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이면 늘 배가 고파서 집앞에서 사들고온 통닭반마리,,,봄비오는 밤에,,,음악들으며 캔맥주하나랑 딱이네요,,,눈뜨면 병원 갔다가 녹음실도 가야하구,,,,,명상음악하시는 분도 만나야합니다,,,세상엔 듣고싶은 음악이 참 많네요,,,제 목소리가 명상음악에 두번째로 코러스로 들어갑니다,,,,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2.03.06
아직 협의중이긴 하나 송내근방에 한 대형마트에서 식재료 일부를 지원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주로 농축산물이 될것 같은데 수거를 매일 해야 할지 아니면 일주일에 몇번을 해야 할지와 양에 대해서 조만간 연락이 올것 같습니다. 혹시 봉사자분들중에 수거와 관련해서 도움을 주실수 있는분이 계시면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3.05
안개꽃님~~~~~~~~~~~ (고래고래) 내일 자연드림에 가는 일 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오늘도 바빠서 못갔고, 내일도 아침일찍부터 일보고 수업을 하러 가는 날이라 시간이 안될것 같네요. 수요일에 가면 이미 다른곳에서 가져가서 없더라구요.. 지난주에도 수고해 주셨는데,, 한번 더 부탁을 드립니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3.05
오늘..2012년 첫 모금공연.. 가락교실 소리만세 단장님과 회원님들이 함께 해 주신 가운데 즐겁게 잘 마쳤습니다. 모금 동참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모금함에 지폐의 장수는 많았는데 졸업지나 입학시즌이다 보니 경제가 위축된 때문인지 고액권이 적더군요.ㅎㅎ.. 하지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데 금액이 무슨 문제겠습니까? 공연마당을 지켜주신 분들.. 그리고 모금에 동참해 주신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려우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데 요긴하게 잘 쓰일겁니다. 바쁘신 가운데 첫타임 끊아주신 길손형님,, 격려의 전화주신 청석형님과 뮤즈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다음주에 모두 뵈어요.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