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태어 났을떄는 당신만이 울고, 당신의 주위 모든 사람은 미소 지었습니다... 당신이 이세상을 때날떄는 당신혼자 미소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이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십시요~~~~ 햇살이 너무 좋네요~~~ 미소 가득한 하루 되세요~~파이팅 러브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10.04.08
봄꽃 화사한 아름다운 계절을 그냥 보낼 순 없지요. 산으로 들로 나가서 봄을 만끽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상큼한 봄 나물들이 나 뜯어 가라고 새순을 내미네요. 울릉도 취나물 좀 꺽어서 어머니 보내 드리니 너무 좋아 하시네요. 산나물 뜯어서 지인들에게 보내는 센스~~~~완소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10.04.08
오늘 새벽예배 다녀오면서 남편에게 한마디했시유 내가 태어나서 지금꺼정 제일 잘한거 두가지가있는데 당신과 결혼한거 그리고 교회 건축중 식당 운영을 많은 권속들이 만류햇지만 기어이 일저지르고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있는거라고 말했답니다 사실 어제밤에 제가 조금 아팠는데 남편이 눈치채고 염려하길레 한마디 한거쥬 신앙이야 부모님께 물려받은 유산이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두가지가 제일 잘한거드라구요 ~~~~~~~~~~~~~~~완소작성자지혜맘작성시간10.04.07
생각하는 사람이 살아 남는다~ 생각없이 사는 것은 삶이 아니라 생존일 뿐이다~~ 이제 자신을 점검해 보자~~인생의 흑자와 적자를 보살피지 않으면 내일을 기약할수 없다~~저녘에 그냥 잠자리에 들지 마라~~~자신의 하루를 점검한 다음 눈을 감아라~~나날이 향상하고 발전한다~~~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세요~~~~파이팅 러브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10.04.07
공주 요양 병원 이,미용, 봉사갔다가 5시 도착 해서 엄니 저녁 드리고 아침에 못한 청소하고,,,저녁엔 어머나팀 벙개 아니갈수 없어 참석하고 지금은 몰래 도망쳐 집에 와서리...출첵하고 빨래 돌리고 ㅠㅠㅠ 에고,,,이놈에 시간 난 언제나 24시간 편할까요^^ 어여 출첵하고 엄니재우러 드 가겠습당^^ 그래도 자신 있게 ~내가 할수있는말...가정이 먼저 납니당^^ㅋ 작성자매화작성시간10.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