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에 그냥 서 있는 것이 쉽게 보이지만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요. 세찬 비바람과 폭풍우를 온몸으로 맞아야 하기 때문이지요. 자식으로 부모로 때론 형제로 친구로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에 많은 책임감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서있는 자리를 묵묵히 고수하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완소러브강추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10.09.09
태풍의 영향인지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하로 떨어진다고... 느릿 느릿 가을은 오고 있나 봅니다. 9월도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여유로운 날, 수요일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그저~! 감사''한ㅡ, 마음 하나 만으로도^*^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실것입니다,사랑합니다,그리고,존경합니다,,수요일 하룻길에 크나큰 행복찾는 시간 되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9.08
정말 즐겁게 일을 했습니다. 둘이서 178 어르신 중에서 102 분을 예쁘고 시원하게 해드렸습니다, 나머지 해드리지 못한 분들을 위해 내일은 나홀로 강행군 나선답니다^^ 추석 명절에 자식들이 온다고 이쁘게 해야된다고^&^ ㅋ 반면 고개를 떨구고 자식이 다섯이나 있는데~ 있으면 뭘하나~~?복지사님이 주신 박카스를 아무도 몰래 그할머니 주머니에 넣어 드렸습니다 울 엄니랑 똑같이 체구도 작고 힘 없어 쓰러질 것 같은? 5분도 쉬지 않고 열씨미 하는데~ 한양에서 펀이울리는데! 이틀전 북한산 등산하던 지인이 벼락이 쳐서 황당ㅠ 날씨가 안 좋을때 산에 가지마시고 쇠붙이는 다~ 빼시와요ㅠㅠㅠ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9.07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즐거워하며 서로의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되여 주는 행복한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태풍이 휘몰아치고 난후 우리 님들에겐 아무 피해 없으셨길 바래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