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추워용!!~ 자다가 이불 덮고 잤네요!!~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시라고 봉황표 행복 열차가 힘차게 출발 합니다!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9.09
  • 비...정말 미워죽겠어요..오늘하루 벼수확 할수있게 참아달라고 마음속으로 기도봅니다...아응~~또 비소식이네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9.09
  • 감사와 배려는 어떤 상황,
    그 누구에게도 통화는 마음의 대화이다.....
    마음을 나누는 고마운 날 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9
  • 상큼하게 높아진 하늘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이왕 묻어온 가을이라면
    촛불 밝히고 밤새 읽을 한권의 책과
    눈빛으로 마주해도 마음 읽어낼

    열무김치에
    된장찌개 넣어 비벼먹어도 행복한
    그리운 사람이 함께 할 가을이면
    좋겠습니다. 우리 지기님요~~~~~~~~~~~~완소 러브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09
  • 오늘은 완연한 가을날씨 같은네여. 맑은하늘이며 제법 쌀쌀하니..
    오늘은 환우분들과 금정산범어사쪽으로 산행을 갑니다.
    가볍게 한바퀴돌고 귀가 합니다.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09.09
  • 제자리에 그냥 서 있는 것이 쉽게 보이지만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요.
    세찬 비바람과 폭풍우를 온몸으로 맞아야 하기 때문이지요.
    자식으로 부모로 때론 형제로 친구로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에 많은 책임감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서있는 자리를 묵묵히 고수하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9.09
  • 울님들 편히 주무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8
  • 잠시들려다 감니다 ~~~
    고은밤 행복한 시간되세요 ~~~~
    작성자 천상인연 작성시간 10.09.08
  •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서늘하네요....울님들~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9.08
  • ♥이제 막 도착^&^ 사랑 죄다 퍼주고 빈 털털이로 왔습당^^
    아침부터 힘이드는데~머리속에 계속 맴도는 분이 있었는데~
    정오쯤그분께서 목소리를 ~들려주심에 힘이 팍팍 솟아나는데~ ㅋ
    신나게 즐겁게 일하고 왔는데 발과 무릅이 팅팅 부었어여&&& 72분 다 해드리고 왔어여히힛 낼은 꼼짝 않구 엄니랑 쎄쎄쎄 할거야요^^
    된장찌개 끓이러 주방으로 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08
  • 아침 기온이 가을 이네요!~ 오늘이 가을의 입문 백로 랍니다!!~ 봉황표 행복 열차가 가을을 싣고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9.08
  •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님들과 좋은하루 되시고 흔적남기고 감니다^^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09.08
  • 오늘하루
    미워하는 마음보다는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8
  • 사″''`랑о♡,행″''`복♡,평″''`화о♡,감″''`사♡
    ♡♡♡♡♪♬♪♬♪♬사랑합니다러브♪♬♪♬♪♬♡♡♡♡
       ♪♬잠시뿐    ♪♬   ♪♬    ♪♬
       ♪♬     ♪♬  ♪♬ 잠시뿐     ♪♬
       ♪♬ 잠시뿐     ♪♬♪       ♪♬
       ♪♬               ♪♬
        ♪♬   행복이 ♡♡       ♪♬
         ♪♬    활♡짝     ♪♬
         ♪♬          ♪♬
           ♪♬        ♪♬
           ♪♬     ♪♬
             ♪♬  ♪♬
               ♪♬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08
  • 아무리 똑똑한 명석함도 성실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짧은 인생을 살아오며 배운 큰 교훈이지요.
    백만 하나, 백만 둘, 백만 셋.....
    성실함으로 오늘도 열어갑시다.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9.08
  • 태풍의 영향인지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하로 떨어진다고... 느릿 느릿 가을은 오고 있나 봅니다. 9월도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여유로운 날, 수요일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그저~! 감사''한ㅡ, 마음 하나 만으로도^*^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실것입니다,사랑합니다,그리고,존경합니다,,수요일 하룻길에 크나큰 행복찾는 시간 되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08
  • 행복 바이러스팍팍 ~ 뿌리며 ^^
    어제 못한 일 떔시 준비하고 구름 비행기타고 휘릭 ㅋ~
    바쁘게~ 공주로 날아 갑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08
  • 잠깐 왔다가요~ 다시올께요...^ ^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9.07
  • 정말 즐겁게 일을 했습니다. 둘이서 178 어르신 중에서 102 분을 예쁘고 시원하게 해드렸습니다,
    나머지 해드리지 못한 분들을 위해 내일은 나홀로 강행군 나선답니다^^
    추석 명절에 자식들이 온다고 이쁘게 해야된다고^&^ ㅋ 반면 고개를 떨구고
    자식이 다섯이나 있는데~ 있으면 뭘하나~~?복지사님이 주신 박카스를 아무도 몰래
    그할머니 주머니에 넣어 드렸습니다 울 엄니랑 똑같이 체구도 작고 힘 없어 쓰러질 것 같은?
    5분도 쉬지 않고 열씨미 하는데~ 한양에서 펀이울리는데! 이틀전 북한산 등산하던 지인이
    벼락이 쳐서 황당ㅠ 날씨가 안 좋을때 산에 가지마시고 쇠붙이는 다~ 빼시와요ㅠ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07
  •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즐거워하며
    서로의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되여 주는 행복한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태풍이 휘몰아치고 난후
    우리 님들에겐 아무 피해 없으셨길 바래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