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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 부천에 내린 눈이 녹지 않아 많이 미끄럽습니다
    운전하시는 우리님들 눈길 조심하시고
    안전 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성탄 이브날 바쁘신 가운데 행복 하시길 바라며
    왕언니도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겠습니다 홧팅~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1.12.24
  •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하늘엔 영광 땅에 평화~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2.24
  • 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1.12.24 '메리크리스마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하시는 분들이 라면을 삶아서 먹을거냐고 유혹을 하는 바람에 라면 한뚝배기를 먹고 말았네요..
    이 시간에 먹었으니 언제나 잠을 잘라나..? ㅎㅎ
    먹고 바로 잘수도 없고...
    소화될때까지 기다려야 할텐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4
  • 그러고 보니 내일 성탄절에 봉사교육이 있었네요..
    이번에는 은경씨가 직장과 선거준비에 바빠서 못 오실테고...
    누가 도와 주실 분이 안계실까요...?
    봉사교육 시간은 오후2시부터 4시까지이고 인쇄물 준비와 진행에 도움을 주시면 되는데....
    도와 주실분 안계세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4
  • 눈을 쓸어도 이미 밟혀서 얼어버린 눈을 어쩔수가 없어서 제설함에서 염화칼슘을 가져다 도로와 인도에 뿌렸습니다.
    이곳은 한겨울에 눈이 많이 와도 제일 나중에 제설차가 와서 치우기 때문에 목마른 놈이 샘 판다고 제가 눈을 치울수
    밖에 없습니다.
    매년 눈이 올때면 밤새 눈치우느라 곤욕을 치룹니다.
    가게 앞이 언덕이져 있어서 길이 미끄러우면 차들이 올라 오지를 못하니 밤샘하는 제가 할수 밖에없습니다.
    더이상 눈이 오지 않으니 지금 도로에 뿌려 놓은 염화칼슘으로 충분할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4
  • 흔들흔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24
  • 오늘 노래방기계 셋팅 끝났습니다.
    앞으로 어르신들 노래교실이라도 일주일에몇번이라도 하면 좋을것 같은데..
    자신 있는분 한번 손들어 보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3
  • 눈이 많이 왔네요..
    저야 어디 다닐일이 없으니 눈 오는게 너무 좋은데....
    다니시는 어르신들은 힘들어 하시네요..
    내일은 길이 미끄러워서 식사 하러 오시는 분들이 적게 오시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3
  • 온세상이 하얗네요~~~~에고 길의 걱정이군요~보긴좋은데 걱정부터 앞서니...나인못속이는가봅니다~빙판길 조심하세요~! 번개 가고싶었는데~~단체예약때문에~~미안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12.23
  • 향기님, 잘먹고 앙금앙금 기어 왔습니다. ㅎ
    쪼맨한 차라서 조금만 늦게 출발했어도 엄청 힘들뻔 했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23
  • 오늘 날씨.. 정말정말 춥습니다.
    외출하는 분들 각별히 신경 쓰십시오.
    단단히 들러입고 나가 봅니다. 화이팅~~!!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23
  • 한해동안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렵고 힘든 경제난속에서.부익부 빈익빈의 하늘과 땅의 이치를 긍정으로 이겨내신
    님들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아버지요 어머니입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살고.
    어머니가 살아야 가족이 살고.
    부부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삽니다.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두 손 불근 쥐고 힘 내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2.23
  • 내일도 봉사자 때문에 걱정입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시던 분들이 점점 그만 두시고 새롭게 참여 하시는 분들은 없으시고...
    내일 오전11시까지 화성 농협으로 가야 하는데 두명씩 오라는데 우리는 함께 갈 사람이 없으니
    혼자 다녀와야 할것 같습니다.
    내일 시간 되시는 분들은 급식에 참여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2
  • 날씨가 너무 춥네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1.12.22
  • 오늘도 많이 추운가봅니다.
    밖에서 행사하던 후배에게 문자가 왔어요.
    귀가 떨어지게 시리다고..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22
  • 하하하.........???? 작성자 어사 작성시간 11.12.22
  • 술집도 아닌 해장국집에 와서 아줌마들 한테 치근덕 거리는 진상들...........
    괜히 음담패설에 별의별 진상을 다 떨구서 나중에 상대 안해주면 불친절 하다고 또 큰 소리치고..
    오늘은 내가 없는 사이 여자들만 있다고 또 소란을 피고 자기들 끼리 싸우고...
    경찰을 불러도 그 앞에서만 그러다가 경찰 가면 또 그 지랄들....ㅎ
    덕분에 오늘은 잠도 못자고 그 진상들 쫒아 내느라 이러고 있습니다...
    아훔 졸려라...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2
  • 오늘 처럼 아침까지 가게를 볼때 눈이라도 내리면 좋을텐데....
    오늘 밤에는 눈이 더 이상 올것 같지는 않네요..
    아까 11시쯤에는 몇송이 눈발이 날리긴 했는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2
  • 열심히 하고있어요 많이 응원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금요일 저녁먹으러 가는거죠?ㅎㅎ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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