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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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メ メ▥ ____▥__ メ \____/ メ メ~~~~~ ~~~ ~~ 올여름 많은 추억 만드셨나요? 어릴적 추억은 평생을 갑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 많이 .... 태풍이 몰려 온다네요. 잔잔했던 바다도 성난 파도에 울렁이겠죠. 그러나 울님들 마음은 평온함을 유지하시길 축복합니다. 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8.31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간간히 비가 그치고 매미 울음 소리도 들리고 첮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행복 머굼고 하루를 즐겁게 열어 가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30
인생에 다시오지 않는 새로운 한주!!~ 봉황표 행복 열차에 올라 타고 함께 힘찬 출발 하세요!!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8.30
이른 아침부터 한시간이 하루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휴~~~! 어떻게 저리 정신이 바뀌는지? 하루가 달라지게 나빠지시고 그 좋던 청력 귀도 안들린다 하시고...ㅠㅠ 내마음 몰라주는 매미는 왜~ 글케 구슬프게 울어 대는지! 날이라도 좋아 이불 빨래라도 잘 말라야 하는데~~*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30
\♬\\\♪\\\\\♪\\\♬ 계속된 가을장마처럼 때아닌 ♪\♬\\\♬\ 행운을 맛보시고 줄기찬 빗방울처럼 마구 울님들의 가정에 행복이 임하는 그런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러브강추완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8.30
좋은아침입니다. 이번주 부터 9월로 넘어갑니다. 벌초,추석(병원가는날),지인들과 전어꾸이야유회,등등
작성자
녹두장군
작성시간
10.08.30
선선하니 컴하기 방안에 있가가 너무 좋아요~~ 가끔 모기가 윙윙거리지만~~~ㅋ^^ 울님들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러브 러브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9
다른 주일보다 조금 일찍 아침을 먹고~ 바리바리 싸둔 박스들을 싫고~ 아덜 넘 기숙사로 휘~ 잉^^ 댕겨 왔습니다. 짐 풀고 그냥 오기 섭섭해 점심도 맛나게 먹고^^ㅋ 오가며 쏫아 지는 비땜시 추워서 덜 덜 떨고 ㅎㅎ 집에오니 울! 엄니 몇년만에 오느냐고 방가워서ㅠㅠㅠ 바톤 텃치하고 딸은 과외가고~~^^ 옆지기 운동가구,,,또! 둘이 남았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29
열심히 동사무소에 볼일이 있어 갔는데... 앗~~ 문이 잠겼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오늘이 일요일... 에겅 내 정신머리야~ ㅎ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08.29
밤새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이슬비로~~~ 가을의 향기가 풋풋하게 나는 이시간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9
비가 마니 오네요!! 비가 와서 존날 되세용!!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8.29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08.29
오늘도 또 비....화창한 햇살이 그립네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8.29
\*"\"*.""*. * \ ★ * "*.☆ .*"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가~~을 가~~~~~을 새벽공기와 풀벌레 소리가 가을임을 알리네요. 우리 인생의 가을도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온천지가 새하얗게 덥히는 꽁꽁언 겨울이 오기전에 삶의 풍성한 사색과 고뇌로 겨울을 준비하는 울님들 되시길 바래요. 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8.29
.┏━━━━┓‥ ┃♧▒▒♧┃‥ ┃▒행복▒┃‥ ☆ 울님들은 저에게 있어서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 ☆ ♡사랑합니다♡ ┗━━━━┛‥ ☆ 웃음이 활짝피어나는♧주일♧ ☆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8.29
하루에 한번은 꼭 비가 오는것 같네요~~~ 울님들 행복하고 즐거운 저녘 시간이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8
무더웠던 여름도 이제 조금은 시원해질려나요? 오래만에 출석하고갑니다...
작성자
유랑자
작성시간
10.08.28
새벽에 긴~잠을 두~ 시간이나 잤더니~? 온 사방을 전부 쉬로 도배를 하셨네요^^ 미쵸요!! 애들이면 야단이라도 치고 한대 때려라도 주겟지만....? 얄미울 정도로 미운 엄니입니다. 허~나! 맨 정신으로 그러시는것두 아니고,,, 마음을 다잡고 청소한지 두시간반여유 이제 아침 하러 주방으로 갑니다. 여러분! 치매는 절대 안돼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28
8월의마지막 토요일!!행복 넘치는 주말 되세요!!! 봉황표 행복 열차는 오늘 쉽니당! ~~ 정기 점검일 이쥬! ㅋㅋㅋ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8.28
~♬★ ♬ ~★♬ (^_^) (^o^) ♪ ~ ♪ ♬ ♪ ~ ♪ 더위도 계절을 이기지 못하네요. 울님들 즐겁고기분 좋은 주말되시길~ 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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