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연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생각이 많아 머리가 좀 아프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6 답글 3 원적산으로 출발~!!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25 답글 4 교회에서 꾸벅꾸벅..ㅎ부평 나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5 답글 1 화성휴게소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났네요.. .맛난 델리만쥬도 선물해주시고. ..넘 감사요제가 만난 사람은 누굴까요? 향기네 식구들중 있는데. .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9.25 답글 6 제카페 전어벙개가 지금 월곶포구에서 시작되고있답니다 근데 다들 차막히는지 늦으시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24 답글 4 향기님이 찍어주신 사진으로 이번 헤이리 한일 교류전 인물사진 사용했더니 멋지네요....역시 사진은 향기표사진이 젤여요...도록나오면 드릴께요..저도 단장하고 좀 있다 떠납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24 답글 1 제천입니다.행사장 위치 확인하고 숙소에 들어 왔습니다.가위 바위 보..내게 진 아내가 편의점에 술사러 나갔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4 답글 8 어느사이에 토요일입니다.향기님 회원님 공연하시는 날이군요.좋은일 많이 있길바라는 마음입니다.저도 양평 장애우집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24 답글 1 늦은 취침 합니다..낼 새벽에 1박 2일 강원도 공연갑니다..곤밤들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23 답글 1 다음주 화요일에는 보신탕으로 메뉴가 정해졌습니다.근처에 보신탕집 사장님이 보신탕을 끓여서 후원해 주시기로 했습니다.삼복더위는 지났지만 어르신들께 몸보신 할수 있도록 맛있게 끓여 주시기로 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23 답글 5 딱 1년후쯤엔 아마 고향엘 내려가야할것같습니다,,,,못다한 효도를 내년부턴 더 신경써서 해드리고 싶단 생각이...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가을타느라 그런지,,,,자꾸만 눈물이 나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23 답글 5 잘 댕겨 오겠습니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3 답글 3 앗~~~~~~~진짜 오랫만에 향기네에 출석...뭐했냐구요? 그동안?저두 몰라요..ㅋㅋ..뭘 하긴했는데 바쁘긴 참 많이 바빴는데 뭐하고 바빴는지는 도통..ㅎ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9.23 답글 5 오늘 작전동에서 행사하고 바로 제천으로 갑니다.주말공연 성황을 이루시길 빕니다.새로 가세하시는 루디아님, 다음주에 뵈어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3 답글 3 막연한 욕망은 소원이 아닙니다.소원을 분명하게 확인하고총력 투구하십시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23 답글 1 잘자요 대박꿈들 꾸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22 답글 2 행사없을때 붙박이로 엿장수 할만한 자리를 알아보러 다닙니다.유동인구 많은 곳... 큰 식당 주차장같은곳... 유흥업소입구.. 전문상가 타운등..가로 세로 1.5미터 조그만 엿리어카 놓고 장사할만한 자리 있으면 소개해 주셔요.미니공연으로 그 부근의 분위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겁니다.물론 자리세는 드립지요. ^^린나이..가스 렌지와 생선굽는 그릴과 오븐이 하나로 된 주방조리기구가 있습니다.몇년된거지만 사용을 얼마 안해서 상태가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팔려니까 거의 고철값인지라 필요한 분 있으면 그냥 드리겠습니다.계산동 우리집 지하 창고에 있습니다.전화 주시고 가지러 오셔요. 011-779-4761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2 답글 6 오늘 낮에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낮에 신월동에 주방기구를 사려고 갔다가 주차를 시켰는데 옆 차선에 있는 차가 너무 붙었다고 빼 달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다시 차를 빼는데 차 주인이 서서 보더니 자기 차를 긁었다고 하는 거에요.사이드미러로 보면서 뺐는데 공간이 충분했기에 절대 그럴리가 없다고 했는데도 자기 차가 긁혔다고 하는거에요.그럼 차가 긁힌곳이 있으면 내차도 긁혀야 하는거 아니냐 내 차는 긁힌게 없는데 어디에 긁혔냐고 해도 자긴 모르다는거에요.결국 경찰을 부르고...출동한 경찰도 보더니 긁힌곳이 없다고 하니까 또 큰소리를 치는거에요...결국 경찰서 사고조사팀에 차를 가지고 가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22 답글 10 덴마크속담에 혼자 있을땐 책를 보고 둘이 있을땐 대화를 하며 셋이 모이면 노래를 부르자는 속담이 있습니다. <----오늘배달된편지....날씨가 참 좋으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22 답글 3 사흘에 한번 얼굴 팩 하는 날...졸린데 참고 있습니다.이뻐지려고...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2 답글 4 이전페이지 166 현재페이지 167 168 169 1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