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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저도 바닷가에 서있는 나를 상상합니다..그리고 회한사라에 쐬주~~첨가요..^^* 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단연 작성시간 10.04.08
  • 날씨도 좋고 바닷가나 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세상살이가 날 가만두지 않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4.08
  • 당신이 태어 났을떄는 당신만이 울고,
    당신의 주위 모든 사람은 미소 지었습니다...
    당신이 이세상을 때날떄는
    당신혼자 미소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이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십시요~~~~
    햇살이 너무 좋네요~~~
    미소 가득한 하루 되세요~~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08
  •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하네요^^ 아래녁은 영하로 떨어진 곳도 있다니~^^ 어여 준비하고 오전 회의 오후엔 등대의집입욕 봉사로 슝~슝 날아다니겠습니다. 모두가 편한날 되소서~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08
  • 날씨가너무좋습니다매화꽃이활작핀노루목님농장에놀러가고싶어지네요 작성자 곰아저씨 작성시간 10.04.08
  • 봄꽃 화사한 아름다운 계절을 그냥 보낼 순 없지요.
    산으로 들로 나가서 봄을 만끽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상큼한 봄 나물들이 나 뜯어 가라고 새순을 내미네요.
    울릉도 취나물 좀 꺽어서 어머니 보내 드리니 너무 좋아 하시네요.
    산나물 뜯어서 지인들에게 보내는 센스~~~~완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4.08
  • 날씨가 참좋아요~~~~~~~~~~~~~~~~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08
  • 화창한 햇살 상쾌한아침 입니다..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4.08
  • 오는도 퇴근을 친구집으로 해서 친구일하는거 쬠 아주쬠 도와주고 가슴안에 커다란 바구니로 가득가득 행복 선물받고 왔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07
  • 날씨가 좋아서 엄니 모시구 동네 한바퀴 돌고와서..글 올리겠습니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07
  • 날씨가 화창한데...울 엄니도 정신이 화창하게~^^ 되였으면 합니다. 가는 세월은 어쩔수 없는가봅니다.오늘은 벽지가 하얀색인데 어떻게 이리 깨끗히 해 놓고 사시냐구 하시네요 ㅠ어제밤에 그리두 힘들게 하시더니...그래두 다행입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07
  • 날씨가좋아요^^ 작성자 스노우볼 작성시간 10.04.07
  • 노루목의 봄 소식이 궁금하네요~~ 서울은 이제 목련꽃이 활작피기 시작~~~화사한 봄꽃처럼 화사한하루 되세요~~~^*.*^^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 10.04.07
  • 오늘 새벽예배 다녀오면서 남편에게 한마디했시유 내가 태어나서 지금꺼정 제일 잘한거 두가지가있는데 당신과 결혼한거 그리고 교회 건축중 식당 운영을 많은 권속들이 만류햇지만 기어이 일저지르고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있는거라고 말했답니다 사실 어제밤에 제가 조금 아팠는데 남편이 눈치채고 염려하길레 한마디 한거쥬 신앙이야 부모님께 물려받은 유산이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두가지가 제일 잘한거드라구요 ~~~~~~~~~~~~~~~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07
  • 생각하는 사람이 살아 남는다~ 생각없이 사는 것은 삶이 아니라 생존일 뿐이다~~ 이제 자신을 점검해 보자~~인생의 흑자와 적자를 보살피지 않으면 내일을 기약할수 없다~~저녘에 그냥 잠자리에 들지 마라~~~자신의 하루를 점검한 다음 눈을 감아라~~나날이 향상하고 발전한다~~~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세요~~~~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07
  • 공주 요양 병원 이,미용, 봉사갔다가 5시 도착 해서 엄니 저녁 드리고 아침에 못한 청소하고,,,저녁엔 어머나팀 벙개 아니갈수 없어 참석하고 지금은 몰래 도망쳐 집에 와서리...출첵하고 빨래 돌리고 ㅠㅠㅠ 에고,,,이놈에 시간 난 언제나 24시간 편할까요^^ 어여 출첵하고 엄니재우러 드 가겠습당^^ 그래도 자신 있게 ~내가 할수있는말...가정이 먼저 납니당^^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06
  • 어제 넘 많이 마셨더니 속이 속이 아니네요..매실액기스 열심히 타 먹고 있어요..^^* 작성자 단연 작성시간 10.04.06
  • 어제는 시모님의 산소 꽃단장을 했는데 잔디 잘살라고 비가오실듯 합니다..아공..허리야...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4.06
  • 하늘이 흐리네요 한식이라고 비오려나 ????????????????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06
  • 꿈은 하늘에 둥둥 떠 있는 구름같은 것이 아닙니다. 땅에 두 발로 버티고 서있는 나, 바로 내가 노력해서 이룰 수 있는것이어야합니다.오늘도 성실한 마음으로 활기찬 하루 열어가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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