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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엔 딱 좋은 날씨 밤공가 차갑습니다..오늘도 반복되는 일상 고생 하셨습니다.편한안밤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9.22
  •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무사함을 감사 드리면서 ....
    제가 홈프러스 매장 두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일 첫날이라서 너무 피곤 하군요.
    혹시 강서쪽 오시는길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요.
    후두점버가 80% 세일가 19.000원 인데 불티 난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22
  • 완성단계에 있는 엿마차의 골조입니다.
    자전거와 같은 브레이크가 장착된 경량 리어카에 벽을 엿매대에 맞게 높이는 앵글을 끼우고 판을 얹었습니다.
    아래 공간에 발전기와 엿등을 싣고.. 저쪽 손잡이 핸들쪽에 카세트플레이어가 달린 소형 앰프와 반주기를 싣고,,
    세로 파이프에 전등을 달고 북옆에는 심벌을 달고.. 위에는 이쁜 양산으로 지붕을 삼을겁니다.
    아랫부분에는 현수막을 두를거구요,,,ㅎ
    모든게 다 준비됐구요,, 이제 조립하고 시범가동 해 봐야죠.
    각각 분해가 되도록 만드느라 복잡했네요.
    어쨌거나 이제 떼돈버는 일만 남았습니다..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1 '완성단계에 있는 엿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존꿈들 꾸셔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21
  • 오래전에 올려진 향기네 이야기들을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지금은 글소식이 없으신 많은 분들...
    아름답고 소중한 사연들이 많이 있네요.

    지금, 개인적 이야기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향기네 이야기.
    저도 방제목과 상관없는 이런저런 글들을 몇장 올렸지만 문득 옮기거나 지우고 싶어지네요.
    새로 오시는 분들이나 가끔 오시는 분들께 훈훈한 감동을 드릴 봉사 이야기가 채워져야겠다는 생각에서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1
  • 일과 마치고 올라와 쉽니다.
    아, 배고파.. 찌개 데우는 중...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1
  • 안녕하세요 가수 루디아입니다 김미영씨의 강력한? 협박? 권유? ㅎㅎㅎ 에 힘입어서 가입했구요 좋은일 하시는데 동참하는것도 보람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 가수가 많이 부족하시다 들었어요~ 미력한 힘이지만 보탤수있다면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잘부탁드립니다 ~~~~~~ ^^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1.09.21
  • 조석으로 기온변화가 많읍니다.
    건강 조심 하십시요.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21
  • 꽃꿈꾸러 갑니다.
    호박꽃 꿈.. 펌킨 플라워 드림......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1 '꽃꿈꾸러 갑니다.호박'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꽃꿈꾸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20
  • 엿마차가 완성되어 갑니다.
    처음.. 가게를 그만두고 먹고살길을 찾느라 만들기 시작한 엿마차.
    그렁저렁 들어오는 행사일에 쫓기어 틈틈이 만들던 엿마차.
    이제 곧 완성됩니다.
    행사가 없는 날도 이젠 노는 날은 없을겁니다.
    쉬는날은 있을지언정......ㅎ

    공연 스케쥴표가 올라 와 있네요,
    이젠 정말 공연하기 좋은 날씨인것 같아요,
    저는 금요일에는 작전동에서 소고기 전문점 행사를 하고
    저녁에 토요일에 있을 제천 신발가게 오픈행사 현장으로 넘어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20
  • 이제 시험도 끝나고 했으니 테이핑요법이나 공부해야겠네요...ㅎㅎ
    시험기간이라 책만 사 놓고 못 보고 있었는데..
    오늘부터 당분간 저를 마루타로 사용하여 공부좀 할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20
  • 에고~~
    실기쪽에서만 문제가 나온다고 해서 실기만 봤더니 이론에서도 많이
    나와서 아무래도 죽을 쑨듯합니다.
    챙피해서 어쩌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20
  • 션~~~해서 공연하시는 분들 땀좀 덜 흘리시겠네요..
    근데 별안간 기온이 너무 내려가서 감기 조심들 하셔야겄슈........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20
  • 완연한 가을 느낌.....가을 햇살과 가을 하늘빛......가을 느낌바람이 완연한 가을임을 느끼게 해 줍니다.
    행복한 오늘 만들어 가시길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9.20
  • 화이팅 솔향기님~~~!!!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20
  • 자야하는데...이상한 메일을 받고보니,,,,,또 화가나서 잠이 안옵니다,,,
    얼굴도 본적없는 사람으로부터 인신공격을 받고있습니다,,,
    무경우의 욕설전화에 이어 욕설문자,,,,지어낸 말로 그럴듯하게 소설을 쓰다시피 사람들을 현혹시키더니,,,
    e메일까지,,,,이해가 안되는 그녀의 의도는 과연 뭘까요....휴~~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20
  • 이제 잘렵니다 .
    내일 지각 안할려면...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20
  • ><><코스모스 향기가 코끗을 맴도네요..낮기온이 활동하기 좋은 날씨 였어요... >.<조석으로 쌀쌀합니다...감기 유의 하시구요...고운밤 되십시요..쿨쿨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9.20
  • 에휴..
    커피만 몇잔째 마시고 엉덩이는 들썩 거리고...
    머리는 늘 하얀 백지 상태고...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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