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허리에 이어 등짝이 넘 아파서 괴로운 밤입니다,,,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8.12 답글 6 며칠전에 앞쪽 보신탕을 하시는 사장님이 한번 보자고 하시더군요...낼모레가 복날이라 미리 많이 삶아 놔야 하는데..좋은 놈으로 빼 놓을테니 한잔 하자고..한잔은 별로지만 보신탕은 워낙 좋아 해서...ㅎㅎ정말 맛있는 부위로 실컷 먹었습니다.이 기운을 어디다 써야 할지..?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2 답글 3 시간내서 갔더니 얼굴보기 힘드네...바쁘게 사는모습 보기 좋다,..형아 빠른시일내에 얼굴함 보자구요...더운데 건강 잃지 말고~~^^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08.12 답글 1 내일, 비 많이 옵니다.토요일, 낮에 그칩니다.내일은 인천 서구쪽에서 행사가 있는데 걱정없습니다.이젠 비가 안오면 오히려 이상합니다. ^^영등포에 이벤트 업자들 모임갔다와서이제 씻고 잡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12 답글 1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이번에 제주도 태풍 맞구 정신이 없네요...ㅎㅎ 몸이 이제좀 추수려 지네요...가족님 편안한밤 되시구요 고운꿈 꾸세요...쿨쿨(토요일 3~5시까지 시간이 납니다..공연장 놀러 가겠습니다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8.11 답글 4 낼은 정선 갑니다~ 마카다 보고시퍼두 쬐끔 참으삼 ㅎ ㅎ...잘자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11 답글 2 출연하던 라이브카페에서 낮영업이 시작되었대서요 식사겸 음향체크하고 왔네요 헥헥^^;; 모모님(가수이수진)이랑 아이스커피도 마시고 수다떨고나니 그새 소화가 다됐남,,또 배고플라캐요,,ㅋㅋ지금은 한의원에서 침맞는중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8.11 답글 3 앰프가 아직 수리가 안되었다고 합니다.토요일날까지도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앰프 때문에 이번주는 쉬어야 할지...아니면 모니터 스피커만 가지고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1 답글 5 오늘 보니 감자가 3박스가 배달이 됐네요..아마 어제 온 모양인데..보내신 분의 연락처도 없고 누가 보내셨는지 알수도 없고...감사히 잘 사용하겠습니다.덕분에 오늘 장을 보러 갈려고 했는데 갈등중입니다..내일 쓸 반찬거리는 있고... 모레는 닭곰탕을 할거고....그러면 일요일과 월요일 쓸것만 있으면 되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1 답글 3 덥고 습한 날씨 잘들 계시지요...컴과 친하지 않아 자주 못들와서 죄송요. 오늘도 좋은날 되셔요. 작성자 하지연 작성시간 11.08.11 답글 2 내일 금요일 봉사 오실수 있는 분들은 손좀 들어 주세요....기존 하시던 분들이 다들 사정이 생겨 못 오신다고 하시는데...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1 답글 7 이마트에서 데리고온 스터가 어제 가출을 했어요..아직 나이도 어리고 쪼만해서 숨어버리면 찾기도힘든데~~~ 베란다 집에 넣어놨는데 먹이통을 밟고 뛰쳐나가버렸네요.......이아가를 어디가서 찾아야할지..ㅠㅠ.. 넘 어려서 굶어죽을지도 모르는데..아놔~~~~ 워째 이넘까지 속을 썩이는지..한아가가 죽었다고 울고불고하는 딸내미땜에 강습끝나고 열한시가 넘어서 이마트까지 달려가두마리 짝맞춰놨더니 이제는 가출사건...ㅠㅠ..결국 홀로남은 아가랑 어딘가서 헤매고있을 아가랑~~ 에공 몬살겄네요.애들 방학이니까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속출......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8.11 답글 3 푹자고.. 늦은아침 먹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11 답글 1 사랑도 셀프..커피도 셀프~~~^^ 어제보다 더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11 답글 2 이틀간의 행사 잘하고 왔습니다.내일은 종로에 나가 살것들 좀 사고..모레는 인천이나 녹번동에서 행사가 있는데 또 비소식이 있네요.정말.. 지겨운 비.... 비러먹을 비...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10 답글 3 이쁘고 바빴던 하루 접습니다..잘자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10 답글 3 휴가 대신 아이들과 찜질방에 놀러 갑니다.다들 낮에는 바쁘니 저녁에라도 가서 쉬었다가 올려고 합니다.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0 답글 5 여기 날씨가 억수로 더워요...울님들 다들 행복하시고 조은날 되세요, 작성자 백향 작성시간 11.08.10 답글 2 향기님 태풍도 지나갔으니 ^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으로 ..행복을 만들어 나가요....우리모두....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8.10 답글 1 행복은 셀프~~욕심부리지 않는 사랑가득한날 되자구요~~방글방글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10 답글 2 이전페이지 181 182 183 184 현재페이지 185 다음페이지