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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생각이 많아 머리가 좀 아프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6
  • 원적산으로 출발~!!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25
  • 교회에서 꾸벅꾸벅..ㅎ
    부평 나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5
  • 화성휴게소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났네요.. .
    맛난 델리만쥬도 선물해주시고. ..넘 감사요
    제가 만난 사람은 누굴까요? 향기네 식구들중 있는데. .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9.25
  • 제카페 전어벙개가 지금 월곶포구에서 시작되고있답니다 근데 다들 차막히는지 늦으시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24
  • 향기님이 찍어주신 사진으로 이번 헤이리 한일 교류전 인물사진 사용했더니 멋지네요....
    역시 사진은 향기표사진이 젤여요..
    .도록나오면 드릴께요..저도 단장하고 좀 있다 떠납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24
  • 제천입니다.
    행사장 위치 확인하고 숙소에 들어 왔습니다.
    가위 바위 보..
    내게 진 아내가 편의점에 술사러 나갔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4
  • 어느사이에 토요일입니다.
    향기님 회원님 공연하시는 날이군요.
    좋은일 많이 있길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도 양평 장애우집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24
  • 늦은 취침 합니다..낼 새벽에 1박 2일 강원도 공연갑니다..곤밤들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23
  • 다음주 화요일에는 보신탕으로 메뉴가 정해졌습니다.
    근처에 보신탕집 사장님이 보신탕을 끓여서 후원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삼복더위는 지났지만 어르신들께 몸보신 할수 있도록 맛있게 끓여 주시기로 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23
  • 딱 1년후쯤엔 아마 고향엘 내려가야할것같습니다,,,,
    못다한 효도를 내년부턴 더 신경써서 해드리고 싶단 생각이...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가을타느라 그런지,,,,자꾸만 눈물이 나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23
  • 잘 댕겨 오겠습니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3
  • 앗~~~~~~~진짜 오랫만에 향기네에 출석...뭐했냐구요? 그동안?
    저두 몰라요..ㅋㅋ..뭘 하긴했는데 바쁘긴 참 많이 바빴는데 뭐하고 바빴는지는 도통..ㅎ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9.23
  • 오늘 작전동에서 행사하고 바로 제천으로 갑니다.
    주말공연 성황을 이루시길 빕니다.
    새로 가세하시는 루디아님, 다음주에 뵈어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3
  • 막연한 욕망은 소원이 아닙니다.
    소원을 분명하게 확인하고
    총력 투구하십시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23
  • 잘자요 대박꿈들 꾸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22
  • 행사없을때 붙박이로 엿장수 할만한 자리를 알아보러 다닙니다.
    유동인구 많은 곳... 큰 식당 주차장같은곳... 유흥업소입구.. 전문상가 타운등..
    가로 세로 1.5미터 조그만 엿리어카 놓고 장사할만한 자리 있으면 소개해 주셔요.
    미니공연으로 그 부근의 분위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겁니다.
    물론 자리세는 드립지요. ^^

    린나이..
    가스 렌지와 생선굽는 그릴과 오븐이 하나로 된 주방조리기구가 있습니다.
    몇년된거지만 사용을 얼마 안해서 상태가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팔려니까 거의 고철값인지라 필요한 분 있으면 그냥 드리겠습니다.
    계산동 우리집 지하 창고에 있습니다.
    전화 주시고 가지러 오셔요. 011-779-4761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2
  • 오늘 낮에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낮에 신월동에 주방기구를 사려고 갔다가 주차를 시켰는데 옆 차선에 있는 차가 너무 붙었다고 빼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차를 빼는데 차 주인이 서서 보더니 자기 차를 긁었다고 하는 거에요.
    사이드미러로 보면서 뺐는데 공간이 충분했기에 절대 그럴리가 없다고 했는데도 자기 차가 긁혔다고 하는거에요.
    그럼 차가 긁힌곳이 있으면 내차도 긁혀야 하는거 아니냐 내 차는 긁힌게 없는데 어디에 긁혔냐고 해도 자긴 모르다는거에요.
    결국 경찰을 부르고...
    출동한 경찰도 보더니 긁힌곳이 없다고 하니까 또 큰소리를 치는거에요...
    결국 경찰서 사고조사팀에 차를 가지고 가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22
  • 덴마크속담에
    혼자 있을땐 책를 보고
    둘이 있을땐 대화를 하며
    셋이 모이면 노래를 부르자는
    속담이 있습니다.
    <----오늘배달된편지....날씨가 참 좋으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22
  • 사흘에 한번 얼굴 팩 하는 날...
    졸린데 참고 있습니다.
    이뻐지려고...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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