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향기님!평일하고 다르게 명정음식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시지요?내일도 역시 수고 많으실텐데....봉사하실 분들이 많으셨으면 하는 걱정이 앞서는군요.벌써 명절연휴 라서 고향에 가신님들께서는부모님과 형제,일가친척 모두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10 답글 1 도심은 헐렁하고..도로는 빽빽하고..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0 답글 2 본격적인 추석 연휴 시작입니다.풍요로운 행복... 그리고 건강히 보내시길요!^^ 작성자 호랑이 작성시간 11.09.10 답글 1 중 추 가 절 작성자 _세계_ 작성시간 11.09.10 이미지 확대 답글 2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넉~넉~한 여유로운 추석명절 되셔요~~~~~~~~~~~^^ 작성자 지와덕(권영애) 작성시간 11.09.10 답글 1 명절이 와도 갈곳없는 이들 나포함 미영 등 등 모여서 고스톱이나 칠깡? 민 화토,섯다,월남뽕,집고 땡,육백,또 있나??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9.10 답글 4 행사잘 하고 오겠습니다... 화이팅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0 답글 1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가족과 함께하셔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10 답글 3 이제 잡니다.아침 10시엔 나가야 하는데...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10 답글 1 아효~~~허리야~~~~추석이고 뭐고...죽갔심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10 답글 2 내일은 추석날 해 먹을 반찬거리를 사러 가려고 하는데 뭘 사야 할지 고민되네요...ㅎㅎ오늘 어느 방송국 기자가 전화로 취재를 했는데 요즘 물가가 어느 정도로 올랐느냐는 것과 급식에 비용이 얼마나 더 드는지 그리고 급식의 질이나 양은 어떻게 변하는지 물어 왔었습니다.이번 추석에는 뭘로 반찬을 해야 좋을지....그래서 어르신들이 좋아 하실지 고민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9 답글 2 지난주에도 힘들었지만 이번주 금요일도 많이 힘든 하루였습니다.요즘 금요일 봉사자도 늘 불안불안 합니다.성당에서 오기로 했던 팀이 오늘도 오셨다가 다른 곳이라고 가버리시고 기존에 하시던 분 혼자서 모든걸 거의 다 하셨습니다.다행이 신혜선님과 안전공단에서 남자분 두분이서 오셔서 겨우 급식을 할수 있었지만 다음주에는 그나마 오늘 혼자서 다 하셨던 분도 다음주에는 나오시지 못하신답니다.다음주 금요일에는 음식 하실분들도 안계시고 남자분들은 또 몇분이나 오실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9 답글 0 박문수의 QR코드입니다.스마트폰 가진 분들 찍어 봐 주셔요.정작 저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못열어 본다는...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9 이미지 확대 답글 2 제가 강원도에서 돌아왔슴다. 향기형 낼 모래쯤 갈께^^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1.09.09 답글 2 내일은 신발가게 오픈행사를 갑니다.추석빔 신발들 사러 오이소... 좀 멀어요, 서울 은평구..ㅎㅎ추석날은 정오에 부천 형님집에 갔다가.. 4시까지 화곡동 큰처형집에서 처가식구들 모임갖고..7~8시쯤 저녁에 향기네로 가면 얼굴 볼수 있는 분들이 있을까요? 다들 바쁜날이실테죠?아무도 없으면 향기님이랑 소주나 한잔 할까요?향기님도 어디 가실라나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9 답글 3 명절이 몇일 안남은 지라 분주하기만 하구 맘이 벌써부터 설래이네요..추석연휴 기쁨과 행복이 배가 되는 추석 맞이 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9.09 답글 1 비가옵니다...비비비비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09 답글 1 창밖에 빗소리가 왠지 쓸쓸하게들립니다.며칠전 반달 보면서 대보름^-^상상해보았건만 못보려는지요시골가시는님들 고생할텐데....장보시는주부들도 비오면 마이~ 힘들어요.오 장마철에 그리도 많이 퍼부우시고 아직도남았는지빗길 운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09 답글 1 집 입니다.고속버스로 갔다 오고..거기서 만난 분이 드라이브도 시켜줘서 모처럼 가을들판도 구경 잘 했네요.병천에 가서 그곳의 토속음식 전통 순대국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8 답글 6 향기님, 가족들,향기네모든식구분들 풍성한 명절 보내셔요. 작성자 여우 작성시간 11.09.08 답글 4 이전페이지 171 현재페이지 172 173 174 1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