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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대구 낮기온 34도 찍는걸로~
    더워도 정신줄은 놓지않는 걸로~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7.20
  • 어제 Giselle을 관람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소름이 돋을만큼 아름다운 공연에 심장이 멎는 듯 했습니다.
    2막이 끝날 때 쯤에는 눈물이 날 뻔 했고, 출연자들과의 대화는 나를 거의 바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여러분! 일요일까지 공연한다니, 꼭 꼭 보러 가시기를........꼭~~~~~~입니다.
    어제밤은 Giselle 때문에 쉽게 잠들 수 없었습니다.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7.20
  • 아침엔 비가 어찌나 많이 오는지 세차장을 뚫고 가는것 같았는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 싶게 개였습니다. 근데 아마 제가 퇴근할 무렵엔 다시 또 쏟아지겠죠. 뭐 인생이 그런거잖아요 ㅋ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2.07.19
  • 정말 오랜만에 출석하네여^^
    오늘은 해를 볼수 있을려나^^
    작성자 키요라 작성시간 12.07.16
  • 정말로 너무 간만에 출첵을하네요~잠시머물다 갑니다. 빗소리너무좋아요 작성자 미소가예쁜그녀 작성시간 12.07.16
  •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7.15
  • the man of Lamancha를 찍고 생각했습니다.
    황정민 하나 보자고 십 삼만원을 냈구나.
    뮤지컬 보다가 코까지 곯며 자 보기는 처음........에고에고 돈 아까워~~~~~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7.11
  • 여수 찍고 생각했습니다. 주위에 청소년들 아랑곳하지 않고,여기저기 술판 벌린 어르신들. 나는 정말 저러지 말아야지.
    사람에 치이고, 술냄새가 진동하고, 기다림에 분노하는 여수 엑스포. 국제적 행사라기 보다는 왠지, 어르신들이 관광버스 타고 한번쯤 가 보아야 하는 관광 코스?
    새치기에, 뒷사람의 앉아달라는 요구에 "뭐요?"라며 당당하게 끝까지 서 계시던 아주머니.
    대한민국 아직도 먼.........것 같습니다.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7.11
  • 국진형이 좋아하시는 비가 내려요 ㅋ 작성자 천년의사랑 작성시간 12.07.11
  • 카페회원님들 제게 쪽지로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가끔 저희 좋은 일 있을 때 문자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김명희로사 작성시간 12.07.10
  • 월욜이군요...무척이나 더운..ㅋ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7.09
  • 좋은 만남이 있었을뻔 했네요 저도 초대해주신다면 시간이 되면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천년의사랑 작성시간 12.07.09
  •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07.08
  • 긴급 알려드립니다.
    내일 공연이 주최측의 사정으로 취소되었다는 문자를 한시간전에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일의 만남은 없었던 것으로 되었습니다.
    cold beer님과는 통화가 되었고, 다음 주 화요일은 취소될 일 없는데, 그때는 cold beer님께서
    못오신다고 합니다. 안타깝지만 내일 모임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작성자 김명희로사 작성시간 12.07.06
  • 음.. 이카페를 클릭할땐 설레임이 있어요 ㅎㅎ 그런데도 늘 도망치듯.. 출첵만하고 후다닥 나가서 죄송하네요..
    작성자 쾌지나 작성시간 12.07.06
  • 단비가 와주어서 고마울 따름입니다,,문득 국진님 강연생각이 나서요...
    국진님은 정말 멋진 분이세요,,,화이팅하는 오늘 되시구요 ^^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7.06
  • 이른 새벽 다녀 갑니다 작성자 천년의사랑 작성시간 12.07.04
  • 아리양! blessing양! 모두 어디 계신겁니까?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그렇다치고........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조금 서운해집니다. 환영의 인사도 없으신 푸른곰님도요.... 흑흑흑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7.03
  • cold beer님
    번개 모임이든 정모든 명칭이야 어떠하든 모이는 것 자체를 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관심이 없는 듯한데, 그냥 토요일날 대학로에서 연극 본 후 얼굴 볼 사람 보는 것으로 했으면 합니다.
    저희 집 따로 오신다는 분도 없는 것 같고....,
    어차피 모임 안ㅎ을 것이면 저희가 다른 행사를 잡으려고 합니다.

    혹시 저희 공동체에서 번개모임 하면 오실분 계시는지요?
    꼬리글로 의사표시 부탁합니다.
    아니면 다른 장소에서라도 모임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는지요?
    제 보기에는 없는 듯해서요.
    작성자 김명희로사 작성시간 12.07.03
  • 해장이 필요합니돠.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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