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단계에 있는 엿마차의 골조입니다. 자전거와 같은 브레이크가 장착된 경량 리어카에 벽을 엿매대에 맞게 높이는 앵글을 끼우고 판을 얹었습니다. 아래 공간에 발전기와 엿등을 싣고.. 저쪽 손잡이 핸들쪽에 카세트플레이어가 달린 소형 앰프와 반주기를 싣고,, 세로 파이프에 전등을 달고 북옆에는 심벌을 달고.. 위에는 이쁜 양산으로 지붕을 삼을겁니다. 아랫부분에는 현수막을 두를거구요,,,ㅎ 모든게 다 준비됐구요,, 이제 조립하고 시범가동 해 봐야죠. 각각 분해가 되도록 만드느라 복잡했네요. 어쨌거나 이제 떼돈버는 일만 남았습니다..ㅎㅎ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9.21이미지 확대
오래전에 올려진 향기네 이야기들을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지금은 글소식이 없으신 많은 분들... 아름답고 소중한 사연들이 많이 있네요.
지금, 개인적 이야기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향기네 이야기. 저도 방제목과 상관없는 이런저런 글들을 몇장 올렸지만 문득 옮기거나 지우고 싶어지네요. 새로 오시는 분들이나 가끔 오시는 분들께 훈훈한 감동을 드릴 봉사 이야기가 채워져야겠다는 생각에서요..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09.21
자야하는데...이상한 메일을 받고보니,,,,,또 화가나서 잠이 안옵니다,,, 얼굴도 본적없는 사람으로부터 인신공격을 받고있습니다,,, 무경우의 욕설전화에 이어 욕설문자,,,,지어낸 말로 그럴듯하게 소설을 쓰다시피 사람들을 현혹시키더니,,, e메일까지,,,,이해가 안되는 그녀의 의도는 과연 뭘까요....휴~~ 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1.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