. 덕분에 스프래이 페인트가 여기 저기 바람을 타고 날아 내려앉아 온 방이 하얗게 되어 청소하느라 땀이 뻘뻘 ㅎㅎ 그래두 무언가를 해 냈다는 뿌듯함이 기분이 좋네요작성자oo 혜원 oo작성시간10.10.03
어제 저녁 내리는 비를 우산쓰고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8키로 전후로 걸었습니다. 남강 중간에 다리도 있지만 도저히...어지럼증에.ㅜㅜㅜㅜ화려하고 수 많은 등불이 쵝오 덕분에 많이도 걷고 오른쪽 무릅이 시큰해져서 왔어여^^ 한잔 마시고 자려니ㅠㅠ 울! 엄니 지금까지 1분도 아니 주무시고 계시여 올~나이트했어요 동생네 식구들도 못 자고.ㅠ 진주는 현재 흐린 날씨입니다. 아,점 먹고 출발해야쥥^^작성자매화작성시간10.10.03
하이! 진주 동생 집에 와서 몇가지인지 모를 회에다 청국장에다 ~ㅋ 소주한잔 캬~ 하고 이제 엄니 맡기고 유등 축제장으로 폴짝폴짝 ,운동화 신고서리 요리조리 귀경하고 오겠씀당^^꼭! 휴가 받은 기분인데? 울! 아들 덜도 휴가 받으면 이리 좋겠지요^&^ 작성자매화작성시간10.10.02
푸르고 높은 하늘을 보면서 가을이구나!^^ 날씨가 조,석간에 쌀쌀함을 느끼고 반팔옷은 죄다...숨어들어가 자리를 지키고^^ 더 쌀쌀하기 전에 엄니 모시고 대진 고속도로 타고 진주로 쌔~앵 날아 갔다 오겠습니다. 왜~ 냐구요^^ 부모님들께서는 맨날 막내만 걱정하시잖아요흐흐흐흐흐흐 히힛^^진주가면 유등 축제도 봐야징 룰루랄라 즐겁게~^&^작성자매화작성시간10.10.02
필리핀 바기오가 고산지대라 딸아이가 건강이 좀 그런가봐요 어제 문자로 증세를 이야기하며 약을지어보내라기에 아침일찍병원갔는데 외국에있는 사람은 그것도 대리인은 약을지을수없다네요 딸애가 엄마가아프다고하지 고지식해가지구 ㅠㅠ 그래서 용기내어 다른 병원으로갔지요 문자보내준데로 아프다하니 진찰을하데요 가슴이 콩닥콩닥 아프지도않으면서 아프다고 거짓말했으니 그렇지요 의사선생님이 어머님은 알러지비염입니다 감기가아녀요 허걱 사실 비염때문에 고생하면서 요리조리 핑계대고 병원기피했어요 약을 20일분주시네요 어쩜좋아 저 약 못먹는디 딸애덕분에 병원도가고 지혜약은 못사고지금왔습니다 이제 저 구역예배가요 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