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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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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밤근무 마치고 퇴근해 집에오니 감기몸살로인해 하루종일 누워만 있었네여....울님들은 건강하게 보내셨나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0.04
  • 벌토 주변 한바뀌 순찰을 하고 간만에 운동을 해 봅니다.,..... 시원한 바람 하나둘 낙엽이 물들어가고 청명한 하늘이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군요...앞으론 꾸준히 운동을 해야 겠어요.... 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해서....^*^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10.04
  • 추석 명절의 긴장된 시간이 늘어지며 지쳐지겠지요. 돌아 오는 발길은 가벼운 마음이겠고 손에는 선물꾸러미가 아님 부모님 손길에 정성이 담긴 양념들이 아닐까 싶은데..... 주부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나두인데.....ㅎㅎㅎㅎㅎ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0.04
  • 우리님들 차례는 잘 지내셨는지....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10.03
  • 하루 종일 제사 음식 만들고 하루도 안들어 오면... 손가락이... 차례 일찍 지내고 밤에 달보며 기도 합시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10.03
  • 오늘 넘 바쁜하루를 보낸것 같네요.... 새벌통을 넣어주고 밀대를 박고 나니 허리까지 욱씬 거리네요... 그래도 동생이 도와줘서 오늘 끝나서 다행이네요.... 이제야 명절다운 기분이 드는거 있죠... 명절전인데 울니들 친지 가족들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겠네요...... 행복한 시간 가지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10.02
  • 추석준비 마치고 출근하기전에 잠시 들러 봅니다.우님들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 맞이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10.02
  • 명절 하루 전날이네요... 울님들 추석 음식 준비로 바쁘시겠네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오늘도 저는 벌통에 일하러 갈려고 합니다..... 명절인데도 벌들은 봐주지를 않네요..ㅋ^^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10.02
  •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추석지난뒤 한번 놀러 가겠습니다... 작성자 부대찌게 작성시간 09.10.02
  • 하루해가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한참일을 마무리 할무렵에 명절을 보내러 바로 밑에 남동생이 왔네요... 차를 가져오지 않고 기차로 와서 그런지 빨리 왔어요... 생각한것 보다 빨리 왔네요..... 울님들도 시골로 부모님 품으로 다들 가시겠지요... 아니면 조착을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가족들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운전 중이신 분들은 안전 운행 하시기를 바랍니다....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10.01
  • 울님들 가고 오는 고향길 잘 다녀 오시구요. 남쪽에는 오후에 비가 온다니 빗길 운전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10.01
  • 고향 가시는 분들.....운전 조심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9.30
  • 이제 퇴근해서 집안일 잠시 미루고 울님들 안부를 묻네여....오늘도 잘 보내셨나요??행복하고 사랑 가득한밤 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30
  • 아침안개가 나를 맞이해 주네요....벌써 9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30
  • 아침 일찍 출근합니다. 울님들 좋은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30
  • 추석 명절이 몇칠 안남았네여....몸도 마음도 분주 하시겠네여...건강 돌보면서 준비 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29
  • 쿵 쿵 양철 지붕위로 밤새 밤이 떨어지는 소리가 정겹네요....집앞에 있는 밤나무와 뒤안에 있는 밤나무가 밤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하루가 밤을 줍는 일로 시작하는군요.... 오늘도 정겨운 하루가 되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29
  • 싸늘하고 촉촉한 아침입니다. 제법 한기가 도는 날씨군요. 이맘때가 되면 소외되는 분들은 더 추위를 느끼는 계절이지요. 겨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몰려 오는 시즌입니다. 주위를 한번 쯤 돌아보며 사시는 멋진 울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29
  • 아침 부터 꿀을 포장을 하느라 분주하네요....오후에는 비가 개인다고 하는데 환한 햇살이 그리지는 이시간 이네요.... ㅋ^^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28
  • 밤새 비가 내리네요. 큰 비는 아니구요. 보슬 보슬 소리 없이 내리는 것이 봄비 같아요.^^*))_ 무우와 배추가 춤을 추는 것 같아요.ㅋㅋㅋ 내 마음도 그렇구요. 울님들 빗길 운전조심 하시구요. 좀 귀찮아도 우산 꼭 들고 나가세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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