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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of Lamancha를 찍고 생각했습니다.
황정민 하나 보자고 십 삼만원을 냈구나.
뮤지컬 보다가 코까지 곯며 자 보기는 처음........에고에고 돈 아까워~~~~~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7.11 -
단비가 와주어서 고마울 따름입니다,,문득 국진님 강연생각이 나서요...
국진님은 정말 멋진 분이세요,,,화이팅하는 오늘 되시구요 ^^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7.06 -
아리양! blessing양! 모두 어디 계신겁니까?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그렇다치고........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조금 서운해집니다. 환영의 인사도 없으신 푸른곰님도요.... 흑흑흑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