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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위가 나흘 앞으로~~~
    물가가 비싸도 조상님은 잘 모셔야 합니다요.............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08 '한가위가 나흘 앞으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한 추석명절되세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9.08
  • 오래간만에 들어 왔습니다 ^ ^울님들 안녕 하시죠?자주는 못들어왔지만 마음은 항상 ..... 대문 갈대가 넘 좋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9.08
  • 여기는 천안...
    대한민국 땅..하늘아래 가장 안전하다는 ...
    스마트 폰 접속은 없어서 못하고
    1차 볼일 끝나고 2차 볼일 기다리며 피씨방... ^^

    평이님과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를...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8
  • 공연대기중에도 스마트폰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08
  • 어느누구라도 오시길 바라면서 모두좋은꿈꾸시길 바랍니다.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노래교실이 신촌주민센타에 1시에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08
  • 에고.. 도움은 못되고.. 안타깝네요.
    아내는 언니들이 와서 실어(?) 가고
    어머니랑 가을옷 만들기 하다가 이제 잘 준비 합니다.
    평이님, 송구한 마음으로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8
  • 내일 오실수 있는 분들은 꼭좀 나와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주에도 2분이랑 했는데 이번주에는 그나마 한분이 나오실수 없다고 하시네요..
    오셔서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7
  • 이쁜날 접습니다...내일도 공연...언제 향기네 가서 도와주나 에효..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07
  • 향기님, MT안가셨어요?
    오늘 가시는 날 아닌가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7
  • 월곶의 유지,,,마실 순찰하러 나가볼랍니다~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07
  • 내일 봉사자가 없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7
  • 벌써 바람이 제법 차네요.아!!가을. 가을이 오면 사랑할려고 맘 먹었드랬어요.또 틀렸네.미영아 너라도 내곁에 있어다오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9.07
  • 내일은 학원에서 종강 MT를 갑니다.
    한탄강으로 가는데 원래는 1박을 해야만 한다고 하는데 여러가지 일 때문에 늦은 밤에라도 돌아 와야 합니다.(사실은 와이프 없으면 잠을 못자서...ㅋㅋ) 암튼 내일 아침에 출발해서 늦은 밤에 돌아 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6
  • 같은아파트 사시는 언니에게 향기네소식은 듣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 봉사에 동참하려 제팔에 열심히공을들이고있는데 예가 말을 잘않듣네요. 더공을들여보겠습니다. 향기네식구들 모두 보고싶습니다. 작성자 여우 작성시간 11.09.06
  • 밤바람이 선선합니다.
    오늘은 자질구레한 일들로 바삐 보냈습니다.
    그중에 가장 큰일은 무더기 손빨래...
    새로운 유니폼을 만들기 위해 꿍쳐두었던 옷감뭉치들을 꺼내어 죄다 빨고...
    여름옷들은 빨아서 챙겨넣고..
    그나저나 엿마차는 언제나 완성될는지 90% 완성을 해놓고 정지상태네요.
    내일은 전반적으로 조립을 해보고 하자검사를 해볼 생각입니다.
    모레는 어머니 모시고 천안에 갑니다.

    청석형님.
    선물주신 두건 너무 이뻐요.
    감사히 잘쓰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6
  • 10월달엔 바깥 축제행사로 초대가수공연만 4껀이네요...업소일을 접을수도 없고,,,,언제나 빛좋은 개살구...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06
  • 기온차가 심하네요...다들 건강 조심하심이~~~
    향기님 모자 잘 보관해 주세요...쪼끔밖에 안비싼거지만...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06
  • 바람이 스산한게~~..명절이 다가온 느낌이 확~~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9.06
  • 아침바람 찬바람에 울고가는 저기러기~~가슴이뻥~뻥 싸아하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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