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은 시청에 가서 솔안공원 사용신청서를 내어야 할거 같습니다. 다행이 회장님이 미리 다 이야기를 해 놓아서 신청서만 쓰고 오면 될거 같습니다. 오후에는 현수막도 걸어야 하고.. 내일은 가게와 향기네를 통하는 벽면 철거를 하려고 합니다. 금요일은 낮에 아무래도 포스터를 붙이러 다녀야 할거 같고.. 해장국집 앞에 무대를 만들어서 통키타 공연을 할수 있도록 만들려고 합니다. 경로잔치와 족발집 개업이 겹쳐서 여러모로 바쁘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5.04.29
5월 9일 향기네 봄 잔치 공연 순서가 확정 되었습니다. 배식 순서 이전의 기다리는 무료함과 준비하는 봉사자분들을 위하여 11시에 공연이 시작 됩니다. 송내 풍물단 분들께 11시에 시작되오니 준비시간 맞춰 오시라고 연락 꼭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5.04.18
참 이상하죠?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지는게 인지 상정 이거늘~ 왜 향기네는 그저 멀리서 지켜 보기만 하여도 마음 따뜻해지고 언제든 돌아갈 고향인듯 애뜻해 지는지 ..... 함께 하지 못해도 언제나 함께인듯 든든 합니다 나중에 형편풀려 다시 뵙게되면 누구시더리? 하지는 않으시겠죠?작성자수 ~작성시간1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