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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식 당번이신 주선희님은 아침부터 지금까지 잠시도 앉아 보지 못하고 계속 주방에서 나오시지를 못하시네요 ..
오늘 낮에 부터 하시는 분들은 너무 힘겨워 보입니다 ..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1 -
내일 아침부터 바쁜가요?
전 내일 아침 남편 출근하는 차에 실려서 갈까 하는데 향기네 급식소로 가면 될까요?
아니면 솔안공원으로 가면 될까요?
오늘, 휴가를 낼까 많이 고민했는데 그럴 여력이 좀처럼 되지 못해서 결국은..ㅜ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고 싶었는데.. 미안합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5.11 -
내일 전을 부치러 오시는 분들중에 혹시 집에 전기 후라이판이나 일반 후라이판이라도 버리기 일보 직전인 것이 있으시면 가져 오셨으면 합니다.
부르스타도 5개가 있긴 한데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싶네요...
빨리 해서 끝낼려면 주방기구가 많아야 할것 같아서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0 -
내일도 아침부터 바쁘겠네요..
오전에 일찍 시장에 가서 장을 봐 오고...
동그랑땡 가지러 대창식품에 갔다오고...
공원에서 사용할 가스통에 충전을 시켜야 하고...
바닥에 깔 자리도 사러 가야 하고...
돼지불고기도 가지로 가야 하고..
음식도 관리해야 하고...
저녁에는 돼지머리도 삶아서 눌러야 하고...
행사장에서 사용할 비품도 마져 챙겨야 하고...ㅎㅎ
아이고 다 기억도 나질 않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0 -
시청과 구청에 가서 그릇을 가져왔습니다.
오후에는 상동과 중동지역에 포스터를 붙이러 다녔습니다.
날이 너무 좋아서인지 초반에는 어르신들을 뵐수가 없었고 그냥 경로당 입구에 붙여만 놓고 왔습니다.
공원 가까이에 있는 경로당에 계시는 어르신들은 많이들 알아 보시고 요구르트도 대접 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송내동은 미쳐 시간이 되지를 않아서 동사무소에 협조를 구했습니다.
송내동사무소에서 경로당에 포스터를 붙여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일 쓸 물건도 주문을 하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10 -
내일 그릇을 가지러 가려면 누군가가 도와 줘야 하는데..
그릇을 차에 실고 내릴려면 혼자서는 벅찬데...
누가 도와 주실 분이 안계실까요..? ㅜ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09 -
세상 참 재미없고 버거울때가 종종 있습니다.
가장 믿고 의지 하는 사람에게서의 억지 스러운 소리를 들을때 마다 그만 모든 것에서 손을 떼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잠시 새벽에 그런 생각으로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09 -
받는행복 ..주는행복...줄수있는 마음이라면 아마.마음이 부유한 사람아닌가 싶습니다
향기네..식구분들은 모두..부자 이십니다..행복은 내 손안에....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5.09 -
잊어 버리기 전에....ㅎㅎ
22일에는 송내동사무소에서 약 30여분에게 영정 사진을 찍어 드리고 26일에는 동인천 부일교회에서 100여분에게 영정 사진을 찍어 드립니다.
경로잔치 끝나도 조금 바쁠거 같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08 -
행사때에 차량은 섭외가 되었는데 운전해 주실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행사당일 물건을 나를 일손이 많이 필요합니다.
토요일 오전에 남자분들이 일찍 움직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음식준비를 위해서도 일찍 나오실 분들이 필요합니다.
늘 일등으로 오시는 목사님이 올해도 또 일등을 하시겠죠..? ㅎㅎ
새벽예배 마치자 마자 달려오실테니..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