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익는 노루목마을
회원32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공지
--------♪♬♪♬♪♬-----------♪♬♪♬♪♬ ------♪♬--------♪♬-----♪♬---------♪♬ -----♪♬----------♪♬---♪♬-----------♪♬ -----♪♬------------♪♬♪--------------♪♬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어제 끓여놓은 꿀믈을 금방 병에다 담는데 어찌나 벌들이 달려들던지 힘들게 병에 담아 놓았습니다.... 에구구.... 날씨가 어제만큼이나 좋은 하루네요... 쾌창한 하루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26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산천을 바라보고 무상함을 느낍니다. 이리도 빨리 세상은 변하는데 일편단심 변하지 않는 쇠돌같은 이내 맘은 무얼 위한 삶인지..... 깊어 가는 가을날 심도 깊은 생각에 잠겨 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울님들 오늘도 홧팅해 봅시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26
가는골목마다 나무잎이 몇일 있으면 하나씩 떨어질것 같아요.....가을 아쉬움이 많이 있는 시간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0.25
아들보러 가는길! 가로수 은행나무가 너무예쁘고 모든것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ㅎㅎ
작성자
bsang(정효)
작성시간
09.10.25
아침 햇살이 따쓰함이 참으로 좋네요... 가족들하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에는 좋을듯 싶네요....날씨만큼이나 푸근한 하루 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25
친한 형님이 이른 아침에 전화가 왔네요.... 전북 고창에 갔다 오자고 해서 바람도 쐴겸 갔다 왔는데 마음이 홀가분하네요.... 좋은 사람하고 같이 어지든 간다는 그자체 만으로 좋은가 봅니다.... 너무 따뜻한 하루 였네요.... 다시 여름으로 돌아가는 듯한 느낌이랄까....ㅋ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24
올해는 감을 잘 썰어서 건조기에 말려 봐야 겠어요. 작년에는 곶감을 실패해서 다 버렸거든요. 감도 노랗게 익었고 단감도 맛이 잘 들었네요. 이제 가을이 기울어져 가는 것 같아요. 가는 세월 잡을 수가 없다죠^^ 인생의 겨울이 오기 전에 더 알차게 살아야 겠네요. 울님들 시간을 아껴서 사용 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24
밤근무 마치고 건강검진 센타에 들러 건강검진하고 집에와서 코자고 이제 또 출근해야 겠네여....허리랑 다리 근육통이 심해 고생좀 하고 있네여...ㅠㅠㅠ울님들 건강관리 잘 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0.23
날씨가 바람한점 없고 너무 포근하네요.... 벌들이 따뜻해서 그런지 일광욕을 즐기고 있네요....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가 되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23
안녕 하세요 주말입니다..... 가을 결실 마무리 잘 하시는 주말이 되시길........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0.23
가을이 무르익었습니다. 봄부터 열심히 씨를 뿌린 울님들 풍성한 가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뿌린 만큼 거두는 것이 진리지만 열정으로 사시는 님들에게는 덤으로 주어지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열심으로 씨를 뿌립시다. 인생의 가을이 오기전에^^*))_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23
오전에 일을 마무리하고 전주에 볼일이 있어 갔다 왔습니다... 오래간만에 시내를 나간탓인가요....시내가 낯설은건 왜죠...~! ㅋ^^ 울님들 편안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22
하늘이 무너져도 쏟아날 구멍은 있다죠^^배추값 폭락으로 실의에 빠져...생각을 전환하면 또 다른 세상이 보입니다.어려움에 처한 울님들 계십니까?발상의 전환으로 어려움을 극복하시기 바랍니다.오늘도 홧팅~~하면서 새롭게 출발합시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22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차네요...우리님들!!! 감기조심 하시고...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빌어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10.22
거리에 국화꽃이 예쁘네요~~~ 향기와 미소로 가득한하루 되세요~~~~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
09.10.21
아침엔 조금 쌀랑하지만 낮에는 포근하네요... 울님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꿀을 꿀병에 담아야 하는데 아직 꿀이 쌀랑해 잘 내려가지 않을것 같아 기다리고 있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21
가을 날씨가 아닌 초겨울을 느끼하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0.21
컴을 조금난 한다는 것이 이렇게 훌쩍 시간이 지나가 버렸네요... 울님들 편안히 잘 주무시고 계시겠죠.... 오늘도 행복의 나래를 펴고 하루를 열어가시기를 바래요.... 파이팅^*^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21
기온은 차지만 평온한 하루인양 마음이 편안하네요...왜인지.... 일거리가 밀려있는대두 말이에요.....울님들도 평난한 하루와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9.10.20
밤근무 마치고 퇴근후 친구집 고추밭에 가서 싱싱한 풋고추를 한자루 따 왔네여....밑반찬해서 먹으려구요...애써 농사 지은건데 걍 따와서 좀 미안하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0.19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