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봉사자 없다는 향기님의 한줄 메모에 어쩌나 하는 걱정에 부랴부랴 달려갔더니 한 분 한 분 오신게 여섯분들.....오히려 넘쳤답니다. 어제 끝까지 애써주신 봉사자님들 마무리 못하고 먼저 빠져 나와 죄송했습니다. 행복한 주말 만들어가시구요~꽃~작성자안개꽃작성시간11.10.22
아.. 큰 오해가 생겨났군요. 제 글이 내용전달이 미흡했나 봅니다. 정리해서 말씀 드릴께요. 향기네 공연과 계양구 공연 모두 원만하게 진행이 되도록 모든 가수분들과 협조가 다 되었습니다. 평상시대로 향기네 주말공연은 변함없이 진행을 하십시오. 비비님 길손님 뮤즈님 유미님 싸리문님... 모두 통화를 했구요. 충분한 시간안배로 아무 지장없이 진행될수 있도록 의견결정 나누었습니다. 안개꽃님을 비롯해서 회원님들은 변함없이 향기네 공연에 응원참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10.19
새벽 안개가 살며시 내려앉은 밖을 내다보며 오늘 하루를 계획해 봅니다. 하루의 주어진 시간이 언제부턴지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어 아끼고 아껴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고운 하루를 꿈꾸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시어요~꽃~작성자안개꽃작성시간1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