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졸린데 손님은 많고.. 아침까지 있어야 할듯 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7
오늘 김을 택배로 받았습니다. 연락처가 없어서 감사의 마음도 전하지 못했습니다. 지난번에도 보내 주셨는데... 이곳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6
아산에서 들러 갑니다. 얼굴이 뜨끈뜨끈 하네요..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6
송내 노래사랑방 음악회가 끝나고 이제 막 저녁 먹었습니다. 오늘 저도 처음으로 끝까지 있었는데 정말 멋진 음악회였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와 보세요.. 오늘도 자리가 꽉 차서 들어설 자리가 없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5
새로 가입했습니다 잘부탁드려요 \
작성자
wjsehdgus
작성시간
12.01.05
아리------>아멜리아(세례명) 닉 변경 신고합니다~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1.05
아산 도착.. 여기도 마이 추버요. ^^ 좀 떨어진 동네 피씨방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5
혹시 프로젝션 TV를 가져 가실분이 계실까요.. 60인치라 부피가 장난이네요... 저도 집에 같은 걸로 보고 있는데 영화관이 따로 없죠.. 단 어두운데서 봐야 잘 보인다는게 문제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5
우리님들 오늘 하루라도 행복한 일들이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아자 아자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1.05
새해가 시작은 되었는데... 여전히 제 할일을 다 못하고 있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해피메신져
작성시간
12.01.05
무지추운 날입니다. 웬만하면 외출을 삼가하시고 나가실땐 똘똘 싸매셔요. 오늘도 식사하러 오는 어르신들은 많겠지만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5
내일(이미오늘) 목요일 수업 마치고 아산으로 갑니다. 대전으로 해서 속초로 해서 월요일 저녁에 올라 옵니다. 아침엔 최저 한파가 온답니다. 모두 따뜻한 밤 되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5
아무래도 수요일팀을 새로 조직해야 할것 같습니다. 매번 너무 인원이 적어서 걱정입니다. 수요일에 봉사를 고정적으로 하실수 있는 분이나 팀들이 있으면 신청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5
새해 새웠던 일상의 계획들 잘 지키고 계신가요? 오늘까지만 충실했어도 작심삼일은 넘긴겁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4
아침에 쇼파에 앉아 TV시청하다가 감기 기운이 있어서 보일러 쨍쨍 틀어 놓고 쇼파 기대고 따뜻한 바닥에서 TV 시청하다가 그대로 잠깐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왕언니가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왕언니 양 겨드랑이에 손을 꽂고 빨리 올라가라고 겨드랑이를 들길레 너무 아파서 손 치우라고 소리지르며 오른쪽 팔뚝을 뒤로 탁 쳤는데~~~~ 아뿔싸~ 잠결에 쇼파 옆으로 너무 가까이서 자는 바람에 쇼파 다리에 팔뚝을 치고 말았던 겁니다 윽~ 아파 너무 아파서 소리지르고 깨서는 어이가 없어서 막 웃다가 깼습니다 ㅋ 우리님들 꿈에서 절대 화내지 마세요 왕언니 팔뚝에 호~ 해주세용 윽 지금도 아파요 ㅎㅎ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1.04
여긴 전주를 지나 곡성을 조금 못간곳...... ktx열차안에서 바라본 바깥세상은 이렇게 하얀세상 이네요......잠시나마 행복한맘 되시길~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1.04
울동네는 안옵니다,,ㅎㅎㅎ 술술 잘 풀려야 할텐데...그냥 빌어봅니다,,모든이에게 좋은일만 생겼으면 하구..
작성자
수연
작성시간
12.01.03
눈이 옵니다. 게다가 많이 추워서 빙판길이 되고 있습니다. 다들 안전운전... 안전보행...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012년에는 바라고 원하는 모든일들이 이루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꾸벅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12.01.03
이번주 목요일 가곡 음악회가 있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셔서 멋진 가곡을 감사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03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