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내일 성탄절에 봉사교육이 있었네요.. 이번에는 은경씨가 직장과 선거준비에 바빠서 못 오실테고... 누가 도와 주실 분이 안계실까요...? 봉사교육 시간은 오후2시부터 4시까지이고 인쇄물 준비와 진행에 도움을 주시면 되는데.... 도와 주실분 안계세요..?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12.24
눈을 쓸어도 이미 밟혀서 얼어버린 눈을 어쩔수가 없어서 제설함에서 염화칼슘을 가져다 도로와 인도에 뿌렸습니다. 이곳은 한겨울에 눈이 많이 와도 제일 나중에 제설차가 와서 치우기 때문에 목마른 놈이 샘 판다고 제가 눈을 치울수 밖에 없습니다. 매년 눈이 올때면 밤새 눈치우느라 곤욕을 치룹니다. 가게 앞이 언덕이져 있어서 길이 미끄러우면 차들이 올라 오지를 못하니 밤샘하는 제가 할수 밖에없습니다. 더이상 눈이 오지 않으니 지금 도로에 뿌려 놓은 염화칼슘으로 충분할것 같습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12.24
한해동안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렵고 힘든 경제난속에서.부익부 빈익빈의 하늘과 땅의 이치를 긍정으로 이겨내신 님들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아버지요 어머니입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살고. 어머니가 살아야 가족이 살고. 부부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삽니다.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두 손 불근 쥐고 힘 내세요. 사랑합니다.작성자단장방옥순작성시간11.12.23
내일도 봉사자 때문에 걱정입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시던 분들이 점점 그만 두시고 새롭게 참여 하시는 분들은 없으시고... 내일 오전11시까지 화성 농협으로 가야 하는데 두명씩 오라는데 우리는 함께 갈 사람이 없으니 혼자 다녀와야 할것 같습니다. 내일 시간 되시는 분들은 급식에 참여바랍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12.22
술집도 아닌 해장국집에 와서 아줌마들 한테 치근덕 거리는 진상들........... 괜히 음담패설에 별의별 진상을 다 떨구서 나중에 상대 안해주면 불친절 하다고 또 큰 소리치고.. 오늘은 내가 없는 사이 여자들만 있다고 또 소란을 피고 자기들 끼리 싸우고... 경찰을 불러도 그 앞에서만 그러다가 경찰 가면 또 그 지랄들....ㅎ 덕분에 오늘은 잠도 못자고 그 진상들 쫒아 내느라 이러고 있습니다... 아훔 졸려라...ㅎㅎ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