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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님!평일하고 다르게 명정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시지요?
내일도 역시 수고 많으실텐데....
봉사하실 분들이 많으셨으면 하는 걱정이 앞서는군요.
벌써 명절연휴 라서 고향에 가신님들께서는부모님과 형제,일가친척 모두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10 -
내일은 추석날 해 먹을 반찬거리를 사러 가려고 하는데 뭘 사야 할지 고민되네요...ㅎㅎ
오늘 어느 방송국 기자가 전화로 취재를 했는데 요즘 물가가 어느 정도로 올랐느냐는 것과 급식에 비용이 얼마나 더 드는지 그리고 급식의 질이나 양은 어떻게 변하는지 물어 왔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뭘로 반찬을 해야 좋을지....그래서 어르신들이 좋아 하실지 고민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9 -
지난주에도 힘들었지만 이번주 금요일도 많이 힘든 하루였습니다.
요즘 금요일 봉사자도 늘 불안불안 합니다.
성당에서 오기로 했던 팀이 오늘도 오셨다가 다른 곳이라고 가버리시고 기존에 하시던 분 혼자서 모든걸 거의 다 하셨습니다.
다행이 신혜선님과 안전공단에서 남자분 두분이서 오셔서 겨우 급식을 할수 있었지만 다음주에는 그나마 오늘 혼자서 다 하셨던 분도 다음주에는 나오시지 못하신답니다.
다음주 금요일에는 음식 하실분들도 안계시고 남자분들은 또 몇분이나 오실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9 -
내일은 신발가게 오픈행사를 갑니다.
추석빔 신발들 사러 오이소... 좀 멀어요, 서울 은평구..ㅎㅎ
추석날은 정오에 부천 형님집에 갔다가..
4시까지 화곡동 큰처형집에서 처가식구들 모임갖고..
7~8시쯤 저녁에 향기네로 가면 얼굴 볼수 있는 분들이 있을까요?
다들 바쁜날이실테죠?
아무도 없으면 향기님이랑 소주나 한잔 할까요?
향기님도 어디 가실라나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9 -
창밖에 빗소리가 왠지 쓸쓸하게들립니다.
며칠전 반달 보면서 대보름^-^상상해보았건만 못보려는지요
시골가시는님들 고생할텐데....
장보시는주부들도 비오면 마이~ 힘들어요.오
장마철에 그리도 많이 퍼부우시고 아직도남았는지
빗길 운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09 -
집 입니다.
고속버스로 갔다 오고..
거기서 만난 분이 드라이브도 시켜줘서 모처럼 가을들판도 구경 잘 했네요.
병천에 가서 그곳의 토속음식 전통 순대국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