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내일은 소중한 한표?????....쿡 하세요...
    님들 즐~~~~~~~~~밤 되세요......
    작성자 애래서 작성시간 10.06.01
  • 오랜만에 들어왔어 ^^ 카페 여기저기마다 오빠 노력들이 고스란히 보이네! 한창 바쁠텐데 카페까지 관리하느라 힘들겠다. 그래도 열심히 사는 오빠 모습에 나도 덩달아 힘이 나는데? 사진 보니까 많이 더워졌나봐. 하긴 이제 6월이니...여기는 점점 추워져서 집에선 자꾸 이불속으로만 들어가게 돼....한국처럼 보일러가 있는 것두 아니라...^^ 너무 무리하지 말고,, 항상 건강하고... 간간히 들를께.^^ 작성자 청사과 작성시간 10.06.01
  • 녹음이 짙아기는 유월 첮날이네요~~~
    울님들 마음안에 싱그러움과 푸르름이
    가득 피어나고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멋진날 되세요~~~~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6.01
  • 지금 생 새우 오젖 육젖담는 시기인가요? 소래가 완전 인산인해랍니다 하루 지난건 한말에 만원 배에서 바로 내리는건 만오천원이더라구요 장사하시는분 따라서 가격도 다르구요 울님들 근교에 사시면 한번 다녀오세요 한말기준으로 소금은 천오백원정도 사서 버무려놓았다 김장때 쓰시면 좋답니다~~~~~~~~~~~~~므흣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6.01
  • 또 새로운달이 시작 하네여~~~~
    마음 다잡고 행복하고 즐건 한달을 만들어 보세여~~~
    가끔은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자신을 괴롭혀도 지혜롭게 이겨 내시구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6.01
  • 연록색의 푸르른 6월을 시작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6.01
  • 6월도 행복만 하세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06.01
  • 오늘이 휴일이라 컴 앞에 안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이제 졸려요...코 자야죠 우리님들...편안한 밤 되셔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10.06.01
  • 토요일 운명하신 시댁 [제주]큰 어머니 가시는 길을 보려고 급히 왔습니다. 토,일요일은 비행기표를 구하지못해 애를 쓰다가 오늘에서야 월요일인 어제 오후 도착했습니다. 참으로 예뻐 해 주시던 큰 어머니셨는데~ 영정사진을 보니 편안한 모습입니다. 지금 두,세살의 울 엄니와 동갑이신데 많이 편찮으시지 않고 하늘나라 가셔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그리 돌아 가시는 것도 복이나하시네요.모두가 어르신들께서 편히 가셨으면 하는 기도를 드려보는 새벽입니다. 낼 집에 가서 뵙겠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6.01
  • 내일은.....엉.....오늘이네^^ 기차타고 부산으로 함 가보려구요...뭐 하러?....콧구멍에 바람세러....^^ 작성자 수연낙명 작성시간 10.06.01
  • 오늘 제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불러서 잠시 코에 바람넣구왔어요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소래를 갔는데 배가 들어오는 시간이였는지 생새우 사러 오신 아짐들이 무지 많아서 이 조그만 체구가 밟혀 죽는죽 알았음다 떡실신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5.31
  • 총총~~~~~~~바람이 찹니다 건강조심요~ 작성자 아도라 작성시간 10.05.31
  • 날짜도 왜이리 빨리 갈까요! 6월이 시작 되네요 모두들 힘내시고 건강 하세요~~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5.31
  • 흐려서 그런지 몸이 찌뿌등하네요...ㅋ ㅋ 작성자 mi young 작성시간 10.05.31
  • 농사일.체험진행.마을축제....
    하루해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네요~~
    계절이 거꾸로 가려나봅니다...오늘아침엔 손이 시렵네요....영상6도
    울동네만 그런가....ㅎㅎㅎ...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5.31
  • 우리의 마음은 밭이다~~~
    그 안에는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
    긍정적인 씨앗이 있는가 하면
    미움 , 절망, 좌절, 시기, 두려움, 등과 같은
    부정의 씨앗이 있다~~~~~~
    어떤 씨앗에 물을주어 꽃을 피울지는
    자신의 의지에 달렸다~~~~
    오늘도 행복 머굼고 하루를 열어가시는
    하루 되세요~~ 러브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5.31
  •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뜻하지 않게 어두운 터널을 지나게 됨니다.
    때론 희망을 갖기에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고......우리가 인내로 터널을 지나고 나면 희망과 밝은 빛이 우리앞에 있습니다.
    오월 마무리 잘 하시고 유월 희망과 사랑으로 맞이하세여....


    .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5.31
  • 똑같은 조건과 환경에서도
    어떤 사람은 행복을, 어떤 사람은 불행을 느낍니다.
    모든 것은 바깥 조건이 아닌, 자기 감정에서 비롯됩니다.
    자기 감정을 다스리는 좋은 방법이 '호흡'과 '명상'입니다~오월이를 떠나보내는 오늘도 변함없이 할머니한테 엄마를 빼앗긴 두딸은 종종 걸음을 하네요^^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반찬을 올려드리고 참참히 국물도 먹여야하고 ,,오늘은 유심히 투정이 심하니.~그래도 ^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5.31
  • 맑은 하늘인데 밖에는 비가 내리네요 왼쪽귀가 약간 멍멍한게 제가 체력이 딸리나봅니다 에공 이런날 고냥저냥 모든일을 뒤로하고 ~~~~~~~~~~~~~~~~쿨쿨쿨쿨 ㅋㅋㅋ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5.31
  • 새로운 한주 멎진출발해 보새요~`~~ 작성자 일광 작성시간 10.05.3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