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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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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월요일 아침 비가 오네요. 가을 날씨는 비가 오면 추워진다고 하는데......즐거운 마음으로 시작 합시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9.21
  • 여명이 밝아오는 아침입니다. 새로운 한주 즐겁게 시작하시구요. 좀 짜증나는일 있어도 인내하시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21
  • 우리님들 모두 모두 다들...건강관리 잘 하시고...행복하셔요...^^* 푸하하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09.20
  • 아침부터 친한 형님이 와서 같이 아는 분에게 가서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점심부터 삼겹을 먹으면 이런 저런 얘기하고 오후 2시에 일거리가 있어 저는 집으로 왔네요....오랜만에 나들이를 한 기분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20
  • 금요일날 밤근무 마치고 토요일 아침 7시에 출발해 서울 조카 결혼식 들러 대전에 병문안 다녀왔더니 오늘 근무하는데 피로가 좀 느껴지네여....울님들께선 어케 보내고 계시나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20
  • 휴일 아침입니다. 또다른 충전으로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등산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9.20
  • 벌통에 새벌통을 넣어주고 이제야 방에 들어와 보네요..... 가을이라 해도 아직은 덥네요....오미자 밭에 물을 줘야 하는데 오미자 묘목이 잘 안되서 그런지 힘이 안나네요...ㅋ^^ 그래도 물은 꾸준히 줘야겠죠.... 울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19
  • 재넘어 동로에서는 문경 오미자 축제가 한창인데 시간나면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울님들 오미자가 빨갖게 익어가는 계절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만들어 가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19
  • 가을 이곳이 더 정겨움이 느끼는곳입니다. 어릴적 농사일 크고작은 힘든일들이........뒤를 돌아 볼수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어서 감사 합니다. 집 주변의 풍경이 ....마음은 달려가고싶은 마음뿐입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9.18
  • 인천에 있는 지인이 몇일전에 내려 오셔서 집을 구해서 사실려고 집을 얻으러 다니고 있네요.... 바빠서 가보질 못했는데 오늘 시간이 되어서 친구하고 같이 구하러 다니는데 마침 친구 아시는 분의 소개를 받고 쉽게 집을 보았는데 넘 좋아 하시네요...흐뭇한 마음으로 오늘 인천에 사시는데 고향으로 올라 가셨답니다...... 올 여름에 한번 오시고 공기가 좋다고 이사와서 살아야 겠다 하시고 올라 갔는데 현실이 욀줄 몰랐네요.....내려와서 사시면 저는 좋은데 ....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18
  • 이곳에는 오미자 축제 한다고 분주 하네요. 점촌 장날과 겹쳐서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겠어요. 울님들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길 빌어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18
  • 구름한점 없는 하늘 바람결에 하늘 거리는 코스모스가 넘 좋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18
  • 적극적인 생각과 말이 나를 변화시키고 주위를 생동감 넘치게 합니다. 울님들 오늘도 열정적으로 보내는 하루가 되기를 축복 합니다. 좋은 날 되소서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18
  • 청명한 가을 햇살 아래 토실토실 알밤이 익어가네여...감나무엔 잘익는 홍시가 수줍게 웃고있구여......울님들 마음이 풍성한 하루 보내세여....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17
  • 퇴근후 집안일좀 해놓고 울님들 향기 맡으러 왔네여...잘 지내셨죠....??편안한밤 되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9.16
  • 이제야 왔습니다. 저녁도 못먹었네요. 하늘에 별이 보일 것 같아요. ㅋ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16
  • 결실의 계절이 돌아 왔네요.... 여기 저기에서 사과를 따느라 농민의 손길이 분주하네요.....한사람 한사람의 손길이 아쉬워서 여기저기 일손을 구하러 다니곤 하네요....올해도 수확을 잘해야 하는데.....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16
  • 가을이 무르익을 수록 풍성함이 더해 갑니다. 집집마다 수확의 기쁨으로 얼굴에는 빠알간 오미자 처럼 상기되어 있네요. 오미자 축제가 모래부터 인데 성질급한 오미자가 벌써 다 익어버렸네요. 울 지역에는 오미자 익는 냄새가 불꽃처럼 타오릅니다. 울님들 몸에 좋은 오미자 많이 드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9.16
  • 자려다 일어나 님들 생각에...안부를 묻네요...우리님들 모두...편안한밤 되시길...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09.16
  • 오전에 꿀을 꿀병에 담는 일을 하고 점심도 안먹고 컴앞에 앉아 보네요.... 오후엔 새 벌통을 넣어줘야 하는데 .....밥먹고 얼릉가서 해야 겠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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