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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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가 나흘 앞으로~~~ 물가가 비싸도 조상님은 잘 모셔야 합니다요.............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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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명절되세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9.08
오래간만에 들어 왔습니다 ^ ^울님들 안녕 하시죠?자주는 못들어왔지만 마음은 항상 ..... 대문 갈대가 넘 좋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9.08
여기는 천안... 대한민국 땅..하늘아래 가장 안전하다는 ... 스마트 폰 접속은 없어서 못하고 1차 볼일 끝나고 2차 볼일 기다리며 피씨방... ^^ 평이님과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를...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8
공연대기중에도 스마트폰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08
어느누구라도 오시길 바라면서 모두좋은꿈꾸시길 바랍니다.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노래교실이 신촌주민센타에 1시에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08
에고.. 도움은 못되고.. 안타깝네요. 아내는 언니들이 와서 실어(?) 가고 어머니랑 가을옷 만들기 하다가 이제 잘 준비 합니다. 평이님, 송구한 마음으로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8
내일 오실수 있는 분들은 꼭좀 나와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주에도 2분이랑 했는데 이번주에는 그나마 한분이 나오실수 없다고 하시네요.. 오셔서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7
이쁜날 접습니다...내일도 공연...언제 향기네 가서 도와주나 에효..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07
향기님, MT안가셨어요? 오늘 가시는 날 아닌가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7
월곶의 유지,,,마실 순찰하러 나가볼랍니다~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07
내일 봉사자가 없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7
벌써 바람이 제법 차네요.아!!가을. 가을이 오면 사랑할려고 맘 먹었드랬어요.또 틀렸네.미영아 너라도 내곁에 있어다오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9.07
내일은 학원에서 종강 MT를 갑니다. 한탄강으로 가는데 원래는 1박을 해야만 한다고 하는데 여러가지 일 때문에 늦은 밤에라도 돌아 와야 합니다.(사실은 와이프 없으면 잠을 못자서...ㅋㅋ) 암튼 내일 아침에 출발해서 늦은 밤에 돌아 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6
같은아파트 사시는 언니에게 향기네소식은 듣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 봉사에 동참하려 제팔에 열심히공을들이고있는데 예가 말을 잘않듣네요. 더공을들여보겠습니다. 향기네식구들 모두 보고싶습니다.
작성자
여우
작성시간
11.09.06
밤바람이 선선합니다. 오늘은 자질구레한 일들로 바삐 보냈습니다. 그중에 가장 큰일은 무더기 손빨래... 새로운 유니폼을 만들기 위해 꿍쳐두었던 옷감뭉치들을 꺼내어 죄다 빨고... 여름옷들은 빨아서 챙겨넣고.. 그나저나 엿마차는 언제나 완성될는지 90% 완성을 해놓고 정지상태네요. 내일은 전반적으로 조립을 해보고 하자검사를 해볼 생각입니다. 모레는 어머니 모시고 천안에 갑니다. 청석형님. 선물주신 두건 너무 이뻐요. 감사히 잘쓰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6
10월달엔 바깥 축제행사로 초대가수공연만 4껀이네요...업소일을 접을수도 없고,,,,언제나 빛좋은 개살구...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06
기온차가 심하네요...다들 건강 조심하심이~~~ 향기님 모자 잘 보관해 주세요...쪼끔밖에 안비싼거지만...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06
바람이 스산한게~~..명절이 다가온 느낌이 확~~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9.06
아침바람 찬바람에 울고가는 저기러기~~가슴이뻥~뻥 싸아하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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