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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화사한 웃음으로 화요일 신나고 활기차게 시작해 보세요~~~마음안에 행복이 가득하실 거예요~~`오늘도 아자~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06
  • 오늘은 공주로 시설로 휘~익 날아갑니다. ^^ 종일 서 있지만 그래두 즐거움이 있고마음이 편해지는건 나만은 아니겠죠^^ 모두가 편한 날이길바랍니다.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06
  • 대전 계룡대에서 운동하고 지금 수원에 도착했어요 날씨도 좋고 아주 상쾌하네요 작성자 고비 작성시간 10.04.05
  • 깍고~ 펌하고~ 입욕하고~ 나니~ 목도 아퍼라~ㅋ 넘 많이 떠들었나~ ㅎ흐흐흐ㅎㅋㅎㅋㅎ 주방으로 휘~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05
  • 저 다녀갑니다~~~~~~~~~~~~~~~~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05
  • 입술에 부스럼이 생겨서.. 꿀을 바르면 좋아 진다는 얘길 듣고 밤에 자기전에..
    꿀을 립스틱 바르듯이.. 듬뿍 바르고 잤는데.. 아침에 보니.. 입술은 그대로고..
    꿀이 얼굴에 이리저리 발려져 있고.ㅡ_ㅡ;;;.. 끈끈이 때문에.. 고생좀 했네요...ㅎㅎㅎ...
    작성자 아그리파 작성시간 10.04.05
  • * 일에도 순서가 있듯
    꿈과 희망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이루어질 것, 나중에 이루어질 것...
    그러나 정작 이루어지는 것은 순서가 없습니다.
    10년 후 이루어 질 것을 꿈꾸었던 일이 '좋은 사람'을 만나
    1년만에 이루어지기도 하고, 평생 목표로 삼았던 일이
    '하늘의 도움'으로 하루 아침에 이루기도 합니다.
    희망의 순서는 조급할 것 없습니다.
    열심히 잘 살면서 인내하고
    기다리면 된다네요^^ 아공,,,늦었당,,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05
  • 농사도 자식 교육도 인생사가 모두 차근 차근
    스텝 바이 스텝 하나씩 준비해 가면 어느 시점에서는
    변화된 모습을 발견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미약하고 답답하지만 오늘도 내일을 위해서
    한 그루 나무를 심는 울님들 되자구요^^*))__ 홧팅해 봅니다.완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4.05
  •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은 좋은 행동을 한다~~~그리고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좋은 삶을 살고 좋은 사람은 좋은 이름을 남긴다~~~~좋은 우리님들 좋은날 보내세요~~피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05
  • 내일 시모님묘 사초하려고 온종일 50여명 드실음식하고 이제서야 허리좀 펴봅니다..아공..허리야..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4.04
  • 행복하고 감동스런 날이네여~~~딸아이가 저를위해 편지도 써주고 미역국을 끊여줘서 넘넘 맛있게 먹었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04
  • 30분만 쉬었다 가려고 집에잠시 들렀네요 교회옆이 집이라 이럴땐 참 좋아요~~~~~~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04
  • 오늘은 ^^~ 그래도 날씨가 받쳐주어 다행입니다. 수고 하시는 님들께 감사에 인사를 드립니다OTL.^^ 완전 해피한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요^^ 요즘 ~~ 쬐끔 걱정입니당^^ 아자!아자! 노루목 카페 파이팅! [크게 외쳤음}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04
  • 아침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 갔네요~`~~~서리까지 오구요~~~행복이 물결치는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10.04.04
  • 온나라가 매일 초상집 같습니다.
    무엇이 이렇게 우리를 슬프게 합니까?
    젊은 이들의 주검입니까? 분단 조국의 현실입니까?
    죽음도 끝이 아니고 암울한 현실도 끝이 아닙니다.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듯이 곧 밝은 일들이 또 찾아 올 것입니다.
    아픈 마음들 떨쳐 버리고 씩씩하게 털고 일어나 행복감으로 출발하는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4.04
  • 만물이 소생하고 아름다운 봄꽃들이 피어나는 4월에 슬픈소식들로 신문지면을 채우네요..맑고 화창한 햇살로 기분승화시키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0.04.04
  • 만세만세만세 부활하신 주님 기쁨과 감사로 예배드리고 지금 집에왔습니다 이제 오전 9시에 교회 차량봉사있어 일찍 집에서 나가야하네요 오늘도 ~~~~~~~주님 러브러브러브 샬롬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04
  • 마음안에 고운 시한줄 써넣고 자꾸 생각하면 좋은일들이 늘 함께 할거에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4.03
  • 오늘은 참으로 분주했네요 일주일중 제일 분주한 날이랍니다 주일을 준비해야하기에 그렇지요 내일은 부활주일 모든준비 완료하고 이제 집에왔습니다 비록 꽃 처럼 향기없고 해 처럼 비추는 삶 이아닐지라도 날마다 최선을 다해 ~~~충성~~~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4.03
  • *그렇습니다.
    마음은 다이아몬드처럼
    순수 할수록 더 무게가 나갑니다.
    마음은 팔고 사지 못 하지만
    줄 수 있는 것이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 순수함을 간직하고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나이들수록 더 순수함을 가진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각박한 현실속에서도 순수하고
    투명한 자신의 모습을 간직 할 수 있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화창한 날씨만큼 바다도 조용해져 실종자를 찾을수 있다면...?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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