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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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유의하세요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4.10.19
오랫만에 들려 인사 나누고 갑니다^^
작성자
평화
작성시간
14.10.19
내일은 서울 근교도 얼음 언답니다. 다들 추위 조심 하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10.16
대관령은 얼음이 얼었습니다. 춥네요 여긴.... 오늘은 주문진으로 갑니다. 건강들 챙기시면서 화이팅......
작성자
배둘레햄(조용균)
작성시간
14.10.15
독감 에방주사들 맞으세요. 후회하지 말고...ㅎ 어떤이는 소주가 독감예방주사라는 사람도 있더이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10.15
강화도 새우젓을 10Kg 정도 후원하고 싶어하는 분이 계시는데... 택배로 보내드려야겠지요? 주소를 알려 주시면.. 후원인에게 전달하겠습니다. ^^ 부천시 송내1동 299-8번지 1층 위의 주소가 맞나요? ㅎㅎ 소개서를 보니 주소가 보이는군요? ㅎ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4.10.14
향기님, 사진들 잘 나왔네요, 뭐... 햇살이 밝아 조금 빛이 과한듯 하지만 좋습니다. 어울림 공연모습들이 좀 적어서 아쉽긴 합니다. ^^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10.14
가을 잔치에도 모두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이번엔 제 역활을 다 못한듯 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엔 더 열심히 할께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4.10.13
한여름 처럼 더운 날이었습니다. 향기네 모금 공연도 힘드셨겠어요. 김포 양촌에서 행사하느라 따가운 햇살아래 파김치가 되어 부렀네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10.12
향기님 박문수님 그외 자원봉사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작성자
꿈과사랑
작성시간
14.10.12
모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10.11
상황이 여의치 못해 부득이 이번 경로잔치에는 불참했으나 마음이 무겁습니다. 오늘 마음은 그쪽하늘을 향해 잘 치루어지길 기원하는 마음 가득했구요. 모든 참여자들과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복 받으실 겁니다. ^^ 총괄하신 향기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4.10.11
이시간고 음식 만드느라 애쓰고 계실 봉사자님들을 생각하면 잠자리에 들기가 미안해 집니다. 용균님이 음향을 갖고 온다고 하시니 향기님이 음향 이동 설치하시는 일이라도 줄어들어 마음이 편하네요. 저도 아침일찍가서 무대설치를 돕고 악기세팅등 준비를 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10.10
이제 내일 모든 준비를 하게 되는데.... 어찌 해야 할까요..? ㅎㅎ 일단 내일 급식에 쓸 감자탕이나 끓이고 있습니다..ㅎㅎ 차근차근... 한가지씩...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4.10.10
향기네 가을잔치가 코앞으로 다가 왔네요. 땀흘려 음식장만에 수고하실 봉사자님들과 이런저런 준비에 수고하시는 향기님.. 모두 컨디션 관리 잘 하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10.08
날씨가 참좋아요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4.10.06
어떤분이 경로잔치 후원금으로 100만원을 보내셨네요... 이름이 없어서 감사의 마음도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로잔치 준비에 잘 사용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4.09.30
가을이 깊어 갑니다. 잔치날은 다가 옵니다. SNS 활동이 많아지니 카페는 썰렁 하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9.26
누락된 사진들.. 다시 올렸습니다. 공연봉사단 코너에...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9.21
향기네 가을잔치 공연순서 및 출연진의 곡접수가 완료 되었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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