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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몰래 왔다 가시지 마시고, 발자욱이라도 남겨 놓고 가세요. 그래야 님이 왔다 간 것을 알죠. 꼬~~~옥 잊지 말고 인사 한마디 하고 가세요..~~~~~~~~~ 작성자 거지왕 작성시간 14.07.02
  •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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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은무수한---------♪♬
    -------♪♬--------열매를 남기고 --------♬
    --------♪♬-------떠나가지만 ---------♪♬
    ---------♪♬---그많은 그리움도 남기고-♪♬
    ----------♪♬-----더없이찬란한 -----♪♬
    ------------♪♬---사랑을 위해------♪♬
    --------------♪♬-싯귀절생각나는 ♪♬
    ----------------♪♬-쌀살한 아침-♪♬
    ------------------♪오늘도행복♬ 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11.06
  • 오늘은 무엇을 해야 할까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울님은 시간을 아껴서 지혜로운 삶 사시길 바랍니다.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8.24
  • 아침부터 하루종일 바쁜 일상 생활로 정신없이 보낸것 같네요....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이 있어 조금은 시원하게 보낼수 있어 좋긴하는데 힘든건 어쩔수가 없네요.... 울님들 주말 잘 보내셨는지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키스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8.23
  • 일 조금만 하시고 휴일에는 좀 쉬는 것도 내일을 위해서 유익합니다. 울님들 편안한 휴식 되시길 바라면서 이제 욺직여 봅니다. 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8.23
  • 김장배추 비닐 멀칭 작업하구 이제야 돌아 왔습니다. 네발오토바이가 톡톡히 한몫을 합니다. 20키로그램 퇴비자루 5섯개와 나를 태우고도 잘도 달리네요. 리어카로 옮기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울님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8.22
  • 어제 밤부터 서늘해 지는 기분이에요.... 가을인듯한 느낌 아시죠....그래도 낮에는 열기로 대지위를 데우고 있네요.... 수호가의 계절이라서 그런지 마음만 바쁜것 같네요...... 울님들 오늘도 고생많이 했네요... 즐거운 저녘 시간이 되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8.22
  • 배추농사 준비 며칠 더 해야 하는데 체력이 소진되어서 ㅋㅋㅋㅋ 한살 더 먹는 것이 이런 것인가 봅니다. 울님들 일욕심 많이 내지 마시고 적당히 하셔서 건강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8.22
  • 이제서야 님들의 안불 묻네요...잘들 지내시죠?? 편안한 밤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08.21
  • 추억속 사진입니다. 전에 살던곳에 작은 옥상이 있어서 스치롤풀 박스 등등에 심어먹으며 즐거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8.21
  • 비가온후인데도 화창한 하루를 뽐내고 있네요......밖에서는 매미의 힘잔 올음소리와 밤나무 가지가 바람에 흐느끼며 시간을 재촉하는것 같네요....오늘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래요....^^ 파이팅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8.21
  • 어젠 비가 좀 오더니 오늘은 좋은 날씨네요. 연일 배추 비닐 멀칭작업으로 체력이 많이 소진 되었네요. 왼쪽팔이 퉁퉁 부었어요. 뭐 한테 물린 것 같은데... 오늘은 쉬엄 쉬엄 하려고 합니다. 울님들 삶에 충실하시고 주어진 일을 묵묵히 잘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8.21
  • 안녕 하세요 늦은 시간입니다..몇년전에 옥상에서 직접 키워본 꽃입니다....양귀비꽃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8.21
  • 밤이 되어서야 많은비가 내렸네요.... 반가운 비가.... 아마도 땅속깊이 스며들어 작물들이 좋아라 하겠지요....내일은 바빠지겠네요... 오미자 밭에 가서...... 울님들 편안한 밤 시간이 되세요..^*^ 러브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8.20
  • 비가 왔으면 했는데 비가 오지를 않는군요.....날이 가물어서 비가 한번쯤은 와줘야 하는데 .......울님들 즐거운 가지세요..^^ 파이팅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8.20
  • 비소식 있네요. 비오면 쉴 수 있는데 비가 오질 않아서 지금 일하러 나갑니다. 울님들 빗길에 운전조심 하시구 오늘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8.20
  • 시골 농사일 완전히는 모르지만 아니 아마도 닥치면 다 할겁니다.. 시골일 무척했어요. 벼 농사.못자리 모뽑기 (모 역는다고 하죠)/모내기/ 피살이 등등에 고추도 콩도 깨도 등등 정말로 많이 했어요. 부모님 연세가 많이 있고 고향이라는곳이 신도시로 변해서 어릴적 추억에 흔적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늘 이곳을 바라보면 추억을 회상하며 마음에 웃음을 찾고 살아 갑니다 ..카페지님 감사 합니다 집 주변 풍경 제일 좋아요 그옛날 우리 집을 보는듯 해서요....여러기지 일손이 바쁠때 입니다... 수고 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8.19
  • 오늘도 울님들 시원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래요... 내리쬐는 태양아래 있기에는 너무 더운 날이네요....아이스크림이 생각이 많이 나네요.... 러브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8.19
  • 육체적 노동은 편안한 잠을 제공해 줍니다. 그러나 일어나기가 힘들군요. 울님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러브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8.19
  • 오늘 조금 늦게 나갔더니 한낮에는 너무 더워서 일하기가 너무 힘들었네요.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울님들 편안한 밤 맞이 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8.18
  • 간간이 흐리기는 하지만 여전히 더운 하루네요.... 친구하고 오미자 밭에 풀을 뽑고 왔어요.... 땀을 흘려서 그런지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ㅋ^^ 편한 하루 보내세요....^*^ 파이팅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8.18
  • 약간에 찬바람에 불어 오네요...이제는 가을 들녁에 곡식들이 그리워 지내요... 더운 날씨 건강 챙기며 열심히 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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