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빳네여...멀리 울산에서 손님이 온다해서 이것저것 맹글어 놓았네여...6시엔 출근이네여...한해 마지막날 가족과 함께 사랑 많이 나누시고 새로운 계획 세우세여...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네여....새해엔 행복과 웃음이 공기처럼 늘 함께하시길 바랄께여....작성자야생화.작성시간09.12.31
러브 새해를 맞는다고 다들 분주하네요. 이제 한해가 가고 새해가 밝아 온다고요ㅋㅋㅋ 태양편에서 생각하면 대략 8분 20초 전에 출발한 과거의 빛이 우리에게 도달하는데 과거의 형상을 보기위해서 간절곳으로 정동진으로... 해 아래 새것은 없습니다. 하나도 없지요.ㅎㅎㅎ 단지 내가 그렇게 생각할 뿐이지요. 울님들의 삶에 맨날 새날 같은 기쁨과 행복 가득한 생각으로 넘치시길 바랍니다. 러브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2.31
잔뜩 흐린데 뭐라도 금새 내릴것만 같네요......많이 푸근해 진것 같네요.... 어머님은 밖에서 솥에다 불을 지피고 먹는 물을 끓이고 계시네요.....늘 고생이 많으신 어머님 가스비가 비싸다고 늘 그렇게 고생을 하시네요.~~~ 울님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러브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9.12.30
반가운 소식들이 많이 들려 오네요. 경제도 회복되고 정치도 잔잔해 졌으면 합니다. 새해에는 온 국민이 행복 가득한 대한민국이 될 것예요. 지금 좀 힘들어도 조금만 지나면 좋은 날 오리라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울님들 연말연시 조용히 잘 보내시길 바래요. 러브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12.28
내가만든 김치하고 밑반찬이 낼 일본으로 갑니다.....기분이 좋아요. 가끔씩 주문이 들어 오면 만들어 주는데....보내는분이 맛있다고 합니다... 또 언제 올지 눈속에 배달하고 왔습니다 무거워서 혼났습니다....버스나 택시가 눈길에 안다녀서 전철로 더힘들게.....그렇게 하루가 갔습니다...작성자양귀비 꽃작성시간09.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