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이 불어 가을이 가까이 왔나 했더니 찌는듯한 무더위가 다시 찾아와 고달픈 서민의 어깨를 짓누르는 그런 날씨입니다 그래도 처서가 가까이 있으니 머지않아 산들바람불고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은 문턱에서 대기 하고있으니 얼마남지 않은 여름 어여삐 여겨주세요~ *^^* 어느새 또 주말입니다 저는 주일을 준비해야하기에 주말인 오늘이 일주일중 가장 분주한 날입니다 귀한 울님들 날씨는 더워도 마음은 새롭게 복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8.21
전국적ㅇ인 폭염 주의보 발령!!!~ 모든 사람들은 물속에 들어가 있던지,, 산속 나무 그늘에서 쉬시고, 절대로 일을 하지 마세영!!!!~~~ 오늘은 걍 노는날 입니다!! 그래서 봉황표 행복 열차도 강가에 세워놓고 알탕이나 할가 합니당!~캬캬캬 넘 덥땅!!~ 그춍??? 오늘은 걍 쿨~~!! 하게 지내세여!!작성자봉황작성시간10.08.19
오늘도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불 빨래 해 널고 ~ 엄니 조는 사이에 큰딸한테 부탁하고 후~딱 한집만 들리여 깨끗하고 시원하게 해드리고 냅~다^^ 집으로 도망쳐 엄니랑 아덜 이랑 맛난거 해 먹으며 더운 여름 즐기겠습니다.^&^ 즐겁게 살고 ~신나게 일하고~맛있게 먹고 나의 신조^^ ㅎㅎㅎ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8.19
불길이 너무 강하면 정작 익어야 할 고구마는 익지 않고 그 고구마 마저 태워 버려서 먹을 수 없는 것처럼, 화는 우리를 삼킬 수 있습니다. 밝은 쪽으로 생각하십시오. 그것은 건강과 장수를 인해서도 꼭 필요한 일입니다. 말하기는 더디하고 듣기는 속히 하라는 교훈처럼 화가 날 때 우리의 생각과 말을 성능 좋은 브레이크 처럼 꽉~ 밟으십시오. 그리고 서서히 브레이크에서 발을 뗀다면 무리 없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덥다해도 말복과 입추가 지나고 나니 조금씩 새벽에 가을이 느껴지네요~....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8.19
우리들이 마음은 샘물과 같은가 봅니다 퍼서 쓰면 쓸수록 새롭고 달콤함이 흘러나오고 사랑을 베풀면 베풀수록 더욱더 큰 사랑이 생기는걸 보면... 오늘 하루 만큼은 행복한 고민에 흠뻑 빠져서 넘치는 우리의 사랑을 곳곳에 전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행복 하소서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