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없을때 붙박이로 엿장수 할만한 자리를 알아보러 다닙니다. 유동인구 많은 곳... 큰 식당 주차장같은곳... 유흥업소입구.. 전문상가 타운등.. 가로 세로 1.5미터 조그만 엿리어카 놓고 장사할만한 자리 있으면 소개해 주셔요. 미니공연으로 그 부근의 분위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겁니다. 물론 자리세는 드립지요. ^^
린나이.. 가스 렌지와 생선굽는 그릴과 오븐이 하나로 된 주방조리기구가 있습니다. 몇년된거지만 사용을 얼마 안해서 상태가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팔려니까 거의 고철값인지라 필요한 분 있으면 그냥 드리겠습니다. 계산동 우리집 지하 창고에 있습니다. 전화 주시고 가지러 오셔요. 011-779-4761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9.22
오늘 낮에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낮에 신월동에 주방기구를 사려고 갔다가 주차를 시켰는데 옆 차선에 있는 차가 너무 붙었다고 빼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차를 빼는데 차 주인이 서서 보더니 자기 차를 긁었다고 하는 거에요. 사이드미러로 보면서 뺐는데 공간이 충분했기에 절대 그럴리가 없다고 했는데도 자기 차가 긁혔다고 하는거에요. 그럼 차가 긁힌곳이 있으면 내차도 긁혀야 하는거 아니냐 내 차는 긁힌게 없는데 어디에 긁혔냐고 해도 자긴 모르다는거에요. 결국 경찰을 부르고... 출동한 경찰도 보더니 긁힌곳이 없다고 하니까 또 큰소리를 치는거에요... 결국 경찰서 사고조사팀에 차를 가지고 가고..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