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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참 예뻐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1.16
  • 좋은 아침입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16
  • 벌써부터 수요일 급식을 고민합니다.
    이번주에는 짬뽕을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혹시 시간 되시는 분들이 계시면 수요일 참석 부탁 드립니다.
    오시는 분들에게는 향기네표 짬뽕밥을 드리겠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16
  • 향기네는 멋진곳이어서 그런지 다들 개성이 강하시지요~부디 새해엔 모든 개성들이 빛을 발하실겁니다,,,,제가 그러라구 시켰거덩요,,,,힛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1.16
  • 요즘 소식들이 뜸하신 분들이 많네요.
    윤아님, 촬영으로 바쁘신 청석형님, 길손형님, 비비님, 평이헝아...
    모두 건강하시고 바쁜날들 되시고..
    설날 경기가 확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15
  • 오늘은 아주 편하게 휴식과 운동으로만 보냈습니다.
    막 운동갔다 왔네요.
    내일과 모레는 수업과 만남들이 있고...
    수요일은 용인 수지에서 정육점 오픈행사...
    모두 설날을 앞두고 경기가 좀 풀려야 할텐데 말입니다.
    접속창에 소리만세 단장님 보이네요.
    내일 뵈어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15
  • 자주 들리지 못해 지송합니다 ^ ^마음은 향기네~항상 같이 합니다..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1.15
  • 교회갔다 오니 또 잡이 오네요.
    피로가 좀 쌓인듯 합니다.
    오늘은 휴식과 운동으로만 보내야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15
  • 이제 잘준비중입니다..
    낮에 급식 할때 나가려면 어서 자야 할것 같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15
  • 금요일 서울에서 함께 공부했던 학우들과의 모임이 있었고...
    가게에서는 초등학교 친구들의 모임이 있었다.
    결국 서울에는 가지 못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지금까지 가게를 보고 있는중이다.
    당분간은 어디 간다는 것도 힘들것 같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14
  • 첫날 행사 마치고 피씨방입니다.
    내일까지 잘하고 올라가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13
  • 요즘 mbc주말극 천번의 입맞춤 촬영땜시 시간은 못내는군요!~~~~
    잘들 계시죠?
    항상 행복하세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2.01.13
  • 19일 오전9시30분 KBS2TV 여유만만출연!! 식이요법으로 건강을 찻고있는 저와~다이어트로 확실한 감량을한 우리딸이 출연합니다~나는 서서히 건강을 찻아가고있지만 확실한 감량으로 대변신한 딸의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많은홍보 부탁합니다!! x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2.01.13
  • 힘내세요..~~~^^♥♥♥알라뷰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1.13
  • 오늘은 몇분이나 봉사에 참여 하실라나요..?
    늘 수요일과 금요일이 걱정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13
  • 이제 해가 뜰라나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13
  • 아산입니다.
    내일과 모레.. 예산에서 앵콜 행사하고 올라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12
  • 존경하는 솔향기님 힘내세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1.12
  • 당분간 아침까지 밤을 새야 할것 같다.
    지난달 말에 밤에 일하시던 분이 한분 그만 두시고...
    어제부터 갑자기 한분이 더 그만 두시고...
    처음 일하시는 분과 파출부쎈타에서 오신분과 일을 하다 보니 잠시도 가게를 비울수가 없다.
    특히나 술 한잔씩 한 손님들은 늘 조심 스럽다.
    ... 아주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적인 반응과 정도가 심하다 싶을 정도로 험악한 상황까지 연출된다.
    그런 상황에서 처음 일하시는 분들은 다시 그만두게 되고..
    이런 일들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나 또한 늘 긴장과 피곤함이 이어진다.
    3-4시간 자고서 다시 급식과 오지랍 넓게 벌려논 일들 때문에 다시 바쁜 하루를 이어가게 된다.
    이제 몇시간만 더 버티자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12
  • 향기님, 오늘 바빠서 차 가지러 못갔네요.
    내일 수업가면서 찾아 가겠습니다. 지송...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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