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젠 봉사자 없다는 향기님의 한줄 메모에 어쩌나 하는 걱정에 부랴부랴 달려갔더니 한 분 한 분 오신게 여섯분들.....오히려 넘쳤답니다. 어제 끝까지 애써주신 봉사자님들 마무리 못하고 먼저 빠져 나와 죄송했습니다. 행복한 주말 만들어가시구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22 답글 1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에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바람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생텍쥐페리의(어린왕자 )중에서- 아침에 마시는 커피향이 부드럽네요..굳 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22 답글 1 토요일 오늘 송내공연첫타임 때 뵈어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10.22 답글 0 내일.. 공연 잘 하시고 저녁에 뵙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2 답글 1 맘이 아려요...내탓이오~~~!!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21 답글 1 봉사자분들 없다고 향기님 걱정 하시더니다행이 몇몇분들이 와 주셔서 저는 땡땡이 치다 왔습니다...문수님 양주에서 급히 오시느라 신발 탄내가 나던데...ㅎㅎ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10.21 답글 3 때좋다~~산청경개를 구경을 가자~~굳 모닝~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21 답글 0 오후 1시전에 꼭 가야할 곳이 있는데 일찍가서 반찬이라도 만들어 드리고 가야겠습니다. 출근했다 서둘러 가겠습니다.오늘도 무지개빛 꿈을 꾸며 시작해 봅니다. 님들도 고운 하루 되시어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21 답글 1 오늘(이미 어제) 양주시의 외딴 아파트단지 바자회 갔다왔습니다.밤 9시 40븐에 끝나고.. 혼자 장비챙기고 집에와서 밥먹고나니 이시간입니다.급식 봉사자 없어서 어떡해요?음식은 못만들지만 배식이라도 하러 늦어도 정오이전 까지 갈께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1 답글 1 내일은 돼지뼈로 배추 된장국을 끓이려 합니다.구수한 뼈국물에 시원한 배추국으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20 답글 0 내일은 봉사자가 전혀 없을것 같습니다 늘 일찍 오셔서 해 주시던 분도 셋째주라 못 오시고 아직 오신다는 분도 안계시고 일단 내일도 100여분 넘게 오실텐데 걱정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20 답글 2 잘 다녀 오겠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0 답글 1 으~~~~~~~~~~~~~~~~~~~~어제 너무 달렸나봐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20 답글 2 저는 내일(이미 오늘) 양주시에 아파트 바자회에 엿장수로 들어 갑니다.행사가 뜸하니 어디든지 비집고 들어가야...ㅎㅎ아후.,.. 언능 자야 하는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0 답글 0 내일은 두군데 미팅이 있고 시장에도 갔다와야 하고 하루종일 바쁠것 같네요...ㅎㅎ새로운 날에 모두모두 행복한 날 되시길...ㅎㅎ오늘 좀 피곤해서 일찍 드가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20 답글 1 앗!새날로 바뀌였습니다.1등으로 다녀 갑니다.환절기에 몸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0.20 답글 3 아.. 큰 오해가 생겨났군요.제 글이 내용전달이 미흡했나 봅니다.정리해서 말씀 드릴께요.향기네 공연과 계양구 공연 모두 원만하게 진행이 되도록 모든 가수분들과 협조가 다 되었습니다.평상시대로 향기네 주말공연은 변함없이 진행을 하십시오.비비님 길손님 뮤즈님 유미님 싸리문님... 모두 통화를 했구요.충분한 시간안배로 아무 지장없이 진행될수 있도록 의견결정 나누었습니다.안개꽃님을 비롯해서 회원님들은 변함없이 향기네 공연에 응원참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9 답글 6 당초 다음주 월화요일로 에정되었던 불우어르신 연탄봉사 모금행사가 장소문제로 난항을 겪다가뮤즈님의 주선으로 계양구청 뒤 등기소앞 차없는 거리 주말상설무대에서 토요일에 진행을하게 되었습니다.참, 공교롭게도 향기네 공연시간대와 맞물리게 되었습니다.그곳은 정오부터 오후 다섯시까지이오니 향기네 공연에 지장이 없도록 연계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다들 바쁜 주말인데 번복을 드리는 점을 죄송하게 생각하구요.거듭 당부 드리건대..시간이 빠듯하신 분들은 향기네 모금공연에 우선을 두시고 앞뒤시간에 여유가 되시면 들러 주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9 답글 7 누구나 같은시간 다른일상~~~방긋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19 답글 1 새벽 안개가 살며시 내려앉은 밖을 내다보며 오늘 하루를 계획해 봅니다. 하루의 주어진 시간이 언제부턴지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어 아끼고 아껴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고운 하루를 꿈꾸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시어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19 답글 2 이전페이지 156 현재페이지 157 158 159 1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