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어 ^^ 카페 여기저기마다 오빠 노력들이 고스란히 보이네! 한창 바쁠텐데 카페까지 관리하느라 힘들겠다. 그래도 열심히 사는 오빠 모습에 나도 덩달아 힘이 나는데? 사진 보니까 많이 더워졌나봐. 하긴 이제 6월이니...여기는 점점 추워져서 집에선 자꾸 이불속으로만 들어가게 돼....한국처럼 보일러가 있는 것두 아니라...^^ 너무 무리하지 말고,, 항상 건강하고... 간간히 들를께.^^작성자청사과작성시간10.06.01
지금 생 새우 오젖 육젖담는 시기인가요? 소래가 완전 인산인해랍니다 하루 지난건 한말에 만원 배에서 바로 내리는건 만오천원이더라구요 장사하시는분 따라서 가격도 다르구요 울님들 근교에 사시면 한번 다녀오세요 한말기준으로 소금은 천오백원정도 사서 버무려놓았다 김장때 쓰시면 좋답니다~~~~~~~~~~~~~므흣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6.01
토요일 운명하신 시댁 [제주]큰 어머니 가시는 길을 보려고 급히 왔습니다. 토,일요일은 비행기표를 구하지못해 애를 쓰다가 오늘에서야 월요일인 어제 오후 도착했습니다. 참으로 예뻐 해 주시던 큰 어머니셨는데~ 영정사진을 보니 편안한 모습입니다. 지금 두,세살의 울 엄니와 동갑이신데 많이 편찮으시지 않고 하늘나라 가셔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그리 돌아 가시는 것도 복이나하시네요.모두가 어르신들께서 편히 가셨으면 하는 기도를 드려보는 새벽입니다. 낼 집에 가서 뵙겠습니다.^^ 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6.01
우리의 마음은 밭이다~~~ 그 안에는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 긍정적인 씨앗이 있는가 하면 미움 , 절망, 좌절, 시기, 두려움, 등과 같은 부정의 씨앗이 있다~~~~~~ 어떤 씨앗에 물을주어 꽃을 피울지는 자신의 의지에 달렸다~~~~ 오늘도 행복 머굼고 하루를 열어가시는 하루 되세요~~ 러브 파이팅^*^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10.05.31
똑같은 조건과 환경에서도 어떤 사람은 행복을, 어떤 사람은 불행을 느낍니다. 모든 것은 바깥 조건이 아닌, 자기 감정에서 비롯됩니다. 자기 감정을 다스리는 좋은 방법이 '호흡'과 '명상'입니다~오월이를 떠나보내는 오늘도 변함없이 할머니한테 엄마를 빼앗긴 두딸은 종종 걸음을 하네요^^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반찬을 올려드리고 참참히 국물도 먹여야하고 ,,오늘은 유심히 투정이 심하니.~그래도 ^0^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