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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새벽예배가랴 성전 건축현장 가서 밥해주랴 오늘은 금요 구역예배 있고 철야예배있고 쥐발에 땀나는 요일입니다 그래도 오늘의 날씨처럼 해피하고 그저 범사에 감사드립니다 이모든걸 할수있는 건강주심에 그저 감사뿐 입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16
  • 부드러운 산나물을 살짝 데쳐서 먹으면 봄향기가 더욱 짇어지는 계절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초록이 무성해 지고 있네요.
    이봄 다가기 전에 봄나물 채취해서
    새봄을 느껴보는 울님들 되시길 바래요.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4.16
  • 신난다 낼일부터 당분간 휴가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4.15
  • 즐거운 벙개도 못가구,,,ㅠ 50시간 이상 못자고 버텼더니 눈이 토끼처럼 빨개네요^^ 도저히 이얼굴 가지고는 못가겠고.... 이웃에서 1시간반 봐 준다고 눈 붙이라네요^^ 정말 고마운^&^ 그래야 밤에 엄니 보초 서는데 이겨 낼수 있을것 같습니다.모두가 치매 걸리지 않도록 건강합시당 사랑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5
  • 이제 진짜 봄 같네요 ~~~~~~~~~~~~`화 이 팅 입니다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4.15
  • 친구와 같이 블루베리 거름(피트모스)거름을 싫고 왔네요~~ 블루 베리 몇그루 더 심을려구요~~~ 날씨가 넘 좋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5
  • 날씨가너무좋습니다 즐거움만가득하세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0.04.15
  • 날씨가 넘 좋아서 행복열차 마구마구 달립니다!~~ 어~~흥!~~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0.04.15
  • 시장가는길에 잠시 집에들러 집좀 정리하면서 ㅋㅋㅋㅋㅋ 다녀갑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15
  • 하루일과 마치고 퇴근하며 모임이 있어서 ...참석하고 우리노루목 카페 자랑도 살짝하고.....칡즙을....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4.14
  • 벗꽃,조팝나무꽃,아름다운 꽃들은 어찌 하라고 요놈의 날씨는 심술을 부리는지 모르겠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14
  • 넘! 피곤해 주방에가 다 치우고 드러가 쉬어야 하겠습니다. 오늘밤은 끙끙 앓는 소리가 날것 같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4
  • 엄니 모시고 낑낑 대구 돌고 왔습니다.^^ 추운대도 자꾸만 이리가라~ 저리가라~ 해서리...제가 어찌 되는지 알았습니다. 완전 두살박이 애기같아여 ㅠ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4
  • 4월중순에 영하5도로 곤두박질을 하네요...
    아침에 얼음도 얼었고요...바람은도 한몪하네요..우리깔끄미(진도개)집 지붕이 날아갔고요
    개구리.비암.일찍나온녀석들 얼어죽지 않았나 모르겠군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4.14
  • 오늘은 날씨도 좋고 힘내세요!!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4.14
  • 주위에 온통 꽃인데~~ 푸릇 푸릇한 새싹이 한껏 봄임을 알려 주는데
    날씨는 왜 그럴까요~~~
    어재 보다는 덜 춥지만 쌀랑한 바람이 몸이 움츠려 들게 하네요~~
    울님들 따뜻하게 지네세요~~~ 러브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14
  • ♥하이 루 .어제 부터 날씨가 짱나요 북일고 벗꽃 축제분위기. .. . ...이케 철없는맴은.현실을 망각하고 설랑 늘 어디론가 하려구 하는디.. 새벽부터 두번째 씻겨드리고 ㅠ 할일은 대박이구..갈곳은 많구..으째야할꺼나,, ..오늘도 오라는곳 뿌리치지않고..가는세월..후회하지 말고 살아야징.. ㅋ멋진 한달 만들어야지 즐겁게~신나게~ 맛있게~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14
  • 가는곳마다 꽃이피어 예쁜데 날씨는 왜 그렇게 추운지요 ㅎ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 10.04.14
  • 오늘도 해가짱 기분짱 모든일이 범사에 짱 쵝오임다~~~~~~~~~~~~~~~~~~~~~~만세만세만세러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14
  • 이때쯤 과실수 나무한테 거름을 많이 주고 있겠지요...꽃 가게 하는 후배가 있는데....과실수 나무에 막거리나 막걸리 찌거기를 주면 아주 좋다고 합니다 .벌레도 없고 과일도 달고 등등에 올해는 참고 한번씩 해보세요 단 나무에서 둘려서 1 미터 둘레로 해 보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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