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난 경로잔치때 SBS에서 촬영을 나왔던 송희순님....민원인에게 서비스를 잘해서 상을 받으셨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오늘 이번에 받은 상금을 향기네에 기부했네요..더 뜻있게 쓰시고 싶으시다고....정말 훌륭한 분이십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2 답글 4 월곶에서 소래포구로 이어지는 철다리가 없어져서 한동안 서운했는데 다시 생겼어요....백영규선배님사모님이랑 둘이 운동화신고 강아지안고 산책하고 왔어요....자주 가야겠어요....어시장가면 비린내와 함께하는 사람냄새가 있거든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1.02 답글 3 날씨 딥따리 좋네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2 답글 1 꽉찬 일과에 감사하며 ....해피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02 답글 2 함께라는 단어가 참 따스하고 포근한 단어임을 새삼 깨달으면서도 마음뿐 또 함께 하지 못함에 죄송한 마음전합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잔치날 휠채어에 조용히 앉아 바라보시던 그 모습 선연합니다. 비비님 애쓰셨습니다. 힘내셔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1.02 답글 1 우리네 삶은 늘 아쉬움속에 살아야하나봅니다.아쉬운 10월을 보내고 11월을 맞이한 가운데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풀리고 성과있는 11월이 되셨으면 합니다.오늘도 힘차게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1.02 답글 1 아침에 일어 나려는데 머리도 아프고 피곤해서 오늘은 마사지를 땡땡이 쳤습니다.내일 수요일에는 성수동으로 갑니다...마사지 배우러...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2 답글 0 비비님 아버님 의 명복을 빕니다 ~ 언니 힘내요~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11.02 답글 1 강습끝나고 친한 남자회원분이 두부김치 만들어와서 막걸리 몇잔 마시구 집에왔네요..이제 울 동호회 식구들이 정말 가족같아요~~~ ㅎㅎ... 바쁘다는 핑계로 향기네에 자주 못들어오고 죄송함다.지난주는 일주일내내 감기에 시달리느라고 ... 목감기가 걸려서 강습시간에 목소리도 제대로 안나왔는데다행히 많이 좋아졌어요^^ 내일은 또 새로운 강습모집...새로운 회원들과의 만남~~~ 하루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르겠네요..모두들 저 없어두 슬퍼마시고 잘 지내고 계세요..제가 짠...하고 나타날날이 그리 멀지않았답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1.01 답글 2 내일.. 드뎌 엿마차 출범 합니다.준비 끝 ~~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1 답글 6 수고하셨습니다..잘자요~~자러갑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01 답글 0 앞으로 카페앨범은 정회원만 볼수 있도록 등급을 변경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1 답글 0 이제사 집에 도착하였네요~긴 하루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01 답글 3 10월의 마지막날이 슬픈 날이 되였습니다.ㅠㅠㅠㅠ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0.31 답글 1 이미 연락들을 받으신 분도 있겠지만비비님 아버님이 별세 하셨습니다.서울 한남동 순천향 병원 4층 VIP실 에 계신다고 합니다.안내전화는 02-798-1421 이구요..문상 가실분들... 이왕이면 향기네 식구들끼리 움직였으면 합니다.향기님이나 가까운분들끼리 연락 나누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31 답글 4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기도 하니 무지무지 바쁘게 움직여야 할 것처럼.....그럴수록 차분하게, 여유롭게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시며 유익한 하루 만들어 가셔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31 답글 1 좋은 아침입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31 답글 2 시월의 마지막날이네요....음...마음껏 분위기 잡아보심도 좋을듯~해피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31 답글 1 날씨가 추워지는 이때에 근육이 경직되므로 다치기도 쉬운것 같습니다.염려해 주신 님들 모두 감사하구요... 모두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주일인지라 병원은 다 휴무라서 후끈한 핫파스와 근육이완제 먹고 잘 버티고 있습니다.내일은 향기네 빵갖다 놓고.. 부천 삼정동에 답사갔다가.. 가락장구 출장강습 갑니다.화요일 부터는 엿마차 가동 합니다. ^^(아, 참 오래 걸리기도 하지... 그넘의 엿마차...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30 답글 0 몸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봉사 하시는 열정적인 마음에 감동 합니다 박문수님 미미언니 하루 빨리 완쾌 하세요,,, 작성자 가수강민서 작성시간 11.10.30 답글 1 이전페이지 151 152 현재페이지 153 154 1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