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서늘한 그늘과 계곡
    그리고 바다가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항상 감사 함으로
    보람과 행복을
    가슴에 담는
    뜻깊은 하루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7.22
  • 마침표( . )는 인셍의 끝이고 죽음이다...
    따라서 세상의 무너지는 시련이 닥쳐와도
    마침표만은 찍지 말아야 하고,
    그래도 견딜수 없거든 마침표 되신
    쉼표( , )를 찍어 두어야 한다.....
    대상은 언제나 마지막에 발표되듯이
    인생의 꽃은 가장 오래견딘 자에게서 핀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는 것 아시죠~~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2
  • 울님들 편히 주무세요~ 저는 이제 자렴니다~ 굿나잇~~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2
  • 딸아이가 방학을 했네요. 그런데 머리 염색도 파마도 다 해달라고 졸라서 ....친구가 미용실하는가서 이쁜짓으로 저렴하게 하고 왔네요. 안해줄수도 없고 해보고싶은 충동심에....차라리 기분좋게 해주자. 마음을 비우고 해주었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7.21
  • 올만에 방문~~~^^ 작성자 스노우볼 작성시간 10.07.21
  • 비가 올라고 구름이 꼇네요...
    여기만 그런가?? 오늘하루도 몸관리 잘하세요.~
    작성자 꽃보다 농산물 작성시간 10.07.21
  • 안녕하셔요^^날씨가 따뜻하죠 오늘도 기쁨으로 함께 더위를 즐겨요^^제 닉넴산수유열매에서 백합이로 수정했어요 볼래대로 돌아온겁니다~~~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07.21
  • * 나는 '아'라 말했는데 상대는 '어'로 알아듣습니다.
    나는 '시랑한다' 말하고 있는데
    상대방은 '미워 죽겠다'는 말로 이해합니다.
    자기 생각, 자기 방식, 자기 관점에서 말하고 들으면
    이같은 '왜곡 전달'은 끝도 없이 반복됩니다.
    이제부터는 '내 생각'을 좀 내려놓고
    '네 생각'을 먼저 살펴보세요.
    - 법륜의《붓다, 나를 흔들다》중에서 ~~밖을 보니 무~쟈게 더울 것 같구~^^ 이제 준비하고 이쁘게 해드리고 시원하게해 드리기위해 환우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고고씽 합니당^^ 히힛 더우면 나두 한 바가지 쏴~ 악 할까요^^ 얼레~꼴레리 할까봐 참아야징^&^ 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7.21
  •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상대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거나 어떤 해결방법을 찾아주거나
    교훈이 될 만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아무 말 없이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냥 곁에 있어 주는 것입니다...
    수요일하루도 지혜로운하루 즐거움이가득한하루되세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7.21
  • 생선 냄새가 아무리 고약하다 한들
    불과 몇걸음만 물러나면 맡아지지 않는다.......
    하지만 정신이 썩으면 비록 냄새가 풍겨지지 않아도
    거기에서 나오는 불쾌감은 천리 만리까지
    퍼져나가 사람들이 될수 있는대로 멀리 멀리 피한다~~~~
    고운향기가 풍기는 그런 울님들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오늘도 폭염속에 건강관리 잘하시기를 바라며
    행복 가득하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1
  • 연일 게속되는 포염, 열대야~~~~
    울님들 건강관리 잘 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7.21
  • 울님들 편히 쉬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0
  • 노루목님! 넉넉한 인심에 돌아오는 내내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가득담긴 먹거리 풍성하게 수확하시길...기원합니다. 강아지 백구도 안녕^^
    작성자 한울림 작성시간 10.07.20
  • 오늘은 그져!!~쿠~울한 생각만 하셔야 할듯 합니다!!~~ 봉황표 행복 열차는 얼음을 가득 싣고 달립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7.20
  • 오늘도 무지 더운날씨네여~~ 건강조심하세여~~^^ 작성자 바다여행 작성시간 10.07.20
  • 잘못하거나, 실수를 하면 꾸중이나 질책을 하기에 앞서
    정겹고 진실이 담긴 말로 위로와 격려를 하였으면 합니다.

    잘못하여 질책을 받으면 괴로워하고, 좌절과 고통을 느끼지만
    격려를 받게 되면 불가능에도 도전하고, 역경도 극복할 수 있답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7.20
  • ♥이쁜 딸들이 끓여준 전복 미역국 ^^ ㅋ
    제가 끓인 것 보다 맛있네요. ^&^
    이 더운날~ 하필이면 세번씩 갈아 타는 먼 곳에 있는 충무원으로 고고씽합니다.
    덥다고 짜증 내지 말고 ~ 모두가 행복하소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7.20
  • 세상은 재미있는 곳이라네.....
    우리는 남들한테 이기거나 지려고
    태어난게 아니라네~~~~
    내 몫만큼 즐겁게 살려고 온 것이지~~~
    사랑과 행복이 가슴속에 가득한날 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7.20
  • 이제 자신의 가슴에 들어있는 가장 무서운 질병을 벗어 던지십시오.
    사람에게 암보다 더 무서운 치명적인 병균은 절망과 포기라는 악성종양이니가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7.20
  • 잠시 후 낼 ~ㅋ 생일 이라구 옆지기랑 포화 속으로 보구 왔어여^^딸래미가 표 사다 주길래 ~ 포항 여중을 배경으로 삼사단 1소대가 진지를 지키기 위한 71명의 학도병에 이야기 땜시 얼마전 제대한 아들 생각에 보는 동안 계속 마음이 울고 있었다는~ ㅠ 대한에 아들덜이여^^ 국방부 시계는 돌고 있단다~ 건강 하거래이~ 추~ 웅~ 성^^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7.1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