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꼴딱..또 하루의 고개를 넘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09 이미지 확대 답글 2 오늘은 이동통신매장 행사입니다나레이션 도우미와 캐릭터 인형과 함께 삐에로가 되어진행을 합니다 까꿍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08 답글 2 내일은 탕수육을 꼭 해야 할텐데..제가 일찍 일어나지 못해서 불안하네요...ㅎㅎ빵은 내일 쓸것을 미리 내어 놓기는 했는데 탕수육은 망가질까봐...이글 보시구 목요일팀에서 탕수육을 꼭 하시길....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07 답글 0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도시를 오랫만에 높은 곳에서 멀리 내다 봅니다. 성주산 산등성이를 따라 머무는 곳.....평안함 보다는 왠지 쓸쓸함이 밀려오니.....평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3.07 답글 4 따뜻하긴 한데.. 아직 바람속에 까칠함이 느껴집니다.오랜만에 행사의 물꼬가 터지는걸까요..내일부터 5일간 행사에 돌입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07 답글 4 내일(8일) 7시에 '봄맞이 음악회'가 있습니다.'얼굴' 작곡하신 신귀복선생님도 모셨습니다.시간 내셔서 좋은시간 함께 해주세요~~~^^* 작성자 정^^열 작성시간 12.03.07 이미지 확대 답글 2 빠~앙 빠~앙 기차타고 봄맞이 가고 싶습니다. 날은 아직 춥지만 푸른물 머금은 나뭇가지를 봅니다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12.03.07 답글 1 17일날(토요일) 송내동사무소 주관으로 공원 놀이터에서 작은 공연을 준비하나 봅니다.12시부터 2시까지라고 하는데...저보고 앰프를 빌려 달라고 해서요..아무래도 당분간은 모금공연이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07 답글 2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06 답글 1 날씨가 으실으실 춥네요 ㅎㄷㄷ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2.03.06 답글 1 비소리 바람소리..전 굳모닝..이쁜꿈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3.06 답글 1 이시간이면 늘 배가 고파서 집앞에서 사들고온 통닭반마리,,,봄비오는 밤에,,,음악들으며 캔맥주하나랑 딱이네요,,,눈뜨면 병원 갔다가 녹음실도 가야하구,,,,,명상음악하시는 분도 만나야합니다,,,세상엔 듣고싶은 음악이 참 많네요,,,제 목소리가 명상음악에 두번째로 코러스로 들어갑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3.06 답글 2 아직 협의중이긴 하나 송내근방에 한 대형마트에서 식재료 일부를 지원해 주기로 하였습니다.주로 농축산물이 될것 같은데 수거를 매일 해야 할지 아니면 일주일에 몇번을 해야 할지와 양에 대해서 조만간 연락이 올것 같습니다.혹시 봉사자분들중에 수거와 관련해서 도움을 주실수 있는분이 계시면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05 답글 5 이번주 목요일 향기네서 가곡음악회가 있습니다.지난번 음악회에서는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셔서 빈자리가 없을 정도였습니다.좋은 기회이니 향기네식구들도 오셔서 좋은 음악회 감상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05 답글 0 안개꽃님~~~~~~~~~~~ (고래고래)내일 자연드림에 가는 일 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오늘도 바빠서 못갔고, 내일도 아침일찍부터 일보고 수업을 하러 가는 날이라 시간이 안될것 같네요.수요일에 가면 이미 다른곳에서 가져가서 없더라구요..지난주에도 수고해 주셨는데,, 한번 더 부탁을 드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05 답글 4 비는 오고..이런 날엔 그저 따뜻한 아랫목이 제일인데요...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05 답글 2 내일(이미 오늘) 예정된 행사가 갑자기 연기..업주님의 집안에 우환이 생기신듯 합니다.늦은시간에 전화주신 사모님 목소리가 울음섞인 음성이시네요.뭔일이 있으신건지... 참 착하신 분인데...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05 답글 1 예배후, 장사 나갔다가 그냥 돌아왔습니다.아, 띵...날씨 좋다가도 엿마차 뜨면 비오곤 하네요.엿장수만 좋아하는 비...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04 답글 3 날씨가 파릇파릇 상큼해지고있어요,,,,일주일정도 시름시름 앓고나니 기력이 쇄약해져서리 여기저기 기웃거리지도 못하구 ..그래두 솔솔 부는 봄바람 향기에 향기네는 여전히 활력있어요.. 작성자 노수연 작성시간 12.03.04 답글 1 오늘..2012년 첫 모금공연..가락교실 소리만세 단장님과 회원님들이 함께 해 주신 가운데 즐겁게 잘 마쳤습니다.모금 동참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모금함에 지폐의 장수는 많았는데졸업지나 입학시즌이다 보니 경제가 위축된 때문인지 고액권이 적더군요.ㅎㅎ..하지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데 금액이 무슨 문제겠습니까?공연마당을 지켜주신 분들.. 그리고 모금에 동참해 주신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어려우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데 요긴하게 잘 쓰일겁니다.바쁘신 가운데 첫타임 끊아주신 길손형님,, 격려의 전화주신 청석형님과 뮤즈님께도 감사 드립니다.다음주에 모두 뵈어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03 답글 2 이전페이지 116 117 118 현재페이지 119 1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