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친한 형님이 와서 같이 아는 분에게 가서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점심부터 삼겹을 먹으면 이런 저런 얘기하고 오후 2시에 일거리가 있어 저는 집으로 왔네요....오랜만에 나들이를 한 기분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러브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09.09.20
벌통에 새벌통을 넣어주고 이제야 방에 들어와 보네요..... 가을이라 해도 아직은 덥네요....오미자 밭에 물을 줘야 하는데 오미자 묘목이 잘 안되서 그런지 힘이 안나네요...ㅋ^^ 그래도 물은 꾸준히 줘야겠죠.... 울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러브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09.09.19
인천에 있는 지인이 몇일전에 내려 오셔서 집을 구해서 사실려고 집을 얻으러 다니고 있네요.... 바빠서 가보질 못했는데 오늘 시간이 되어서 친구하고 같이 구하러 다니는데 마침 친구 아시는 분의 소개를 받고 쉽게 집을 보았는데 넘 좋아 하시네요...흐뭇한 마음으로 오늘 인천에 사시는데 고향으로 올라 가셨답니다...... 올 여름에 한번 오시고 공기가 좋다고 이사와서 살아야 겠다 하시고 올라 갔는데 현실이 욀줄 몰랐네요.....내려와서 사시면 저는 좋은데 ....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작성자노루목 꿀작성시간09.09.18
가을이 무르익을 수록 풍성함이 더해 갑니다. 집집마다 수확의 기쁨으로 얼굴에는 빠알간 오미자 처럼 상기되어 있네요. 오미자 축제가 모래부터 인데 성질급한 오미자가 벌써 다 익어버렸네요. 울 지역에는 오미자 익는 냄새가 불꽃처럼 타오릅니다. 울님들 몸에 좋은 오미자 많이 드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작성자무우도사작성시간09.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