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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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강추위가~~ 감기안걸리게 조심 하세요~~
작성자
돼지
작성시간
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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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위를 촉촉 적시는 비
일년을 기다려온 봄을 두드리는 노크처럼 느껴집니다
반갑기 그지없네요
겨우내내 얼어버린 맘들이 술술 풀리는 1월의 마지막 한주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만가만(혀니)
작성시간
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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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비가 오락가락하는 일요일..
집에서 종일 시간을 보내네요.
편히들 주무시고 힘찬 월요일 여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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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느 분이 향기네 갖다 드리라고 쌀 작은 거 한포대를 맡겼는데
근 한달째 차에 넣어놓고 자꾸 잊어 버리네요.
요즘 제 정신이 아주 부실해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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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오랜 봉사자인 혜정이가 쌀을 40킬로 가져 왔었는데 ...
금요일에는 어디선가 쌀이 20킬로 또 배달이 왔네요...
이름은 없던데....
누군지 아시는분 안계세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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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신이 없네요,
지인들에게 공지글 날리면서 지금이 2월인줄로 착각하고 보냈어요,
새상에 이럴수가.. 참, 스스로 한심 하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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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춥고 눈비도 내리니 더욱 울적한 하루였읍니다. 향기네 천사님들은 어떠셨는지! 조은 꿈 꿈들 꾸세요^^
작성자
개구리
작성시간
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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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대한이라는데,넘 포근했어요~
봄이 곧다가 올거 같아요~~
작성자
돼지
작성시간
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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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펑펑 내렸어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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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하늘이 우나 봅니다 ~~~~~~~~ 며칠을 우중충한날씨였는데 내려주시니 고맙네요
조금은 불편할지라도 ^^
우산
작성자
가만가만(혀니)
작성시간
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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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조금 누그러졌어요.
삼한사온은 어디로 갔나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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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요일~~ 오늘은 좀 빠삐 움직여야 할듯~~ 즐건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돼지
작성시간
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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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멋지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한주....도 ////화이팅 하시구요`~^^*
작성자
마르멜로
작성시간
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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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내의 최신글들을 바로 볼수 있는 최신글 보기를 카테고리의 맨위에 오픈해 놓았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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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글들이 올라 왔었나요?
각 방마다 새로운건 없는데 불이 들어와 있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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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석같은 새해의 한주가 또 우리곁을 찾아와 머물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하시는 일 바라시는 일 모두가 잘 되시길 바라면서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 혁
작성시간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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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추웟다 녹았다를 반복하는 요즘의 일상...
오늘은 조금 더 기온이 낮아 졌다는...
건강 조심하는 날들 되세요.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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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삼일 설을 떠나 있던 사이에 ~~~~~~~~~~~~~` 무슨 일들이 생겼나요
깜놀래서 글을 보고 웃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일상으로 아무일없듯이 하루를 열어 봅니다 ~~~~~
햇살이 상쾌한 한주가 웃음으로 보낼수있을것같아 기분이 좋답니다 ^^
감사드려용 ^^
작성자
가만가만(혀니)
작성시간
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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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작성자
꿈과사랑
작성시간
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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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포근하다네요~ 내일 부터 또 추워진다죠 ~~
옷 단디 챙겨 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돼지
작성시간
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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