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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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않은 소식입니다. 가게와 향기네가 있는 건물이 나갈것 같습니다. 먼저부터 건물을 내 놓는다고는 했는데 오늘 건물주가 와서 얘기를 했다고 하는군요. 아무준비도 못하고 있는데 이런일이 참 답답한 노릇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9
밤새 한잠도 자질 못했네요..코고는 소리 때문에... 낮에는 낮잠도 안재우더만....ㅎㅎ 통증이 조금 덜해 잠좀 잘수 있으려나 했더니 너무 아쉬운 이 심정."...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9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 병원에서 탈출 성공했습니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찿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앞으론 사고 없이 튼튼하게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
작성자
가수유미(백만번의kiss)
작성시간
12.03.28
한 마디의 말이라도 아름다운 말을 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식물을 적셔 주는 아침 이슬과도 같이 영롱하게 빛을 낸다고 합니다 우리님들 모두 행복한 나날 되세요 홧팅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3.28
쌀쌀한 날씨가 좀 풀리고 따뜻한 볕이 내리쬐는 봄날이 빨리 오길 빌어봅니다.. 너무도 추웠던 지난겨울... 3개월 넘게 감기에 시달리고.. 이젠 좀 파릇하고 따사로운것들을 느끼면서 새로운 마음 새로운 기운으로 봄을 맞이하고 싶네요^^ 어서어서 건강 찾으시구요 이제 다시 모금공연도 시작할텐데 올해는 많이 동참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2.03.28
급식소 아래에 노래방에 물이 샌다고 연락이 왔네요 ... 주방 바닥에 스텐판을 들어내고 물 호스를 집어 넣어서 물청소를 해줘야 하는데 누가 해 주실분이 계실까요 ? 남자분이 하셔야할텐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8
오늘 수요일도 행복하시고 건강지키시며 열심히 노력하는 날들 되시기를 빕니다, 생각하신거 이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신날 되세요 ~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노남열
작성시간
12.03.28
봉사신청하는 학생들에게 알립니다. 봉사신청 내역을 올려야 하는데 제가 글 수정을 할수가 없습니다. 번거럽지만 먼저 등록한 학생들의 내역을 보고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8
아침에 일어나서 방금 죽 한그릇 먹고 기운을 차리는 중입니다. 어제는 너무 통증이 심해서 정신이 없었고 그나마 오늘은 견딜만 하네요..ㅎㅎ 담낭이 터져서 상태가 안좋았던 모양입니다. 이토록 심하게 망가진건 처음이랍니다. 일단 입원한 상태에서 당뇨도 치료를 받아야 한다네요.그래서 일주일 정도는 입원해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8
향기님 정말 죄송해요. 이제서야 소식 들어서요. 아프시면 않되요. 하루빨리 쾌차 하시길 진심으로 빌어요...
작성자
피터팬 이재명
작성시간
12.03.28
늦은시간이지만. 혹시나 솔향기님 수술경과 소식이 있을까 싶어서 빼꼼 고개 밀었는데 수술경과가 좋은것 같아서 함께 기뻐합니다. 이제 빨리 쾌차하셔서 제자리로 돌아오시기만을 고대합니다.^^ 저도 편안히 푹.. 자야겠어요..ㅎ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3.27
향기님. 수술은 잘 마쳐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보지도 못하고 마음 뿐입니다. 속회 회복 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뵈어요, 내일은 새벽 4시 출발이라 일찌근히 잠자리에 듭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7
요즘 은 병원에 입원 하는게 유행인가요? 향기님 유미씨 다들 성치 않으니 츠암내!~~~~ 푸닥거리라두 해야 하나? 문수씨 각설이 굿으로 해결 안되나?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2.03.27
완전히 기상한 시간이 아니라서 한쪽눈만 뜨구 향기님 소식궁금해서 댕겨가요,,, 곧 쾌차하시리라믿어요,,,오늘 녹음있어서 컨디션 조절하느라 병원엘 찾아뵙지도 못하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3.27
화사하게 웃을 수 있는 화요일이기를 바랍니다. 향기님의 수술이 있는 날이군요~!! 좋은 결과와 빠른 쾌유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3.27
모두에게 좋은아침.. 모두에게 좋은하루.. 힘차게 출근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7
화요일 봉사를 하시는 임부득님의 모친께서 별세 하셨습니다 석왕사 장례식장이고 28일이 발인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7
내일은 행사차 강원도 태백에 갑니다. 간 김에 좀더 넘어가서 동해바다를 보고 올까 생각중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7
남의 고통보단 내고통이 더 힘든건 당연한거지만 그래두 수술이란 단어는 너무 아파오네요,,아픔을 아는사람만이 아는법,,,부디 용기잃치마시고 무사히 수술 잘마치고 돌와오세요,,향기방님들도 건강 체크 잘 하세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3.26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전에 순천향병원에 갔는데 오늘 입원해도 목요일쯤에나야 수술이 가능할거 같다고 해서 안산으로 오늘 오후에 입원하러 갑니다. 오늘 입원하고 검사를 마치면 내일쯤 수술을 하려구요.. 고통스럽게 며칠을 더 있기도 힘들지만 또 오랫동안 병원에만 있을수 있는 형편도 안되고 해서 빨리 수술할수 있도록 수술전문병원으로 가려고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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